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기 글 쓰면 안된다는거 아는데...진짜 너무 힘들어서 여기 글남겨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3년을 정말 애틋하게 너무 이쁘게 만났는데 어느날 갑자기 카톡으로 우리너무안맞는다며 헤어지잔 통보를 받았어요 서로 부모님도 만났었고 헤어지기 이틀전에도 사랑한다보고싶다 하던 사이여서 이게무슨날벼락인가 싶었고..그땐 뭔가 서운한게 있겠지 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자기 미니홈피에 제사진을 다지우고 다른여자사진을 올려놨어요 그걸 보고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아무튼 그로부터 두달이 지났어요...그사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그놈은 다른여자가 생겼었고. 한달동안 저랑그여자랑 양다리걸치다가 그쪽으로 맘을 굳히고 절 떠난것같아요 맘이 많이 아팠던건 저희 엄마가 참 좋아했는데 우리엄마가 참많이 믿고 그랬는데...엄마도 속상해할걸 생각하니까 너무 미안하고 슬퍼서 일부러 더 담담한척 하고 산것같네요 그리고 얼마전 자고 일어났는데 카톡이 스무개?와있어서 봤더니 남자친구가 구구절절 자기가 후회하고있다고 철없던때 한번의 실수였다고 나같은여자없다는거알았다고 자기살려준다고생각하고 기회를달라더군요 꿈에서나 본 일이었는데, 무척행복한줄알았는데 가슴이아프면서도 뭐라고 해야할지모르겠어서 그냥 답장하지않았어요 너무밉고..그여자가 지금 얘한테 많이 매달리고있더라구요 그게더화가났어요 결국 저랑그여자 둘다한테 상처를 준거잖아요?.. 원래 제가 정이 많고 그런편인걸 남자친구가알아요 그이후로 맨날전화오고 문자오고..죽을죄를지었다고 난리도 아닌데 이런 경우 다시 만나면 가능성이 있나요?,,,이왕 잊기시작한거 그냥 잊어버리는게 나을까요? 지금 후회하고 잘못했다고 하는게 진심일까요?.. 함께보낸 3년이란 시간을 너무 쉽게 버린 사람이라서 믿음이 가질 않아요 61
바람핀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원래 여기 글 쓰면 안된다는거 아는데...진짜 너무 힘들어서 여기 글남겨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3년을 정말 애틋하게 너무 이쁘게 만났는데
어느날 갑자기 카톡으로 우리너무안맞는다며 헤어지잔 통보를 받았어요
서로 부모님도 만났었고 헤어지기 이틀전에도 사랑한다보고싶다 하던 사이여서
이게무슨날벼락인가 싶었고..그땐 뭔가 서운한게 있겠지 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자기 미니홈피에 제사진을 다지우고 다른여자사진을 올려놨어요
그걸 보고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아무튼 그로부터 두달이 지났어요...그사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그놈은 다른여자가 생겼었고. 한달동안 저랑그여자랑 양다리걸치다가
그쪽으로 맘을 굳히고 절 떠난것같아요
맘이 많이 아팠던건 저희 엄마가 참 좋아했는데
우리엄마가 참많이 믿고 그랬는데...엄마도 속상해할걸 생각하니까 너무 미안하고 슬퍼서
일부러 더 담담한척 하고 산것같네요
그리고 얼마전 자고 일어났는데
카톡이 스무개?와있어서 봤더니 남자친구가 구구절절 자기가 후회하고있다고
철없던때 한번의 실수였다고 나같은여자없다는거알았다고
자기살려준다고생각하고 기회를달라더군요
꿈에서나 본 일이었는데, 무척행복한줄알았는데
가슴이아프면서도 뭐라고 해야할지모르겠어서 그냥 답장하지않았어요
너무밉고..그여자가 지금 얘한테 많이 매달리고있더라구요
그게더화가났어요 결국 저랑그여자 둘다한테 상처를 준거잖아요?..
원래 제가 정이 많고 그런편인걸 남자친구가알아요
그이후로 맨날전화오고 문자오고..죽을죄를지었다고 난리도 아닌데
이런 경우 다시 만나면 가능성이 있나요?,,,이왕 잊기시작한거 그냥 잊어버리는게 나을까요?
지금 후회하고 잘못했다고 하는게 진심일까요?..
함께보낸 3년이란 시간을 너무 쉽게 버린 사람이라서 믿음이 가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