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을 자주 보진 않지만, 시간나면 틈틈히 보는 23세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쓸글은 비록 즐거운..좋은일이 아니지만, 인사라도 밝게 해보렵니다 끝까지 읽어봐주시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보고싶네요~! 이제 잡소리 치우고, 본론 시작할게요!!! 스똬또!!!!!!!!!!!!!!!!! ↓↓↓↓↓↓↓↓↓↓↓↓↓↓↓↓↓↓ 이일생각하니 어이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이일로 해볼줄이야 ㅡㅡㅋ..........) 개인일과 직장으로 인해 가족품을 떠나, 원룸을 구해 독립을 해야될 상황이 왔었음 집을 사고팔고 해볼 나이가 아닌지라.. 부동산을 끼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몇날몇일을 지냈는데, 조용하고 생활조건(마트,은행,병원등..)도 좋고, 수압도 좋은곳을 찾아냈엇음 그래서 한 일주일 생각하다가 계약하기로 마음먹게됨 계약서도 쓰고, 2011년 8월29일 입주를 해씀. 짐을 넣을려고 입주날 왔는데 황당하게도 청소는 전혀되어있지않았음 제가 전에 잠시 자취할때에도 원룸에 청소도 되어있었고, 또한 주위사람들도 원룸 입주하면 청소는 기본으로 해주더라고 얘기했었음........ 그래서 나님은 전혀 생각도안하고 들어옴 ㅠㅠㅠㅠ.....................;;; 그래도 이미 짐을 밀러들어왔고 해서 원래 이근처는 이러나보다 하며 청소하고 짐을 다넣었음 그리고 풀옵션원룸이었는데 1주일이 지나도 세탁기를 넣어줄생각안해서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내일..."이러길래 알겠다했심 그리고 또 1주일이 지나버렸음 다시 연락했는데 또 "내일.."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또 알겠다했음 이번엔 믿어주자는식으로 말했음 그런데 또안왔음 ㅡㅡ 중간에 환기를 좀안시킨것같아서 아차싶어서 창문을 활짝열었는데 방범창이 없었음 ㅡㅡ ;;;;;;;; 또 바로 연락했음 하는겸해서 세탁기도.. 세탁기는 화를내면서 "아 일주일안에해줄게요.그리고 방범창도그때해줄게요"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기다려줬음 어차피 한달동안 찬물에 손빨래했는데, 일주일더버텨보자는식이었음 그리고 보일러도 안되서 중간에 불렀는데 그건고쳐주러오셨고.. 세탁기는 약속대로 일주일뒤인 입주후 딱 한달뒤에 가져다주셨고 설치하고 말도없이 인사도없이 걍가버렸음...;;;;;;;;;;;;;;;;;;;;; 그래서 아 방범창하는곳에 가셨나?이런생각으로 기다림... 안오셔서 더기다려줬음 한달이 되도 연락이없으셨음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1층사람 이사갈건데 1층내부공사시작하면 달아줄게요 아가씨"이러길래 공사가 곧시작한다는 말만 듣고 곧이곧대로 믿었어요 ㅡㅡ 1달..2달 이사갈생각도없고 공사도안하고 방범창 저멀리 날아가버린것같음 다시 전화했더니 이제 이사갈거다 그래서 공사할거다 이말만하고끊음 ㅡㅡ 아나 빡쳐서 남자친구한테 가서 다일러버림 남자친구도 빡쳐서 주인아저씨께 전화해서 왜 자꾸약속을 어기느냐? 세탁기도 계약전에 입주 일주일안에해준다는걸 한달후에해주고, 방범창도 그때해주겠다는게 벌써 2달넘었다고 ....그랬더니 이제와서하는소리가 "방범창이 무슨1~2만원하는것도아니고 30만원하는데 그비싼걸 하루만에어찌합니까 . 공사할때 같이하면 싸게되니까 기다리세요" 이말을하더라구여ㅡㅡ 나랑 남자친구는 진짜 이때 열받아서 미치는줄알았음 이날 다 죽는날인줄알았음 진짜 사기당한기분 제대로 느꼈음 결국 입주는 8월29일..방범창은 12월..중순에 달았음 여자혼자사는집인데 창문열자니 방범창도없고 ..강아지도 혼자있는데 ㅡㅡ 또 열고있으면 옆집 현관이 창문바로앞이라서 지나다니는거 다보이고... 방창문이 한쪽벽면의 1/2정도의 크기임 내집에서 내멋대로 지낼수도없고 ㅡㅡ 참 불편한게 이만저만아니었음 (이건 내가 계약전 제대로 안본탈이라 생각함...) 근데 사건화된것은 방범창달아주기전 10월말부터 시작되었음 10월말부터 현관문쪽에 그을린것같이 까맣게 변하더니 금새 곰팡이가 퍼져서 놀래가지고, 주인집에 전화를했는데, 아줌마가 "환기좀잘시켜라"이러길래 환기안되가지고 그런줄알고 더열심히 시켰음 매일 화장실창문만 열고다님.. 근데 영화나 뉴스같은거보니까 화장실에도 사람이 통과되는걸봤었음 그래서 방범창도없는데 좀무서운거임 그래서 저도 거기에 대고 "방범창이나 그럼 빨리해주세요. 여자혼자사는데 방범창도없는데 어떻게 창문을 열고 출퇴근하나요"라고 되물어줬더니 "여튼, 환기시키거나, 곰팡이있는곳을 닦거나 알아서하세요"라고하고 끊었음 나참 진짜 어이없었음 (2011년 9월은 몹시추웠음..손발얼수도있겠구나느꼈을정도...완전겨울..) 그말듣고 보일러도 안틀고 요리도 안해먹고 집에들어오면 벌레오던말던신경안쓰고 창문현관문 다열고 잘때 다닫고 자고 했거든여 근데 나아지기는커녕 현관만그러더니 어느새 방안까지 넘어왔었음.. 그제서야 주인이 심각성을 느끼고 와서 보고감..ㅡㅡ 주인아줌마엄마랑같이 그리고는 아주귀하게키우는 제강아지보고 주인아줌마엄마왈 " 아 이냄새나는걸 왜키워" 이럼 ㅡㅡ 진짜 소리지를뻔함 그래도 어른이니까 참았음 그러면서 이거 환기안시켜서 곰팡이난거맞네 이러고 자가진단하고 가심 이럴려면 왜왔나모르겠음 게다가 저더러 공사하던지 벽지를 다시하던지 알아서하라했었음 그리고 그후 일주일 지나서 공사하시는분과, 주인아저씨가 찾아와서 집을 둘러보더니, 공사하시는분이 "이거집공사잘못하셨네요" 이러시는거임 ㅡㅡ 그래서 왜그러냐했더니 "단열처리 하나도 안되어있고 벽두께가 너무얇아서 밖의찬공기와 안의 따뜻한공기가 자꾸 맞딱드려서 곰팡이가 생긴거라고 단열처리하고 벽을 덧발라서 공사해야된다 모든벽을.."이러시는거에요 주인아저씨 얼굴색이 변하더니 심한벽과 창문있는벽을 가르키면서 두벽만해달라하고 댁에가셨음 . 결국 집공사를 시작했고, 공사중에 1~2일걸리는데 집에서 생활못한다기에 직장에 집공사하는데 2일쉬는날을 신청해서 쉬게되면서 친구들과 남자친구와 여행을 하게되었슴 1박2일로 다행히 !! 근데 거의 3일을 다녀왔는데..집안은 초토화되어있었음 벽엔 석고바르고 벽지다뜯긴상태..두꺼비집은 방문안에서 대롱대롱 자칫하면 떨어질것같고 방문은 두꺼비집때문에 문도안열리고.. 화장실은 전쟁터나다름없고 ..................... 결국 놀러갔다온뒤 오랜만에 놀러온 친구가 저랑같이 밖에서 2일을 지냈음 그달은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었음. 그러다보니 깜박하고 월세를 안넣어주고 다음월세내는날에 한달치 월세넣으니까 바로전화와서는 "저번달 월세 안들어왔네요.넣어주세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일넣어줄게요 근데 저번공사로인해서 밖에서 4~5일지냈는데 안써도될돈쓴건어떡하죠?"이랬더니 "빼고넣어주세요" 이러길래 걍 집도 다시 깨끗해지고 걍 좋은게 좋다고 다넣어줬음 공사한지 1주일쯤 되니까 방천장에 엄지손톱 크기의 곰팡이가 3군데 생겼음. 곰팡이때문에 노이로제걸릴거같았음 ㅡㅡ. 1차 곰팡이사건으로 인해서 방범창도 이제 있으니 항상 열고다녔음 곰팡이가 없어지건말건 상관없이 공사전부터 문열고다녔음 근데 또생긴거임 이건 정말 환기문제는 아닌듯했슴 곰팡이가 신경쓰여서 집에서 밥도 못해먹었을정도.. 꽃샘추위왔을때도 춥던말던 곰팡이가 신경쓰여서 보일러도 안틀고잘정도.. 벌벌떨면서 강아지랑 단둘이 전기장판켜고, 겨울 이불 꺼내고 껴안고잠.. 일단 전화해서, "매일출근전에 창문다열고, 화장실창문열고, 방문열고 다니는데, 또 곰팡이가 생겼어요. 곰팡이생길까봐 보일러도 안틀고 밥도 안해먹었어요 " 이래말함 그쪽에서는 "알았어요"이러고 연락도 1주일동안 안해줘슴 1주일동안 천장전체로 번지고, 집안에 냄새나고 강아지몸에서도 곰팡이냄새 옷에서도 곰팡이냄새 ..하 돌아버리는줄알았음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린지 2주일만에 공사하는사람에게 전화와서 오는 견적내러 가겠다 방상태좀봐야겠다는말을 들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서 집으로 갔음. 공사하시는분만 와계셨음 상태다보고 주인집에 연락하고 연락드릴게요 이러고 가버리셨음 근데 그뒤로 아직까지(2차곰팡이생긴지 3주째..) 공사에 대해서는 말도 안나오고있고 1차곰팡이도 생겼다고 연락한지 2개월만에 공사시작했고..이번에도 그럴거같았음 ㅡㅡ 그래서 이번에 전화해서 정말 이런집 못살겠다고 냄새도 나고, 기관지이상도 생긴것같다고 했고, 이건 공사도 잘못했다고 공사하시는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냥 방빼달라고했거든요 ??? 그리고 혹시나해서 부동산에 계신분께 물어보니, 이상황은 주인집에서 부실공사나 다름없는거라고 빼주는게 맞다는데, 주인집입장은 방절대못빼준다 다음사람올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니면 계약기간동안 살아라는 말만하고 바쁘다 연락하지마라 이러고 피하심ㅡㅡ 곰팡이생겼다했을때 한번이라도 와서 상황보고 곰팡이가 어느정도 퍼져있는지 한번이라도 보러 왔으면 그래도 화는 삭혔을건데 전화상으로 "장난치냐"이말만 하시는 주인아저씨와 "계약기간동안 살던가, 아니면 다음사람들어올때까지 살아야된다"는 주인아줌마 진짜 입주 첫날부터 삐걱거리더니, 8개월동안 삐걱거림 그리고 6개월동안 곰팡이와 살수있겠슴? 그것도 제 부주의도 아니고 주인이 공사잘못한걸 왜제게 다떠넘기는지.. 주인아저씨는 저더러 왜 그럼 집볼때 그걸안봤냐고 따짐.. 여러분들은 집보러다닐때 집의 벽두께보고 집고르심? 저도 집둘러볼때 곰팡이 하나도없었음 이제껏 자기네들 공사잘못한거 인정해놓고 방빼달라니까 제부주의로 다떠넘김. 물건내놨을때 한달동안 빼놨는데 왜 곰팡이없다가 제가 들어오니까 곰팡이가 피냐는게 의문이라는주인들. 무생각 무개념 무상식인듯 보임. 원룸내놓으셨을때 방범창없는창문으로 24시간 한달내내 열어놓으셨으면서 그러고 곰팡이 피면 더이상한집아님? 그러면 아예 발도 안들여놓고 보지도않았음. 제가 구경갔을때도 그 큰 창문이 하루종일 열려있었음 덕분에 입주하고 청소할때 집안에 벌레들이 많았고 ㅡㅡ 여튼 지금 집안에 곰팡이 사진 올려요 방문 ->이거열면 신발신는곳과 화장실입구고 두걸음걸으면 현관임 방문쪽하고 그옆 창문옆벽면 / 방창문벽 방 천장 창문쪽에서 찍은 주방쪽 (위생상으로라도 밥못해먹음..) 곰팡이보이는곳이 신발장뒤편인, 1차 곰팡이 폈던곳..재발함 1차 곰팡이 공사한곳..다시 곰팡이가 올라오기시작함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저런주인을 만나면 어떡하실건가요 저런상황에 놓여있다면? 여러분들 자녀가 저런상황에 빠져있다면? 게다가..세금도 주인이 걷은게아니라 1층전주인이 걷었는데 2달치 세금을 받아갔는데 그대로 이사가면서 먹튀했네요 ㅡ,.ㅡ .. 결국에 2달동안 4달치 세금을 냈네요 이건 주인도 모르는것같아 걍 불쌍한사람도왔다생각해요 하지만 주인말들으면 정말 기분나빠요 나이어리고 여자혼자산다고 무시하는것같고요 방뺀다한뒤로는 전화해도 다무시하시네요 문자로 보면 연락달랬는데 "누구세요"이러길래 답했더니 그대로 무시해주시고 ^.^ 저는 정말 지지리 사람복도없나봐여 .. 아!!그리고 어제 주인한테 전화했더니, 공사시작하기로했으니 이번주에 연락올거다 이러더니 , 혹시나해서 공사하시는분께 연락했더니 오늘전화와서는 승락해주셨다고..말씀하시더군여 ㅡㅡ 그래서 짜증나서 주인집에 전화했더니 그전에 해달라하고 이번주에 해달라고 말했다고 ㅡㅡ 앞뒤안맞는말만하고 아 공사다됐고 난 방빼달라고했는데.. 월세 못준다네여 442
( 사 진 有 ) 정말억울합니다..더이상못참겠어요
안녕하세요 ?
판을 자주 보진 않지만, 시간나면 틈틈히 보는 23세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쓸글은 비록 즐거운..좋은일이 아니지만, 인사라도 밝게 해보렵니다
끝까지 읽어봐주시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보고싶네요~!
이제 잡소리 치우고, 본론 시작할게요!!!
스똬또!!!!!!!!!!!!!!!!!
↓↓↓↓↓↓↓↓↓↓↓↓↓↓↓↓↓↓
이일생각하니 어이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이일로 해볼줄이야 ㅡㅡㅋ..........)
개인일과 직장으로 인해 가족품을 떠나,
원룸을 구해 독립을 해야될 상황이 왔었음
집을 사고팔고 해볼 나이가 아닌지라..
부동산을 끼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몇날몇일을 지냈는데,
조용하고 생활조건(마트,은행,병원등..)도 좋고, 수압도 좋은곳을 찾아냈엇음
그래서 한 일주일 생각하다가 계약하기로 마음먹게됨
계약서도 쓰고, 2011년 8월29일 입주를 해씀.
짐을 넣을려고 입주날 왔는데 황당하게도 청소는 전혀되어있지않았음
제가 전에 잠시 자취할때에도 원룸에 청소도 되어있었고, 또한 주위사람들도
원룸 입주하면 청소는 기본으로 해주더라고 얘기했었음........
그래서 나님은 전혀 생각도안하고 들어옴 ㅠㅠㅠㅠ.....................;;;
그래도 이미 짐을 밀러들어왔고 해서
원래 이근처는 이러나보다 하며 청소하고 짐을 다넣었음
그리고 풀옵션원룸이었는데 1주일이 지나도 세탁기를 넣어줄생각안해서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내일..."이러길래 알겠다했심
그리고 또 1주일이 지나버렸음 다시 연락했는데 또 "내일.."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또 알겠다했음 이번엔 믿어주자는식으로 말했음
그런데 또안왔음 ㅡㅡ
중간에 환기를 좀안시킨것같아서 아차싶어서 창문을 활짝열었는데
방범창이 없었음 ㅡㅡ ;;;;;;;; 또 바로 연락했음 하는겸해서 세탁기도..
세탁기는 화를내면서 "아 일주일안에해줄게요.그리고 방범창도그때해줄게요"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기다려줬음
어차피 한달동안 찬물에 손빨래했는데, 일주일더버텨보자는식이었음
그리고 보일러도 안되서 중간에 불렀는데 그건고쳐주러오셨고..
세탁기는 약속대로 일주일뒤인 입주후 딱 한달뒤에 가져다주셨고
설치하고 말도없이 인사도없이 걍가버렸음...;;;;;;;;;;;;;;;;;;;;;
그래서 아 방범창하는곳에 가셨나?이런생각으로 기다림...
안오셔서 더기다려줬음 한달이 되도 연락이없으셨음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1층사람 이사갈건데 1층내부공사시작하면 달아줄게요 아가씨"이러길래
공사가 곧시작한다는 말만 듣고 곧이곧대로 믿었어요 ㅡㅡ
1달..2달 이사갈생각도없고 공사도안하고 방범창 저멀리 날아가버린것같음
다시 전화했더니 이제 이사갈거다 그래서 공사할거다 이말만하고끊음 ㅡㅡ
아나 빡쳐서 남자친구한테 가서 다일러버림
남자친구도 빡쳐서 주인아저씨께 전화해서 왜 자꾸약속을 어기느냐?
세탁기도 계약전에 입주 일주일안에해준다는걸 한달후에해주고,
방범창도 그때해주겠다는게 벌써 2달넘었다고 ....그랬더니 이제와서하는소리가
"방범창이 무슨1~2만원하는것도아니고 30만원하는데 그비싼걸 하루만에어찌합니까 . 공사할때 같이하면 싸게되니까 기다리세요" 이말을하더라구여ㅡㅡ
나랑 남자친구는 진짜 이때 열받아서 미치는줄알았음
이날 다 죽는날인줄알았음 진짜 사기당한기분 제대로 느꼈음
결국 입주는 8월29일..방범창은 12월..중순에 달았음
여자혼자사는집인데 창문열자니 방범창도없고 ..강아지도 혼자있는데 ㅡㅡ
또 열고있으면 옆집 현관이 창문바로앞이라서 지나다니는거 다보이고...
방창문이 한쪽벽면의 1/2정도의 크기임
내집에서 내멋대로 지낼수도없고 ㅡㅡ 참 불편한게 이만저만아니었음
(이건 내가 계약전 제대로 안본탈이라 생각함...)
근데 사건화된것은 방범창달아주기전 10월말부터 시작되었음
10월말부터 현관문쪽에 그을린것같이 까맣게 변하더니 금새 곰팡이가 퍼져서
놀래가지고, 주인집에 전화를했는데, 아줌마가 "환기좀잘시켜라"이러길래
환기안되가지고 그런줄알고 더열심히 시켰음
매일 화장실창문만 열고다님..
근데 영화나 뉴스같은거보니까 화장실에도 사람이 통과되는걸봤었음
그래서 방범창도없는데 좀무서운거임
그래서 저도 거기에 대고 "방범창이나 그럼 빨리해주세요. 여자혼자사는데 방범창도없는데 어떻게 창문을 열고 출퇴근하나요"라고 되물어줬더니
"여튼, 환기시키거나, 곰팡이있는곳을 닦거나 알아서하세요"라고하고 끊었음
나참 진짜 어이없었음
(2011년 9월은 몹시추웠음..손발얼수도있겠구나느꼈을정도...완전겨울..)
그말듣고 보일러도 안틀고 요리도 안해먹고 집에들어오면
벌레오던말던신경안쓰고 창문현관문 다열고 잘때 다닫고 자고 했거든여
근데 나아지기는커녕 현관만그러더니 어느새 방안까지 넘어왔었음..
그제서야 주인이 심각성을 느끼고 와서 보고감..ㅡㅡ 주인아줌마엄마랑같이
그리고는 아주귀하게키우는 제강아지보고
주인아줌마엄마왈 " 아 이냄새나는걸 왜키워" 이럼 ㅡㅡ 진짜 소리지를뻔함
그래도 어른이니까 참았음
그러면서 이거 환기안시켜서 곰팡이난거맞네 이러고 자가진단하고 가심
이럴려면 왜왔나모르겠음
게다가 저더러 공사하던지 벽지를 다시하던지 알아서하라했었음
그리고 그후 일주일 지나서 공사하시는분과, 주인아저씨가 찾아와서
집을 둘러보더니, 공사하시는분이 "이거집공사잘못하셨네요"
이러시는거임 ㅡㅡ 그래서 왜그러냐했더니
"단열처리 하나도 안되어있고 벽두께가 너무얇아서 밖의찬공기와 안의 따뜻한공기가 자꾸 맞딱드려서 곰팡이가 생긴거라고 단열처리하고 벽을 덧발라서 공사해야된다 모든벽을.."이러시는거에요
주인아저씨 얼굴색이 변하더니 심한벽과 창문있는벽을 가르키면서
두벽만해달라하고 댁에가셨음 .
결국 집공사를 시작했고, 공사중에 1~2일걸리는데 집에서 생활못한다기에
직장에 집공사하는데 2일쉬는날을 신청해서 쉬게되면서
친구들과 남자친구와 여행을 하게되었슴 1박2일로 다행히 !!
근데 거의 3일을 다녀왔는데..집안은 초토화되어있었음
벽엔 석고바르고 벽지다뜯긴상태..두꺼비집은 방문안에서 대롱대롱
자칫하면 떨어질것같고 방문은 두꺼비집때문에 문도안열리고..
화장실은 전쟁터나다름없고 .....................
결국 놀러갔다온뒤 오랜만에 놀러온 친구가 저랑같이 밖에서 2일을 지냈음
그달은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었음. 그러다보니 깜박하고 월세를 안넣어주고
다음월세내는날에 한달치 월세넣으니까 바로전화와서는
"저번달 월세 안들어왔네요.넣어주세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일넣어줄게요 근데 저번공사로인해서 밖에서 4~5일지냈는데
안써도될돈쓴건어떡하죠?"이랬더니 "빼고넣어주세요"
이러길래 걍 집도 다시 깨끗해지고 걍 좋은게 좋다고 다넣어줬음
공사한지 1주일쯤 되니까 방천장에 엄지손톱 크기의 곰팡이가 3군데 생겼음.
곰팡이때문에 노이로제걸릴거같았음 ㅡㅡ.
1차 곰팡이사건으로 인해서 방범창도 이제 있으니 항상 열고다녔음
곰팡이가 없어지건말건 상관없이 공사전부터 문열고다녔음
근데 또생긴거임
이건 정말 환기문제는 아닌듯했슴
곰팡이가 신경쓰여서 집에서 밥도 못해먹었을정도..
꽃샘추위왔을때도 춥던말던 곰팡이가 신경쓰여서 보일러도 안틀고잘정도..
벌벌떨면서 강아지랑 단둘이 전기장판켜고, 겨울 이불 꺼내고 껴안고잠..
일단 전화해서,
"매일출근전에 창문다열고, 화장실창문열고, 방문열고 다니는데, 또 곰팡이가 생겼어요. 곰팡이생길까봐 보일러도 안틀고 밥도 안해먹었어요 " 이래말함
그쪽에서는 "알았어요"이러고 연락도 1주일동안 안해줘슴
1주일동안 천장전체로 번지고, 집안에 냄새나고 강아지몸에서도 곰팡이냄새
옷에서도 곰팡이냄새 ..하 돌아버리는줄알았음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린지 2주일만에 공사하는사람에게 전화와서
오는 견적내러 가겠다 방상태좀봐야겠다는말을 들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서 집으로 갔음. 공사하시는분만 와계셨음
상태다보고 주인집에 연락하고 연락드릴게요 이러고 가버리셨음
근데 그뒤로 아직까지(2차곰팡이생긴지 3주째..)
공사에 대해서는 말도 안나오고있고 1차곰팡이도 생겼다고 연락한지 2개월만에
공사시작했고..이번에도 그럴거같았음 ㅡㅡ
그래서 이번에 전화해서 정말 이런집 못살겠다고
냄새도 나고, 기관지이상도 생긴것같다고 했고,
이건 공사도 잘못했다고 공사하시는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냥 방빼달라고했거든요 ???
그리고 혹시나해서 부동산에 계신분께 물어보니,
이상황은 주인집에서 부실공사나 다름없는거라고 빼주는게 맞다는데,
주인집입장은 방절대못빼준다 다음사람올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니면
계약기간동안 살아라는 말만하고 바쁘다 연락하지마라 이러고 피하심ㅡㅡ
곰팡이생겼다했을때 한번이라도 와서
상황보고 곰팡이가 어느정도 퍼져있는지
한번이라도 보러 왔으면 그래도 화는 삭혔을건데
전화상으로 "장난치냐"이말만 하시는 주인아저씨와
"계약기간동안 살던가, 아니면 다음사람들어올때까지
살아야된다"는 주인아줌마
진짜 입주 첫날부터 삐걱거리더니, 8개월동안 삐걱거림
그리고 6개월동안 곰팡이와 살수있겠슴?
그것도 제 부주의도 아니고 주인이 공사잘못한걸
왜제게 다떠넘기는지..
주인아저씨는 저더러 왜 그럼 집볼때 그걸안봤냐고 따짐..
여러분들은 집보러다닐때 집의 벽두께보고 집고르심?
저도 집둘러볼때 곰팡이 하나도없었음
이제껏 자기네들 공사잘못한거 인정해놓고
방빼달라니까 제부주의로 다떠넘김.
물건내놨을때 한달동안 빼놨는데 왜 곰팡이없다가
제가 들어오니까 곰팡이가 피냐는게 의문이라는주인들.
무생각 무개념 무상식인듯 보임.
원룸내놓으셨을때 방범창없는창문으로 24시간 한달내내
열어놓으셨으면서 그러고 곰팡이 피면 더이상한집아님?
그러면 아예 발도 안들여놓고 보지도않았음.
제가 구경갔을때도 그 큰 창문이 하루종일 열려있었음
덕분에 입주하고 청소할때 집안에 벌레들이 많았고 ㅡㅡ
여튼 지금 집안에 곰팡이 사진 올려요
방문 ->이거열면 신발신는곳과 화장실입구고 두걸음걸으면 현관임
방문쪽하고 그옆
창문옆벽면 / 방창문벽
방 천장
창문쪽에서 찍은 주방쪽 (위생상으로라도 밥못해먹음..)
곰팡이보이는곳이 신발장뒤편인, 1차 곰팡이 폈던곳..재발함
1차 곰팡이 공사한곳..다시 곰팡이가 올라오기시작함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저런주인을 만나면 어떡하실건가요
저런상황에 놓여있다면?
여러분들 자녀가 저런상황에 빠져있다면?
게다가..세금도 주인이 걷은게아니라
1층전주인이 걷었는데 2달치 세금을 받아갔는데
그대로 이사가면서 먹튀했네요 ㅡ,.ㅡ ..
결국에 2달동안 4달치 세금을 냈네요
이건 주인도 모르는것같아 걍 불쌍한사람도왔다생각해요
하지만 주인말들으면 정말 기분나빠요
나이어리고 여자혼자산다고 무시하는것같고요
방뺀다한뒤로는 전화해도 다무시하시네요
문자로 보면 연락달랬는데 "누구세요"이러길래
답했더니 그대로 무시해주시고 ^.^
저는 정말 지지리 사람복도없나봐여 ..
아!!그리고 어제 주인한테 전화했더니, 공사시작하기로했으니 이번주에
연락올거다 이러더니 ,
혹시나해서 공사하시는분께 연락했더니 오늘전화와서는 승락해주셨다고..말씀하시더군여 ㅡㅡ
그래서 짜증나서 주인집에 전화했더니 그전에 해달라하고
이번주에 해달라고 말했다고 ㅡㅡ 앞뒤안맞는말만하고
아 공사다됐고 난 방빼달라고했는데..
월세 못준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