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다되어가네..

S2012.03.28
조회499

잘지내? 넌 나를 다 잊었으려나..

난 내일에 집중하다가  요즘 넘힘들어

1년의시간 진짜 힘들거라는거 각오했어 근데 힘들다

난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랑사귄게 너무 후회가돼..

처음사귄거였는데.. 너를 원망하는게 아니라 내가 너무 미워

그중요한시기에 사귀었는데 사랑하는 너라도 지켰어야 했는데 둘다 지키지못했거든..

그래서 무서워 

나에게 넌 전부 처음이었어

근데말이야. 그 처음이었기에 잘안잊혀져

그래서 너무후회가돼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사랑이뭔지도 몰랐던 나였는데

그게 뭔지 알게되고 다음사람을 만날수 있을지 겁도나..

너도 힘들었겠지.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사실 너의 나에대한변함없는 마음이 느껴졌다면 난 그 끈을 벼랑끝에서도 놓지 않았을거야

근데 서로 너무 힘들었는데 너의마음에대한 확신도 없어서 놓아버렸고

그 선택에 후회하지않아

서로 아닌걸 알면서 이어가면 좋았던 추억도사라질테니까..

후에 내가 다시 찾아가겠다고 문자했는데.. 그럴일 없을것 같아

날 많이 사랑해준거 알고.. 그마음 너무고마웠고 나도 사랑했어 아주 많이

근데 거기까지야.. 너도 잘지내구

꼭 성공해서 잘되길바라 정말 안녕 jh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