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사의 서비스..현황 ㅎ

재우깅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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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사의 핸드폰을 쓰고 있는

 

평민인 저는 작년 9월 27일인가 할튼 그때 옵티머스ex가 나오자 마자 2일뒤에 샀으며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생기는 문제점은 대충 감안하고 넘어가고자 함

 

그러다 핸드폰이 너무 꺼지고 버벅거리고 사용할정도가 안되기에

 

안산서비스 센터에감

 

안산서비스센터에서는 제가 5개월정도 썼는데 핸드폰이 부식했다함

 

물에 빠트렸냐고 물어봄

 

모르겠어요 라고함 ..물에 빠트린적은 없지만 공기중의 습기로 그랬을거라 생각함

 

휴대폰 너무 발열된다니깐 핸드폰 자체가 원래 그렇다고함 .. 어이없음

 

부팅속도도 너무느리다고 했더니 어플을 쓰지마라고함.. 에바임 스맛폰의 이유인 어풀을..

 

두번째임

 

핸드폰 온도가 60도에서70도가 되어감

 

이걸 배터리위젯으로 캡쳐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함 .. 콜센터임

 

인바운드 하시는 분들이 전화를 받음 .. 그래서 솔까 말해서 물어봄

 

저기 핸드폰 환불 받으려고 하는데요 터질것같은데 어떻게해요?라니까

 

터지시면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폭발일시 보상안되시구여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부천서비스센터에감

 

부천서비스센터는 그래도 좀 양호함

 

나보고 물에 빠트렸었냐고 물어봄

 

그래서 나는 야맹증인데 비오는날 플래쉬없는 핸드폰을 들고가니까 자연스레 물기가 들어갔을수도

 

있다고했음.. 그랬더니 이거 이물질에 의한 오염이 너무 심각해서 usb5핀이라고 했나 할튼 그

 

단자를 바꿔야 된다고 28000원을 내라고함 ..

 

휴대폰을 휴대하기 좋으라고 쓰지 솔직히 플래쉬 없어서 야간에 돌아다니기도 힘든데

 

그리고 휴대폰 쓰면서 눈도 엄청 않좋아 진것같기도함.. 내 부주의지만

 

아 이 글 쓰면서 솔직히 무서움 블랙컨슈머로 몰아가면 어쩌나 싶음

 

솔직히 나는 엘지나쁘다고 하는거 다 블랙컨슈머들이 말하는 걸로 알았는데

 

느껴보니깐 아님 ..ㅋ 우리집 냉장고도 노트북도 컴퓨터도 다 엘지지만

 

이건 에바임 못쓰겠음..ㅋ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매달 할부금 내가면서 써야한다는게

 

정말 내가 인간마루타가 된 것 같고 ..  솔까 말해서

 

내가 이런글 올리는 것도 엘지가 내가 말하는 내 핸드폰 기종의 불편한점과

 

서비스의 개선점 핸드폰문제의 개선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기 때문임..

 

베플가서 좀 댓글 좀 달렸으면 좋겠음..ㅋㅋ

 

솔직히 말해서 나는 말해도 그들은 듣지 않았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