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답글 남겨주세요....정말 객관적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 23세 남자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서로 욕하고...여튼 허물없이..) 군대 2년동안.. 저에게 위로도 많이 되고 했던 좋은 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여자와의 우정도 있을수 있는거구나라고 매번 생각하게 해줬던 아이였는데 요즈음 제감정이 ..자꾸 이 아이를 가지고 싶다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말하면 내 곁에 두고 싶다.. 더 이상 친구로서가 아닌.........휴...(진짜 이런 내가 더 싫은듯...) 근데 문제는...제가 군대가기전에(2년전이죠) 이 친구의 친한친구 (둘이 고등학교부터 베스트프렌드)를 좋아해서.. 이 친구한테 자문도 구하고 열렬히 작업을 했습죠...결국 군대가면서 끝났지만 저도 ....이래봤자 서로 안좋아질것 알고... 그리고 예전에 열렬히 쫓아다니던 친구의 친한친구과의 관계도 고려해보고 확 마음을 티내고 싶지만...그러기엔 그동안 정들었던게 한순간에 남남될까 두렵고.. 요 이주간 일부러 연락도 안하고 받아도 시큰둥하게 있습니다 마음이 복잡해스리... 어쩌면 좋죠?
사랑과 우정사이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실런지?
제발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답글 남겨주세요....정말 객관적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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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남자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서로 욕하고...여튼 허물없이..)
군대 2년동안.. 저에게 위로도 많이 되고 했던 좋은 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여자와의 우정도 있을수 있는거구나라고 매번 생각하게 해줬던 아이였는데
요즈음 제감정이 ..자꾸 이 아이를 가지고 싶다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말하면
내 곁에 두고 싶다.. 더 이상 친구로서가 아닌.........휴...(진짜 이런 내가 더 싫은듯...)
근데 문제는...제가 군대가기전에(2년전이죠)
이 친구의 친한친구 (둘이 고등학교부터 베스트프렌드)를 좋아해서..
이 친구한테 자문도 구하고 열렬히 작업을 했습죠...결국 군대가면서 끝났지만
저도 ....이래봤자 서로 안좋아질것 알고...
그리고 예전에 열렬히 쫓아다니던 친구의 친한친구과의 관계도 고려해보고
확 마음을 티내고 싶지만...그러기엔 그동안 정들었던게 한순간에 남남될까 두렵고..
요 이주간 일부러 연락도 안하고 받아도 시큰둥하게 있습니다 마음이 복잡해스리...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