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有)남친앞에서 똥쌌다가헤어지고 갈굼당함★★

변기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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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여..

저는 부산사는 17세 흔녀입니다.

지금 조카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ㅋㅋㅋㅋ

 

 

제가 원래 괄약근 조절이 잘 안된다 그래야되나 어쨌든 똥을 조금 잘싸는편임

자다가 똥싼적도 몇번있고 방구 끼고 기침하면 똥나오고 그럼ㅇㅇ

근데 이게 뭐 사람들 많은데서 그런적은 없어서 그냥 냅뒀는데 그게 큰문제가 되버렸음

 

고등학교 올라와서 남친이 얼마전에 생겼음

그 남친네 집에서 과자먹으면서 평소처럼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방구가 살살 나올거같은느낌

참다가참다가 배가 더부룩해서 부르릉 소리가 나길래 살짝 껴야겠다했음

느낌으로 소리방구인지 안소리방구인지 대충 알잖아여..ㅇㅇ

소리 안날 필이라 그냥 푸쉬쉬하고 꼈음. 소리는 없었으나 그게 물설사였음ㅅㅂ

아 그때생각하면 진심 욕나옴 너무 쪽팔렸음 그 설사라는게 냄새도 특이하고 퍼지고...

물컹하고 뜨뜻하고 그 느낌이 너무 싫었음

집에서 가방하고 옷하고 대충 다 가지고 남친이 깜짝 놀라는거 다 무시하고 그냥 집에서 뛰쳐나옴

쪽팔렸음... 남친집에서 똥을쌈. 수치스럽고 막 그랬음

 

엉덩이 가방으로 가리면서 막걸어가고있었는데 남친 전화다씹으니까 카톡이 왔음

'야 니 똥쌌나ㅋㅋ'

진심 쪽팔려서 주저앉아서울뻔..ㅠㅠ 그래도 좋아했던사람인데 그앞에서 소파에서 똥싸고

남친이 말도 그렇게해서 그런지 더 쪽팔리고 수치스러웠음.

 

집에와서 엉덩이 빡빡 닦고 남친하고 아무한테도 얘기안하기로 이러쿵저러쿵 얘기하고

똥때문이엇는지 아니엇는지 모르겠지만 헤어지게됨

 

하지만 내가 이새낄 믿는게 아니었음....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나는 너무나 학교를 잘다녔음ㅋㅋㅋ

남자애들이 날보며 수근대는 느낌을 받았지만 구남친새끼 때문일거라 전혀 생각을 못하고있었는데

어느날은 구남친 친구중에 한명이 야이똥녀야 이러면서 빠개는거임ㅅㅂ 딱봐도 그새끼잖음.

아무렇지 않은척 그냥 있었음. 울고싶었지만 참고. ...

 

이밑으로는 카톡이염ㅋ

 

사진어떻게함? 뒤죽박죽임ㅋㅋㅋㅋ

아캡처해논거 보니까 많이 찌질함

그리고 이 구남친도 찌질한게 지친구들 불러서 그룹채팅을함 ㅅㅂ

사진 어떻게하는지 모르겠음

어쨌든 저런식으로 똥녀라면서 막갈굼ㅅㅂ 아눈물날라함 쪽팔리고

미쳐버리겠음...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됨 친구들도 부모님도 어떻게해야될지 잘 모르겟음 아슈발

어쨌든 사진 더럽게 올려서 죄송하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