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이 북한 어뢰 공격으로 폭침당해 아까운 국군 46명이 한 순간에 억울하게 전사한지 2년이 되었지만 아직 희생자들의 넋은 안식처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천안함 폭침사건이 벌써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고 종북좌파들의 근거없는 유언비어로 인해 상당수가 아직도 북괴의 만행임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억울한 일은 1945년 일제항복 직후부터 시작된 공산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반역 때문이다.
국가기강이 바로 잡혀 있다면 나라를 위해 복무하다가 적의 기습공격으로 전사한 장병의 넋이 아직도 구천을 떠돌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은 순전히 북한이 마피아 수준의 허접한 깡패집단 체제에 머물러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또는 정부로 인정되고 있는 북한 독재집단이 단순히 이명박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몰래 한국의 군함을 기습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수준이하의 행동이다.
북한 독재집단은 제 딴에는 퍼다주기를 거부하는 이명박 정부가 미워 복수심에 불탄 나머지 응징한다고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하더니 그것으로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자 천안함을 폭침하게 되었고 급기야 연평도를 포격하게 된 것이다. 한 깡패집단 수준의 의사결정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 때 전사한 장병들의 희생이 억울한 이유는 깡패식 적개심으로 행한 북괴의 기습공격에 희생되었다는 것이다. 지난 몇 번의 서해교전처럼 서로 싸운다는 각오라도 하고 싸우다가 희생을 당했다면 그래도 덜 억울할 것이다. 하루 훈련을 마치고 휴식을 취할 시간에 기습공격을 당해 속절없이 당했기 때문에 억울한 것이다.
그런데 더 억울한 것은 한국의 종북좌파들의 끊임없는 음모론과 정치권의 홀대 때문이다. 참여연대를 비롯한 종북좌파 단체들은 아직도 북괴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것을 의심하고 있다.
그 결과 천안함이 북괴소행이란 것을 믿는 국민이 70%대에 머물러 있다. 종북좌파의 거짓 선전선동에 속아 특히 20대 여성의 경우 45%가 북괴 소행임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종북좌파의 끊임없는 거짓 음모론 제기에 대해 과학적이고 객관적 사실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한탕하였지만 그러나 종북좌파가 조사결과를 믿지 않는 것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다.
종북좌파가 천안함폭침이 북한의 짓이란 것을 부정하는 이유는 단순히 북한이 그것을 부정하기 때문이다.
종북좌파는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 없다. 오직 북한의 거짓 선전선동만을 진실인양 따르는 맹목적 반역집단이다. 가장 좋은 예가 종북좌파는 북한이 부정한다고 하여 대한항공폭파까지 부정하고 김현희가 북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우긴 것이다.
국정원 과거사조사위원회에서 재조사하는 웃기는 일까지 벌어졌었다. 종북좌파가 천안함폭침에 대해 정부 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 것은 지식이나 합리적 판단력 결여 때문이 아니다.
오로지 북한에 충성하기 위해 무조건 부정하는 것이다.
종북좌파의 이러한 반역적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에 오른 한 여성의 해적 발언이 나온 것이다. 반역집단의 머리 속에는 해군을 해적으로 거부하는 정서가 깊이 깔려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반역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랑스럽게 말하는 한국사회의 분위기가 국가기강이 무너졌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종북좌파들의 위세에 겁을 먹은 정치인들은 저들의 반역행위에 대해 거저 침묵하고 있다. 폭침 2년 행사에 초청된 많은 정치인들이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함 잊지말자
천안함이 북한 어뢰 공격으로 폭침당해 아까운 국군 46명이 한 순간에 억울하게 전사한지 2년이 되었지만 아직 희생자들의 넋은 안식처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천안함 폭침사건이 벌써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고 종북좌파들의 근거없는 유언비어로 인해 상당수가 아직도 북괴의 만행임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억울한 일은 1945년 일제항복 직후부터 시작된 공산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반역 때문이다.
국가기강이 바로 잡혀 있다면 나라를 위해 복무하다가 적의 기습공격으로 전사한 장병의 넋이 아직도 구천을 떠돌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은 순전히 북한이 마피아 수준의 허접한 깡패집단 체제에 머물러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또는 정부로 인정되고 있는 북한 독재집단이 단순히 이명박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몰래 한국의 군함을 기습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수준이하의 행동이다.
북한 독재집단은 제 딴에는 퍼다주기를 거부하는 이명박 정부가 미워 복수심에 불탄 나머지 응징한다고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하더니 그것으로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자 천안함을 폭침하게 되었고 급기야 연평도를 포격하게 된 것이다. 한 깡패집단 수준의 의사결정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 때 전사한 장병들의 희생이 억울한 이유는 깡패식 적개심으로 행한 북괴의 기습공격에 희생되었다는 것이다. 지난 몇 번의 서해교전처럼 서로 싸운다는 각오라도 하고 싸우다가 희생을 당했다면 그래도 덜 억울할 것이다. 하루 훈련을 마치고 휴식을 취할 시간에 기습공격을 당해 속절없이 당했기 때문에 억울한 것이다.
그런데 더 억울한 것은 한국의 종북좌파들의 끊임없는 음모론과 정치권의 홀대 때문이다. 참여연대를 비롯한 종북좌파 단체들은 아직도 북괴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것을 의심하고 있다.
그 결과 천안함이 북괴소행이란 것을 믿는 국민이 70%대에 머물러 있다. 종북좌파의 거짓 선전선동에 속아 특히 20대 여성의 경우 45%가 북괴 소행임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종북좌파의 끊임없는 거짓 음모론 제기에 대해 과학적이고 객관적 사실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한탕하였지만 그러나 종북좌파가 조사결과를 믿지 않는 것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다.
종북좌파가 천안함폭침이 북한의 짓이란 것을 부정하는 이유는 단순히 북한이 그것을 부정하기 때문이다.
종북좌파는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 없다. 오직 북한의 거짓 선전선동만을 진실인양 따르는 맹목적 반역집단이다. 가장 좋은 예가 종북좌파는 북한이 부정한다고 하여 대한항공폭파까지 부정하고 김현희가 북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우긴 것이다.
국정원 과거사조사위원회에서 재조사하는 웃기는 일까지 벌어졌었다. 종북좌파가 천안함폭침에 대해 정부 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 것은 지식이나 합리적 판단력 결여 때문이 아니다.
오로지 북한에 충성하기 위해 무조건 부정하는 것이다.
종북좌파의 이러한 반역적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에 오른 한 여성의 해적 발언이 나온 것이다. 반역집단의 머리 속에는 해군을 해적으로 거부하는 정서가 깊이 깔려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반역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랑스럽게 말하는 한국사회의 분위기가 국가기강이 무너졌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종북좌파들의 위세에 겁을 먹은 정치인들은 저들의 반역행위에 대해 거저 침묵하고 있다. 폭침 2년 행사에 초청된 많은 정치인들이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