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인터넷 수제화 쇼핑몰 땜에 진상부리는 여자가 된것같아 씁쓸한 20대후반 흔녀입니다. 솔직히 내가 이런다고 그싸이트에서 살 사람은 사겠지만서도, 그냥 평범한 여자가 진상녀가 된것같아 씁쓸해서 한풀이 하는데 좀 길어도 봐주세요. 판 써본적 음슴. 그래서 음슴체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글쓴이의 성격부터 얘기하겠음. 인터넷쇼핑은 잘 하지않으나, 인터넷 아이쇼핑은 매일하는편, 갖고싶은것이 있으면 특별히 묻고따지지도 않고 얌전히 가질려고 함.(동대문 호구가 나일지도.... -_-) 얼굴도 모르는사람과 통화하는거 별로 안좋아함.(예전엔 짜장면 한그릇 시키는것도 잘 못했음) 항상 가던곳에서만 사는 경향이 좀 많음. 본론으로, 2/21일 전에도 두어번 수제화를 샀던 싸이트에 다시 들어가서 플랫슈즈랑 오픈토하이힐을 구매했음 친절하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꼼꼼하게 제작해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음 5일만에 오픈토하이힐을 받았음. 받았는데 왼쪽 굽이랑 구두랑 연결되는 부분이 매끄럽지 않아 교환신청을 했음. 죄송하다며 보내주시면 확인후 재제작해서 보내준다기에 알겠다고 하곤 보내줬음. 그뒤로 하루만에 플랫슈즈를 받았는에 너무 예뻐 글쓴이는 해당 홈페이지에 상품평을 정말정말 잘 적어줬음. 3/20일 10일도 넘은 교환건 구두가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재제작 들어간거라 좀 걸렸다며 하루이틀이면 받아볼수 있을꺼라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또 얌전히 기다렸음. 정말 그 이튿날 오픈토 하이힐이 배송되어 글쓴이는 괜히 전화했나 내심 미안함마음까지 있었음. 룰루랄라 상자를 열었는데 뜨악!!!!!!!!!!!!!!!!!!!!!!!!!!!!!!!!!! 처음에 보냈던 구두와 같이 왼쪽 굽이랑 구두가 연결되는 부분이 아주 똑같이 이상한것임. 전화통화 상담원 여직원에게 언성 높여 말했음. -(글쓴이) 구두가 왜 또이모양인지 모르겠다고 그거 다시 재제작해서 보내준거 맞냐고 난 이제 못믿겠으니 새로 제작해서 보내주면 그때 잘못된 구두랑 맞교환 하겠다 =(상담원) 맞교환자체가 안되니 계속 먼저 보내주셔야 확인후 보내드리죠. - 처음부터 잘 확인해서 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두번이나 이게 뭐하는 짓이냐 난 맞교환 아니면 못보낸다. =원래 맞교환은 안되니 먼저 보내주시면 확인후 재제작해서 보내드릴께요. - 온라인상에서 맞교환 안된다고 적어놓지도 않았고, 또 처음 실수도 아니고 똑같은 곳이 두번이나 그런데 또 대충 날짜나 기다리다 그 구두 다시 보내주면 어쩔꺼냐고 난 못믿으니 맞교환 해달라. =그럼 온라인상에서 맞교환 된다고 적어놓지도 않았잖아요. 더이상 얘기하기도 싫어서 그냥 사장오면 전화달라고 했음. 그러다 사장이랑 통화해봤자 또 똑같은 얘기할것 같아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그럼 그냥 먼저보내줄테니 내게 또 이런일 없을꺼다, 있을시엔 2배의 보상을 해주겠다. 라는 확인의 문자를 보내라 했더니 상담원이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오후1시쯤 마무리 지었는데 저녁 6시까지 문자한통 없더니 6시반쯤 담당자라며 전화가 왔음. 담당자 역시 똑같은 말 "맞교환은 안된다. 구두의 하자를 봐야겠다" 이말만 되풀이 하길래 그럼 내가 사진찍어 놓은거 있는데 그거보내준다니 그것또한 안된다고 함. 그러면서 사실 처음에 교환신청 들어왔을때 제대로 확인못하고 다른 주문고객이 그 구두를 빨리 받아보고 싶어하길래 굽만 갈아서 보내줘서 잘 모른다함, 이번구두는 제대로 확인후 그쪽에서도 구두공장에 따져야 한다며 계속 보내달라고함. 이젠 더 얘기하기도 짜증나서 그럼 내일(23일) 보낼테니 이때부터 제작해서 일주일내에 보내달라했더니 죄송하다며 알겠다고함. 정말 마지막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기다렸는데 28일 오전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한다는말 =(담당자) 고객님 구두 확인하니 정말 고객님 말씀처럼 하자가 있네요. 근데 고객님 이거 다른부분은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괜찮으시면 굽만갈아서 보내드릴까해서 전화드렸어요. 그럼 2~3일내에 받아보실수 있거든요. 허르................................. 적어도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는데 그리고 분명 23일부터 제작들어가서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28일부터 제작에 들어가는 거였음. 그냥 어이도 없고 짜증도 나고 더이상 화내면서 언성 높히기도 싫어서 "지금 그게 할말입니까?? 당연 재제작을 굽만 갈아준다니요>? 그것도 이제와서.. 됐으니깐 환불해주세요" 그러곤 전화를 끊고 저녁무렵에 카드사에서 카드취소 메일이 날아왔는데... 뚜둥......................................................................................................... 특수운반비?? 2,500원 빼고 환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쇼핑몰은 수제화라 모든 구두는 전부 운송비 무료임. 위에 사진은 처음받았을때의 문제 2번째 다시 받았을때의 문제 =비비앤슈* 이 거지같은것들아 니네들이 잘못만들어놓고선 왜 내 배송비는 빼는데?? 그래 ㅆㅂ 배송비 2,500원으로 잘먹고 잘살아라. 그리고 너 담당자 너 그따위로 말하지마. 말하기전에 제발 말좀 들어쳐먹어라. 2
★★사진有>>> 개념없는 이런 수제화쇼핑몰도 운영하나요???★★
개념없는 인터넷 수제화 쇼핑몰 땜에
진상부리는 여자가 된것같아 씁쓸한 20대후반 흔녀입니다.
솔직히 내가 이런다고 그싸이트에서 살 사람은 사겠지만서도,
그냥 평범한 여자가 진상녀가 된것같아 씁쓸해서 한풀이 하는데 좀 길어도 봐주세요.
판 써본적 음슴. 그래서 음슴체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글쓴이의 성격부터 얘기하겠음.
인터넷쇼핑은 잘 하지않으나, 인터넷 아이쇼핑은 매일하는편,
갖고싶은것이 있으면 특별히 묻고따지지도 않고 얌전히 가질려고 함.(동대문 호구가 나일지도.... -_-)
얼굴도 모르는사람과 통화하는거 별로 안좋아함.(예전엔 짜장면 한그릇 시키는것도 잘 못했음)
항상 가던곳에서만 사는 경향이 좀 많음.
본론으로,
2/21일 전에도 두어번 수제화를 샀던 싸이트에 다시 들어가서 플랫슈즈랑 오픈토하이힐을 구매했음
친절하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꼼꼼하게 제작해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음
5일만에 오픈토하이힐을 받았음.
받았는데 왼쪽 굽이랑 구두랑 연결되는 부분이 매끄럽지 않아 교환신청을 했음.
죄송하다며 보내주시면 확인후 재제작해서 보내준다기에 알겠다고 하곤 보내줬음.
그뒤로 하루만에 플랫슈즈를 받았는에 너무 예뻐 글쓴이는 해당 홈페이지에 상품평을
정말정말 잘 적어줬음.
3/20일 10일도 넘은 교환건 구두가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재제작 들어간거라 좀 걸렸다며 하루이틀이면
받아볼수 있을꺼라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또 얌전히 기다렸음.
정말 그 이튿날 오픈토 하이힐이 배송되어 글쓴이는 괜히 전화했나 내심 미안함마음까지 있었음.
룰루랄라 상자를 열었는데 뜨악!!!!!!!!!!!!!!!!!!!!!!!!!!!!!!!!!!
처음에 보냈던 구두와 같이 왼쪽 굽이랑 구두가 연결되는 부분이 아주 똑같이 이상한것임.
전화통화 상담원 여직원에게 언성 높여 말했음.
-(글쓴이) 구두가 왜 또이모양인지 모르겠다고 그거 다시 재제작해서 보내준거 맞냐고
난 이제 못믿겠으니 새로 제작해서 보내주면 그때 잘못된 구두랑 맞교환 하겠다
=(상담원) 맞교환자체가 안되니 계속 먼저 보내주셔야 확인후 보내드리죠.
- 처음부터 잘 확인해서 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두번이나 이게 뭐하는 짓이냐
난 맞교환 아니면 못보낸다.
=원래 맞교환은 안되니 먼저 보내주시면 확인후 재제작해서 보내드릴께요.
- 온라인상에서 맞교환 안된다고 적어놓지도 않았고, 또 처음 실수도 아니고 똑같은 곳이 두번이나 그런데
또 대충 날짜나 기다리다 그 구두 다시 보내주면 어쩔꺼냐고 난 못믿으니 맞교환 해달라.
=그럼 온라인상에서 맞교환 된다고 적어놓지도 않았잖아요.
더이상 얘기하기도 싫어서 그냥 사장오면 전화달라고 했음.
그러다 사장이랑 통화해봤자 또 똑같은 얘기할것 같아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그럼 그냥 먼저보내줄테니 내게 또 이런일 없을꺼다, 있을시엔 2배의 보상을 해주겠다. 라는 확인의 문자를 보내라 했더니 상담원이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오후1시쯤 마무리 지었는데 저녁 6시까지 문자한통 없더니
6시반쯤 담당자라며 전화가 왔음.
담당자 역시 똑같은 말 "맞교환은 안된다. 구두의 하자를 봐야겠다" 이말만 되풀이 하길래
그럼 내가 사진찍어 놓은거 있는데 그거보내준다니 그것또한 안된다고 함.
그러면서 사실 처음에 교환신청 들어왔을때 제대로 확인못하고 다른 주문고객이 그 구두를
빨리 받아보고 싶어하길래 굽만 갈아서 보내줘서 잘 모른다함,
이번구두는 제대로 확인후 그쪽에서도 구두공장에 따져야 한다며 계속 보내달라고함.
이젠 더 얘기하기도 짜증나서 그럼 내일(23일) 보낼테니 이때부터 제작해서
일주일내에 보내달라했더니 죄송하다며 알겠다고함.
정말 마지막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기다렸는데 28일 오전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한다는말
=(담당자) 고객님 구두 확인하니 정말 고객님 말씀처럼 하자가 있네요.
근데 고객님 이거 다른부분은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괜찮으시면 굽만갈아서 보내드릴까해서 전화드렸어요.
그럼 2~3일내에 받아보실수 있거든요.
허르................................. 적어도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는데 그리고 분명 23일부터 제작들어가서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28일부터 제작에 들어가는 거였음.
그냥 어이도 없고 짜증도 나고 더이상 화내면서 언성 높히기도 싫어서
"지금 그게 할말입니까?? 당연 재제작을 굽만 갈아준다니요>? 그것도 이제와서.. 됐으니깐 환불해주세요"
그러곤 전화를 끊고 저녁무렵에 카드사에서 카드취소 메일이 날아왔는데...
뚜둥.........................................................................................................
특수운반비?? 2,500원 빼고 환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쇼핑몰은 수제화라 모든 구두는 전부 운송비 무료임.
위에 사진은 처음받았을때의 문제
2번째 다시 받았을때의 문제
=비비앤슈* 이 거지같은것들아
니네들이 잘못만들어놓고선 왜 내 배송비는 빼는데??
그래 ㅆㅂ 배송비 2,500원으로 잘먹고 잘살아라.
그리고 너 담당자 너 그따위로 말하지마. 말하기전에 제발 말좀 들어쳐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