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흑인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편돌이야. 치킨, 햄버거패티 튀기면서 한참 지쳐있을 무렵, 순수하게 생긴 훈녀가 들어와서 미소를 띄우며 계산을 해주고 있었지. 캐쉬백할인이랑 이것저것 해달라길래, 훈녀니까 기분좋게 해주고 있었는데 훈녀 왈 "신기한게 많네요..." 응...? 뭐가 신기하단거지... 살펴보니 카운터에 올려져있는 스페샬 콘돔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네...."라고 대답하면서 야릇한 미소를 지어보여줬지. 근데 이 훈녀가 그게 콘돔인걸 몰랐던건지 "어맛!" 하면서 콘돔을 던짐. 옆에있던 아저씨 콘돔 목격. 아저씨와 훈녀간의 아이컨택. 물건이 꽤 많았는데 봉투너어줄라하니까 그냥 팔로 한웅큼 들고 나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 햄버거 행사하지말라고 미니스톱...
오늘 알바경험담
미니스톱 흑인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편돌이야.
치킨, 햄버거패티 튀기면서 한참 지쳐있을 무렵,
순수하게 생긴 훈녀가 들어와서 미소를 띄우며 계산을 해주고 있었지.
캐쉬백할인이랑 이것저것 해달라길래, 훈녀니까 기분좋게 해주고 있었는데
훈녀 왈 "신기한게 많네요..."
응...? 뭐가 신기하단거지...
살펴보니 카운터에 올려져있는 스페샬 콘돔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네...."라고 대답하면서 야릇한 미소를 지어보여줬지.
근데 이 훈녀가 그게 콘돔인걸 몰랐던건지 "어맛!" 하면서 콘돔을 던짐.
옆에있던 아저씨 콘돔 목격. 아저씨와 훈녀간의 아이컨택. 물건이 꽤 많았는데 봉투너어줄라하니까 그냥 팔로 한웅큼 들고 나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 햄버거 행사하지말라고 미니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