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한번쯤은 들어보신적 있으시겠지만대한민국 군의 비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본 PD수첩 (해군장교의 양심선언) 에 따르면양심선언을 한 김소령 님 께서는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표창은 두번이나 받으신해군장교 중에서도 가장 엘리트로 손꼽히는 분이셨습니다 *해군사관학교나와서 국방부장관 표창 받으면 엘리트라고 보실수 있겠죠? 그런데 이분이 군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김소령님이 군에서 일어나는 비리를 국방부에 보고해서 그랬다고 하네요,, 저도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김소령님의 직책이 그런 비리를 캐내고 알리는 직책이였음에도 불구하고군에서 이분을 좌천시켜버렸다고하네요(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분이 소령인데일반 병사랑 같은 책상을 쓰시게 했다고,,)
이밑에 글은 http://y2kbbung.blog.me/20091285097 에서 퍼온 글입니다 .. (이해가 쉽게요
지난 13일, MBC PD수첩은 <한 해군 장교의 양심선언-나는 고발한다>를 방영했다. 현역 해군장교인 김영수 소령이 계룡대에서 벌어진 9억4천만 원대의 군납 비리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두렵습니다.”는 말로 입을 연 그는 2003년~2005년 사이에 계룡대에서 벌어진 비리에 대해 폭로했다. 국가계약법상 공개입찰계약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하기 위해 소액으로 여러 차례에 나누어 비공개 수의계약 형식으로 특정업체와 거래해 왔다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견적서를 위조하는 등 여러 가지 불법적인 행위가 있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관행을 고치고자 공개입찰을 통해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해 온 김소령은 오히려 등급외 근무평정인 ‘E 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업무적응 미숙’이라는 딱지를 붙여 타부대로 전출을 보내기도 했단다.
당연히 이 과정에서는 거액의 리베이트가 오갔을 것이다. 지난해 말부터 수사에 들어간 국방부 검찰단의 조사 결과, 8억 원대의 출처 미상의 돈이 이들 관련자의 계좌에서 입출금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들 혐의자들은 정신병원에 입원해 소환에 응하지 않거나 출석하더라도 사전에 입을 맞추고 함께 출석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고.
웃기는 일이다. 우리 대통령도 모자라서 군인들마저 나서 국민을 위한 개그를 벌이고 있나보다. ‘업무적응 미숙’이라. 아마 대한민국 장교의 업무는 리베이트 업무인가 보다. 김 소령은 리베이트와 서류 조작에 미숙한 탓에 최하등급을 받고 전출된 것이다. 리베이트 한 건에 무궁화 하나 달고, 리베이트 금액 1,000억 원이면 별 하나를 다는 군대라면 ‘린다 김’ 같은 사람은 공군 대장감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이런 뻔뻔한 용기를 불어넣는가.
여러 가지가 있겠다. 먼저 군 수뇌부가 이들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은 “김영수 소령의 일신을 위해서 벌이는 일”라며 비난하는가 하면, 해군 법무실장은 핵심 용의자가 조사를 받고 있는 시각에 서울까지 올라와 용의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했단다. 그것도 자기 전화가 아니라 택시 기사의 전화를 빌려서 말이다. 딱 그림이 나오지 않는가. 일단 두 명의 신규 용의자가 포착된 셈이다. 물론 이들은 섣부르게 움직여서 레이더에 걸린 초짜들일 가능성이 크다. 청와대의 반응이 궁금한 것이 이 때문이다.
1951년, 한국전쟁 과정에 발생한 국민방위군 사건 이래 군대 내의 부정부패는 끊이지 않았다. 물론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었지만, 항상 군대 내에서의 솜방망이 처벌로만 그쳤다. 제2롯데월드 문제도 그런 점에서 국민적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다. 김 소령의 양심선언도 기왕의 전례를 보자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다가 결국 김 소령 죽이기로 끝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참고로 국민방위군 사건의 관련자 5명은 총살형이 집행되었다.
그런데 정작 이 문제의 처리(는 이미 예정되어 있다)보다 이 문제를 폭로한 ‘PD 수첩’이 나는 정말 걱정스럽다. 요새처럼 뒤숭숭한 시절에 PD수첩의 PD는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지, 아니면 배짱이 두둑한 건지...
각하와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손이 근질근질하지 않으실까. 나는 손 대신에 정말 몸이 근질근질하도록 궁금하다. ‘날뛰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PD수첩의 운명이.
마지막으로, 두려움을 뛰어넘어 자신의 양심을 지킨 김영수 소령에 감사드린다. 눈에 보이는 권력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국민의 지지가 당신을 지킬 것입니다.
정의로운 대한민국 소령의 진실된 이야기 / 대한민국의 정의는 살아있습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게된 계기는 우연히 youtube에서 PD 수첩을 보다가 너무너무 어이가 없고억울한분을 대신해서 이런글을 쓰게 됐습니다.
이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한번쯤은 들어보신적 있으시겠지만대한민국 군의 비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본 PD수첩 (해군장교의 양심선언) 에 따르면양심선언을 한 김소령 님 께서는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표창은 두번이나 받으신해군장교 중에서도 가장 엘리트로 손꼽히는 분이셨습니다
*해군사관학교나와서 국방부장관 표창 받으면 엘리트라고 보실수 있겠죠?
그런데 이분이 군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김소령님이 군에서 일어나는 비리를 국방부에 보고해서 그랬다고 하네요,,
저도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김소령님의 직책이 그런 비리를 캐내고 알리는 직책이였음에도 불구하고군에서 이분을 좌천시켜버렸다고하네요(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분이 소령인데일반 병사랑 같은 책상을 쓰시게 했다고,,)
이밑에 글은 http://y2kbbung.blog.me/20091285097 에서 퍼온 글입니다 .. (이해가 쉽게요
지난 13일, MBC PD수첩은 <한 해군 장교의 양심선언-나는 고발한다>를 방영했다. 현역 해군장교인 김영수 소령이 계룡대에서 벌어진 9억4천만 원대의 군납 비리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두렵습니다.”는 말로 입을 연 그는 2003년~2005년 사이에 계룡대에서 벌어진 비리에 대해 폭로했다. 국가계약법상 공개입찰계약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하기 위해 소액으로 여러 차례에 나누어 비공개 수의계약 형식으로 특정업체와 거래해 왔다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견적서를 위조하는 등 여러 가지 불법적인 행위가 있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관행을 고치고자 공개입찰을 통해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해 온 김소령은 오히려 등급외 근무평정인 ‘E 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업무적응 미숙’이라는 딱지를 붙여 타부대로 전출을 보내기도 했단다.
당연히 이 과정에서는 거액의 리베이트가 오갔을 것이다. 지난해 말부터 수사에 들어간 국방부 검찰단의 조사 결과, 8억 원대의 출처 미상의 돈이 이들 관련자의 계좌에서 입출금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들 혐의자들은 정신병원에 입원해 소환에 응하지 않거나 출석하더라도 사전에 입을 맞추고 함께 출석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고.
웃기는 일이다. 우리 대통령도 모자라서 군인들마저 나서 국민을 위한 개그를 벌이고 있나보다. ‘업무적응 미숙’이라. 아마 대한민국 장교의 업무는 리베이트 업무인가 보다. 김 소령은 리베이트와 서류 조작에 미숙한 탓에 최하등급을 받고 전출된 것이다. 리베이트 한 건에 무궁화 하나 달고, 리베이트 금액 1,000억 원이면 별 하나를 다는 군대라면 ‘린다 김’ 같은 사람은 공군 대장감이다.
여러 가지가 있겠다. 먼저 군 수뇌부가 이들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은 “김영수 소령의 일신을 위해서 벌이는 일”라며 비난하는가 하면, 해군 법무실장은 핵심 용의자가 조사를 받고 있는 시각에 서울까지 올라와 용의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했단다. 그것도 자기 전화가 아니라 택시 기사의 전화를 빌려서 말이다. 딱 그림이 나오지 않는가. 일단 두 명의 신규 용의자가 포착된 셈이다. 물론 이들은 섣부르게 움직여서 레이더에 걸린 초짜들일 가능성이 크다. 청와대의 반응이 궁금한 것이 이 때문이다.
1951년, 한국전쟁 과정에 발생한 국민방위군 사건 이래 군대 내의 부정부패는 끊이지 않았다. 물론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었지만, 항상 군대 내에서의 솜방망이 처벌로만 그쳤다. 제2롯데월드 문제도 그런 점에서 국민적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다. 김 소령의 양심선언도 기왕의 전례를 보자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다가 결국 김 소령 죽이기로 끝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참고로 국민방위군 사건의 관련자 5명은 총살형이 집행되었다.
그런데 정작 이 문제의 처리(는 이미 예정되어 있다)보다 이 문제를 폭로한 ‘PD 수첩’이 나는 정말 걱정스럽다. 요새처럼 뒤숭숭한 시절에 PD수첩의 PD는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지, 아니면 배짱이 두둑한 건지...
각하와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손이 근질근질하지 않으실까. 나는 손 대신에 정말 몸이 근질근질하도록 궁금하다. ‘날뛰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PD수첩의 운명이.
마지막으로, 두려움을 뛰어넘어 자신의 양심을 지킨 김영수 소령에 감사드린다. 눈에 보이는 권력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국민의 지지가 당신을 지킬 것입니다.
[출처] 해군장교 양심선언, PD수첩 무사할까?|작성자 낡은질
여러분!! 비록 저는 유학을 온 학생이지만 항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정의는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주신 김소령님에 이글을 바칩니다!!
ps.이건 동영상링크 인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씩 봐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W7KhRRyqHq4&feature=relmfu
대한민국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