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캬캬캬 2탄을 가지고 돌아왔음. 우선 이전편에서는 글쓴이가 탄이 어렸을 때 둘이 살고 있을때 여서.그때의 얘기들이 많았는데. 랑이를 궁금해 하시는 님들의 댓글을 보고 친구에게 랑이 사진 당장 보내라고 요구해서몇 장 얻어냈음. 안뇽 날 찾았따매? 신연탄이는 건포도 깜시 젤리인데. 나는야 분홍이 쩨엘리. 근데 나의 어릴 적 사진은 이게 끝이야 (부글 부글 부글 ) 내 친구사람이란 작자가. 사진 찍기 귀찮았다며 랑이 어렸을때 사진을 이렇게 달랑 .4.장. 이 전부 였던 것이었따. ㅠㅠㅠ웃프다. 무 튼 이리 하여 1년이 지나 이 귀여운 고냥이들은. 머리작고 비율좋지만 아랫배가 불룩 나온 훈남 탄이와. 꽃미남이지만 큰 얼굴과 짧은 팔다리를 가진 랑이가 되었다. 이를테면 머리큰 랑이는. 봉지가지고놀더니 갑자기. 봉지갂입엒껶얶 ㅋ켁ㅋ켁. 요정도. 드 디 어 두 형제가 만나게 되는데. 두 둥 ! 3 2 1 완 전 경 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은 동물인가 봄. ㅠㅠ 여느 남들 고양이와 같이 형제인지도 모른 체 서열 싸움을 헤대기 시작함. 아! 서열싸움의 승리자는. 어떤게 이긴건지 판단이 잘 몰라서 확실하지 않지만. 밥먹는순서가 탄이가 늘 먼저 먹길래. 탄이가 형으로 당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우리 4식구. ( 글쓴이. 글쓴이친구. 탄이. 랑이) 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갔음. 이사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 부엌 장판을 뜯어서 일일히 한데코 한데코. 친구와 작업해서 깔았다는ㅠㅠㅜㅜㅠㅜ Model 신연탄 & 신호랑 런웨이 中 한데코 한데코 길이를 맞추다 보니, 글쓴이가 칼로 데코 잘르다가. 손가락도 회 뜨듯이 같이 썰어버린 것 이었따. 하즤만 친구라는 작자. 후다닥 방에들어가더니, 약가지러가는 줄 알았떠니 카메라 들고 와서 울고있는 나를 찰칵찰칵 찍기 시작하는 너란녀자. 촤~하~하.. 이래서 내가 널 좋 와 해.. 다시 화제를 돌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ㅃ삐뽑삐뽑삐뽀 이제 진심 사람고양이의 진수를 보여 주겠음. Part.1 잠 진심 잠. 또 진심 잠. 아놔 신호랑. 너. 이불정리 다 해놨는데 비집고 들어가서 그렇게 자기 있긔 없긔 앉아서잠. 애벌레 잠. 떡실신 탄이. 쭉쭉이 잠. 마치 털없는 맨 팔 같음. 그리고 탄이는 꼭 앞발 얹기 ↑를 정말 즐겨함. 장애... 장애가 있는 고양이 아님.. 오해하지말길 바람..............^^; 이래도 이래도 이래도 절대 장애가 있는건 아니야. 오해들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rt.2 화장실 글쓴이. 화장실 가려는데.... 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연탄 너!!!!!!!!!!!!!!!!!!!!!!!!!!!!!!!!!!!!!!!!!!!! 자꾸 변기통에 손넣어서 물 먹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들어갈 때 마다 졸졸졸 쫓아와서는 이렇게 세면대에 담겨있는 탄이... 그러고 빤히 쳐다본다. 민망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이도 남자임..ㅎ 이 쯤에서 ^ ^ 터무니도 없이 여기서 또 끊겠음. 키키 나도 대세를 따라 밀땅좀 하겠음. 츠 츤 흐 르 흐 쓸 튼 드. 6417
코숏 턱시도 탄이 & 젖소 랑이 [2]
캬캬캬캬캬
2탄을 가지고 돌아왔음.
우선 이전편에서는 글쓴이가 탄이 어렸을 때 둘이 살고 있을때 여서.
그때의 얘기들이 많았는데.
랑이를 궁금해 하시는 님들의 댓글을 보고
친구에게 랑이 사진 당장 보내라고 요구해서
몇 장 얻어냈음.
안뇽
날 찾았따매?
신연탄이는 건포도 깜시 젤리인데. 나는야 분홍이 쩨엘리.
근데 나의 어릴 적 사진은 이게 끝이야 (부글 부글 부글 )
내 친구사람이란 작자가.
사진 찍기 귀찮았다며 랑이 어렸을때 사진을 이렇게 달랑 .4.장. 이 전부 였던 것이었따.
ㅠㅠㅠ웃프다.
무 튼 이리 하여
1년이 지나 이 귀여운 고냥이들은.
머리작고 비율좋지만 아랫배가 불룩 나온 훈남 탄이와.
꽃미남이지만 큰 얼굴과 짧은 팔다리를 가진 랑이가 되었다.
이를테면 머리큰 랑이는. 봉지가지고놀더니 갑자기.
봉지갂입엒껶얶 ㅋ켁ㅋ켁.
요정도.
드 디 어
두 형제가 만나게 되는데.
두 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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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전 경 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은 동물인가 봄. ㅠㅠ 여느 남들 고양이와 같이 형제인지도 모른 체 서열 싸움을 헤대기 시작함.
아! 서열싸움의 승리자는.
어떤게 이긴건지 판단이 잘 몰라서 확실하지 않지만.
밥먹는순서가 탄이가 늘 먼저 먹길래. 탄이가 형으로 당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우리 4식구. ( 글쓴이. 글쓴이친구. 탄이. 랑이) 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갔음.
이사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 부엌 장판을 뜯어서 일일히 한데코 한데코. 친구와 작업해서 깔았다는ㅠㅠㅜㅜㅠㅜ
Model 신연탄 & 신호랑 런웨이 中
한데코 한데코 길이를 맞추다 보니,
글쓴이가 칼로 데코 잘르다가. 손가락도 회 뜨듯이 같이 썰어버린 것 이었따.
하즤만 친구라는 작자. 후다닥 방에들어가더니,
약가지러가는 줄 알았떠니 카메라 들고 와서 울고있는 나를 찰칵찰칵 찍기 시작하는 너란녀자.
촤~하~하.. 이래서 내가 널 좋 와 해..
다시 화제를 돌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ㅃ삐뽑삐뽑삐뽀
이제 진심 사람고양이의 진수를 보여 주겠음.
Part.1 잠
진심 잠.
또 진심 잠.
아놔 신호랑. 너. 이불정리 다 해놨는데 비집고 들어가서 그렇게 자기 있긔 없긔
앉아서잠.
애벌레 잠.
떡실신 탄이.
쭉쭉이 잠. 마치 털없는 맨 팔 같음.
그리고 탄이는 꼭 앞발 얹기 ↑를 정말 즐겨함.
장애... 장애가 있는 고양이 아님.. 오해하지말길 바람..............^^;이래도
이래도
이래도
절대 장애가 있는건 아니야.
오해들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rt.2 화장실
글쓴이. 화장실 가려는데....
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연탄 너!!!!!!!!!!!!!!!!!!!!!!!!!!!!!!!!!!!!!!!!!!!!
자꾸 변기통에 손넣어서 물 먹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들어갈 때 마다 졸졸졸 쫓아와서는
이렇게 세면대에 담겨있는 탄이... 그러고 빤히 쳐다본다.
민망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이도 남자임..ㅎ
이 쯤에서 ^ ^
터무니도 없이 여기서 또 끊겠음. 키키
나도 대세를 따라 밀땅좀 하겠음.
츠 츤 흐 르 흐 쓸 튼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