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성 좋아서 주위에 남자도 많고 그 중에 난 하나일뿐이고 그래도 알잖아요. 내가 누나 좋아하는거 그 많은 남자중에 잘생긴것도 잘난것도 아니여서 소심해지는 내가 너무 힘들어요... 잊으려다가도 누나가 작은거 하나 신경 써주는거 보면 나도 힘들 때 가서 도와주고 싶고 챙겨주고싶은데 그냥 나 혼자 별생각을 다하는거겠죠? 그렇겠죠? 6
누나 눈치챘잖아요
사교성 좋아서 주위에 남자도 많고 그 중에 난 하나일뿐이고
그래도 알잖아요. 내가 누나 좋아하는거
그 많은 남자중에 잘생긴것도 잘난것도 아니여서
소심해지는 내가 너무 힘들어요...
잊으려다가도 누나가 작은거 하나 신경 써주는거 보면 나도 힘들 때 가서 도와주고 싶고 챙겨주고싶은데
그냥 나 혼자 별생각을 다하는거겠죠?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