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 한양 설렁탕

김미화2012.03.29
조회407

 

 

맛집을 소개 합니다.

수원 권선동에 위치한 한양 설렁탕!!

근데 이상하죠~ 제가 올린곳은 거의 권선동 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에 먹을 만한 곳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그것도 한두번이지...ㅜㅜ 질리기도 하구요. 근데 요긴 점심먹으러 자주 가는편 입니다.

다른곳에 비해 가격이 있지만 제가 돈을 쓰는건 아니기에~ㅎㅎ 자주 가주면 좋아하는 집입니다.

가격이요??

 

 

 

 

 

다른곳에 비해 1,000원에서 2,000원 비쌉니다.

그래서 항상 점심때 가는편~^^;;;

메뉴는 달랑 설렁탕 한가지만 합니다.

3명이 오든 7명이 오든 주문따윈 필요가 없지요.

몇명인지 그것만 말하면 된다는점...

 

 

 

뒤에 가마솥으로 열심히 몇시간을 끊인다고 하시네요.

몇시간인지는 저도 모릅니다.ㅋㅋㅋ

 

 

 

 

사람들은 설렁탕집 가면 꼭 하는말이 있죠? (나만 그런가?)

설렁탕집은 김치가 맛있어야 맛있는 거라고? 아니면 말구요....ㅜㅜ

각두기며, 김치며, 정말 맛있습니다.

김치에 반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여긴 남은 음식은 무조건 버린 다는 점...

면은 몇개까지 공짜인줄은 모름니다 시켜 본적이 없어서...

달라면 주겠죠 ㅋㅋㅋ

 

 

 

 

투하~ 저는 파를 넣고 면 넣고 다음 소금간만 해서 먹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김치를 듬뿍 넣어서 드시는데 전 그냥 맑게 그 맛을 느끼고자 소금만 넣습니다.

먹는 거야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저는 맛있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맛이 없다고 할수도 있는 일이기도 하구요.

 

 

 

 

 

고기가 엄청 들어 갔습니다. 엄청 까지는 아닌가??

작년 까지만 해도 양이 많았는데 역시 조금 줄었습니다.ㅋㅋㅋ

양지가 부드러워서 좋네요.

 

 

 

마지막을 장식하며 야쿠르트 한잔?

전 안먹습니다.ㅜㅜ

배가 지금 엄청 나왔는데 야쿠르트 들어갈 배가 없네요.ㅜㅜ

전 여기 설렁탕 먹을땐 물도 안마쉽니다.

왜냐구요?

밑에 보시면 압니다. ㅋㅋㅋ

 

 

 

 

저 여자입니다.

이렇게 밥까지 해서 쓰윽~ 깨끗하죠?

밥까지 먹으려니 배가 ..... 지금 배가 터지려고 합니다.

국물이 어찌나 맛있던지 다 먹어 치웠네요.

저 여기서 설렁탕 먹고 다른곳에서 못먹습니다.ㅜㅜ

제 입맛은 여기가 딱!! 인듯 합니다.

이제것 설렁탕집 가서 이렇게 깨끗이 먹은적이 없거든요.

기회 되시는분 한번 가보세요.

 

여러분~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