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룸,원룸 건물입니다) "글을 잘못쓰는지라..대충썻는데 글을 이해해가며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자작 절대 아니고 100% 실제 이야기입니다." " 판이 되면 사진 다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집을 어제 옮겼는데 어제 입주하자마자 자고있는데 밖에서 소리가나는거에요.. 그래서 나가보니 경찰이랑 수리공 사람들 집주인 등등 모여있는거에요.. 제남자친구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깐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에요..(집주인이그렇게말했음) 경찰오고 하길래 도둑든줄만 알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상황이 심각한거같아서 문을열고 나가서 들어봤는데 타인이 우리옆집을 도촬하고있었다는겁니다(몰래 사진찍고 동영상찍고) 우리는 우리일이아니라서 별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서 찾아온겁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허겁지겁 들어오셔서 보일러 온도조절기를 보시더니 하는말씀이 "우리집이랑똑같네 이 건물자체에 다그런갑다" 이러시면서 분해 해보시라며 저희집이랑 똑같이 도촬당하고 있을겁니다 보일러를 때시면서 어제 내가 이걸 분해해밨는데 J라고 적힌 칩이 있었답니다 그게 사진파일 jpg 에 J라시라면서 이걸 때라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안된말로 저여자 이상한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말을들어보니 직업도 의사이신거같고 품위가 단정하신거같아 얘기를 계속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남편이랑 따로사는거 같이 보이는데 혼자 집에서 공부할때 어디서 "저여자 공부잘하구나" "일본말도 잘하구나" 옷갈아입을때는 "아 저여자 또 옷갈아입는다" 아주머니 남편이오셨는데 아주머니 직업이 의사이다보니깐 맥박을 재고있었는데 "저여자 닥터야" 이런 등등의 말을 들었다고 하셧습니다 처음엔 아주머니가 헛것을 듣고 내가 미쳤나 이런생각을 하셧답니다 그리고는 새벽쯔음 남편분과 관계를 가지고계셧답니다. 근데 다시 소리가 들린겁니다. (저 여자랑 하면안되!! 등 이런저런 소리가 들렸다고합니다.) 그래서 너무 놀란 나머지 창문을 열었는데 (제가 옆집구조를 봤는데요 창문 을열면 앞건물 옥상이있습니다.) 앞건물 옥상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 아들 딸 이렇게 옥상에 서서 저희집 창문을 뚜러져라 처다보고있었다고합니다. (앞 건물과 그 집 거리 5m 정도 아주가깝죠..) 아주 일자로 서서 뚜러져라 보고계셧답니다. 근데 아줌마는 허겁지겁 빨래를 너는 척을하셨고 나머지분들은 계속 똑같은자세로 뚜러져라 쳐다 보고 계셧다고합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놀라서 사람맞냐고.. 여쭈어봣다고합니다.. 이 뒤로는 저희가 바쁜나머지 상세히 이야기를 들어본편이 아니라.. 우리도너무 소름끼치고 놀라서 아주머니의 말이 맞나 싶기도 하고 .. (경찰을 불렀는데 증거가없고 그 앞건물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등등의 가족들이 아니라고 저 아줌마 처음본다면서 시치미를 뚝 떼셧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이사온 당일 짐정리를 마치고 땀이 많이나서 샤워를하려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머리를 감고있는데 갑자기 어떤여자의 1~2초간 웃는소리 가 들렸답니다 저는그때 일나가고 없었을때여서 남자친구는 그런소리가 갑자기나니깐 무서워서 화장실문을 활짝열고 그렇게 샤워를 마쳤답니다 그뒷날 저 사건을 알게되었고 처음에는 이상한 아줌마라고 생각했지만 자꾸 생각해보니 이상한점이 한둘이 아닌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이런 비슷한 일이나 경혐있으신분들 조언좀 남겨주세요 무서워서 잠도못자겟고 저희집에도 몰래카메라같은것들이 있을까봐 집에서 옷도 못갈아입겠습니다 절대 자작아니고 진지하게읽어주세요 (저희가 큰맘먹고 좋고 월세도 보통집보다 쎈곳으로 이사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불안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집안에 몰래카메라 ..?
안녕하세요.( 투룸,원룸 건물입니다)
"글을 잘못쓰는지라..대충썻는데 글을 이해해가며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자작 절대 아니고 100% 실제 이야기입니다."
" 판이 되면 사진 다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집을 어제 옮겼는데 어제 입주하자마자 자고있는데 밖에서 소리가나는거에요..
그래서 나가보니 경찰이랑 수리공 사람들 집주인 등등 모여있는거에요..
제남자친구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깐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에요..(집주인이그렇게말했음)
경찰오고 하길래 도둑든줄만 알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상황이 심각한거같아서 문을열고 나가서 들어봤는데 타인이 우리옆집을 도촬하고있었다는겁니다(몰래 사진찍고 동영상찍고)
우리는 우리일이아니라서 별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서 찾아온겁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허겁지겁 들어오셔서 보일러 온도조절기를 보시더니 하는말씀이 "우리집이랑똑같네 이
건물자체에 다그런갑다" 이러시면서 분해 해보시라며 저희집이랑 똑같이 도촬당하고 있을겁니다
보일러를 때시면서 어제 내가 이걸 분해해밨는데 J라고 적힌 칩이 있었답니다
그게 사진파일 jpg 에 J라시라면서 이걸 때라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안된말로 저여자 이상한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말을들어보니 직업도 의사이신거같고
품위가 단정하신거같아 얘기를 계속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남편이랑 따로사는거 같이 보이는데 혼자 집에서 공부할때
어디서 "저여자 공부잘하구나" "일본말도 잘하구나"
옷갈아입을때는 "아 저여자 또 옷갈아입는다"
아주머니 남편이오셨는데 아주머니 직업이 의사이다보니깐 맥박을 재고있었는데
"저여자 닥터야" 이런 등등의 말을 들었다고 하셧습니다
처음엔 아주머니가 헛것을 듣고 내가 미쳤나 이런생각을 하셧답니다
그리고는 새벽쯔음 남편분과 관계를 가지고계셧답니다.
근데 다시 소리가 들린겁니다.
(저 여자랑 하면안되!! 등 이런저런 소리가 들렸다고합니다.)
그래서 너무 놀란 나머지 창문을 열었는데
(제가 옆집구조를 봤는데요 창문 을열면 앞건물 옥상이있습니다.)
앞건물 옥상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 아들 딸
이렇게 옥상에 서서 저희집 창문을 뚜러져라 처다보고있었다고합니다.
(앞 건물과 그 집 거리 5m 정도 아주가깝죠..)
아주 일자로 서서 뚜러져라 보고계셧답니다.
근데 아줌마는 허겁지겁 빨래를 너는 척을하셨고
나머지분들은 계속 똑같은자세로 뚜러져라 쳐다 보고 계셧다고합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놀라서 사람맞냐고.. 여쭈어봣다고합니다..
이 뒤로는 저희가 바쁜나머지 상세히 이야기를 들어본편이 아니라..
우리도너무 소름끼치고 놀라서 아주머니의 말이 맞나 싶기도 하고 ..
(경찰을 불렀는데 증거가없고 그 앞건물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등등의 가족들이 아니라고
저 아줌마 처음본다면서 시치미를 뚝 떼셧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이사온 당일 짐정리를 마치고 땀이 많이나서 샤워를하려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머리를 감고있는데 갑자기 어떤여자의 1~2초간 웃는소리 가 들렸답니다
저는그때 일나가고 없었을때여서 남자친구는 그런소리가 갑자기나니깐 무서워서
화장실문을 활짝열고 그렇게 샤워를 마쳤답니다
그뒷날 저 사건을 알게되었고 처음에는 이상한 아줌마라고 생각했지만
자꾸 생각해보니 이상한점이 한둘이 아닌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이런 비슷한 일이나 경혐있으신분들 조언좀 남겨주세요
무서워서 잠도못자겟고 저희집에도 몰래카메라같은것들이 있을까봐
집에서 옷도 못갈아입겠습니다 절대 자작아니고 진지하게읽어주세요
(저희가 큰맘먹고 좋고 월세도 보통집보다 쎈곳으로 이사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불안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