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살 고등학생입니다. 여자이구요 글이 부족하더라도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제가 이렇게 판을쓴이유는 제친구가 새아빠 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제 친구는 현재 새아빠(외국인노동자)와 엄마 친구 이렇게 살구있습니다. 엄마랑친아빠는 예전에이혼하시고 제친구가 아빠랑친오빠랑살다가 힘들어서 엄마와 살게되었습니다. 엄마와 새아빠는 나이차가 꽤난대요 한 10살에서 15살? 엄마가 더 연상이시구요 친구네 가족은 주말마다 삼겹살을 먹는데 저번주 주말은 사놓고 안먹게되어서 월요일에 아빠와 둘이 먹게되었습니다 . 아빠는 항상 둘이 술마시게 될때 소주 두병을 깐대요(친구표현으로).친구가 먹고 마시다가 취기가 올라와서 그만먹겠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얘기하다가 아빠랑엄마랑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하다고 친구가 물어봤대요. 근데 아빠가 그런건 술마시면서 취해서 얘기해야하는 거라고 하는거라며 술을 더 권했답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이미 취기가 올라왓다고 말했어요. 근데 아빠는 너 하나도 안취해보여 더먹어 이래서 제 친구는 마시면 말해줄줄 알고 마셨대요. 근데 자꾸 말은 안해주고 더먹어 더먹어 이래서 더마셨대요 제친구가 취기가 매우 올라오고 삼겹살도 다먹어서 그만먹고 방에가서 누워있었대요. 평소에 아빠는 제 친구 방을 들여다보지도 않는대요. 그런데 문열고 들어오더니 등을 쓸었대요. 제 친구가 매우 취한 상태여서 여기부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는데 생각난게 아빠가 자기를 강간하고 엄마올 시간되니까 옷입히고 유유히 나간것만 기억이 나더래요 몇번하다가 안돼 위험에 다음에 콘돔사와서 해줄게 라고 말한게 기억나면서 소릅끼쳣대요 여기가 사건의 전말이구요 강간당한 사실을 안후에 신고를 고민했습니다. 친구가 힘들게 입을 열더라구요.. 엄마가 아빠를 많이좋아하시고 자기가 엄마한테 말하면 가정이 꺠질까봐 친구가 말할까말까 고민을 많이해서 제가 옆에서 그런건 꼭 얘기해야 한다고 계속 부추겼습니다. 듣는 저는 가슴이 찢어졌거든요.. 정말 소중한 친구고 밝은친구인데.. 그리고 자기가 말해서 가정이 꺠지면 한달에 200만원 벌어다 주는 사람이 사라진다고 가정생각도 하고 고민하길래 제가 몇일간 부축여서 오늘 아침에 친구가 드디어 엄마에게 말햇습니다 새아빠가 강간했다고 ... 그랬는데 제 친구 엄마는 안믿더래요.. 아빠는 그런사람 아니라고 뻥까지 말라고 .. 물어 보겠다고 제친구가 화가나서 그럼 믿지말라고하고 소리질렀대요.. 엄마한테 말한것은 오늘아침입니다. 미성년자가 신고해도 부모가 취소하면 취하된다해서 신고아직안하고잇습니다. 엄마는 친구의 말을 안믿으니 도와달라고 할수도없구요.. 다르게 할 방법없나요?.. 그 나쁜놈 어떻게 할방법없나요.. 엄마의 동의없어도 신고할수 있는방법없나요 자작아닙니다. 댓글 장난치지말고 욕하지말아주세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어떻하면 제친구가 해결할수있는지.. 제가 도울수 있는 방법은 이거 뿐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악플 사절합니다 저희 급하고 진지해요... 도와주세요 1222
제발 도와주세요 제 친구가 강간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살 고등학생입니다. 여자이구요
글이 부족하더라도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제가 이렇게 판을쓴이유는 제친구가 새아빠 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제 친구는 현재 새아빠(외국인노동자)와 엄마 친구 이렇게 살구있습니다.
엄마랑친아빠는 예전에이혼하시고 제친구가 아빠랑친오빠랑살다가 힘들어서 엄마와 살게되었습니다.
엄마와 새아빠는 나이차가 꽤난대요 한 10살에서 15살? 엄마가 더 연상이시구요
친구네 가족은 주말마다 삼겹살을 먹는데 저번주 주말은 사놓고 안먹게되어서 월요일에 아빠와 둘이 먹게되었습니다 . 아빠는 항상 둘이 술마시게 될때 소주 두병을 깐대요(친구표현으로).친구가 먹고 마시다가 취기가 올라와서 그만먹겠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얘기하다가 아빠랑엄마랑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하다고 친구가 물어봤대요. 근데 아빠가 그런건 술마시면서 취해서 얘기해야하는 거라고 하는거라며 술을 더 권했답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이미 취기가 올라왓다고 말했어요.
근데 아빠는 너 하나도 안취해보여 더먹어 이래서 제 친구는 마시면 말해줄줄 알고 마셨대요. 근데 자꾸 말은 안해주고 더먹어 더먹어 이래서 더마셨대요 제친구가 취기가 매우 올라오고 삼겹살도 다먹어서 그만먹고 방에가서 누워있었대요.
평소에 아빠는 제 친구 방을 들여다보지도 않는대요. 그런데 문열고 들어오더니 등을 쓸었대요.
제 친구가 매우 취한 상태여서 여기부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는데 생각난게 아빠가 자기를 강간하고 엄마올 시간되니까 옷입히고 유유히 나간것만 기억이 나더래요
몇번하다가 안돼 위험에 다음에 콘돔사와서 해줄게 라고 말한게 기억나면서 소릅끼쳣대요
여기가 사건의 전말이구요
강간당한 사실을 안후에 신고를 고민했습니다. 친구가 힘들게 입을 열더라구요..
엄마가 아빠를 많이좋아하시고 자기가 엄마한테 말하면 가정이 꺠질까봐 친구가 말할까말까 고민을 많이해서 제가 옆에서 그런건 꼭 얘기해야 한다고 계속 부추겼습니다. 듣는 저는 가슴이 찢어졌거든요.. 정말 소중한 친구고 밝은친구인데..
그리고 자기가 말해서 가정이 꺠지면 한달에 200만원 벌어다 주는 사람이 사라진다고 가정생각도 하고 고민하길래 제가 몇일간 부축여서 오늘 아침에 친구가 드디어 엄마에게 말햇습니다
새아빠가 강간했다고 ...
그랬는데 제 친구 엄마는 안믿더래요.. 아빠는 그런사람 아니라고 뻥까지 말라고 .. 물어 보겠다고
제친구가 화가나서 그럼 믿지말라고하고 소리질렀대요..
엄마한테 말한것은 오늘아침입니다.
미성년자가 신고해도 부모가 취소하면 취하된다해서 신고아직안하고잇습니다.
엄마는 친구의 말을 안믿으니 도와달라고 할수도없구요..
다르게 할 방법없나요?.. 그 나쁜놈 어떻게 할방법없나요..
엄마의 동의없어도 신고할수 있는방법없나요
자작아닙니다. 댓글 장난치지말고 욕하지말아주세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어떻하면 제친구가 해결할수있는지..
제가 도울수 있는 방법은 이거 뿐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악플 사절합니다 저희 급하고 진지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