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마다 말 하는 것마다 찌질찌질 ;;;;;; 영화를 보면서도 복장 터지게 하는 남자주인공들 ! 하지만 그럼에도 끌린다! 매력적이다!! 영화 속 마성의 찌질남 TOP 6 1. <건축학개론>의 승민 얼마 전, 10 아시아에서 쓴 <건축학개론> 리뷰를 보았다. 그 중, 가장 와닿았던 후벼팠던 리뷰 -건축학개론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남성이 스스로 쓴 반성문 같은 성장영화- 네이버 리뷰/평점에 <건축학개론>을 남자 둘이서 소주를 마시게 한 영화 라고 표현을 한 네티즌을 보더라도 이 영화가 단순히 구구절절한 첫사랑만을 말해주는 영화는 아닌것 같다. <U>좋아는 하는데 오해를 풀 용기와 자신이 없어 </U> <U>고백한번 못해보고 포기해버린</U> 과거 승민의 찌질함?이 이 영화를 본 많은 남성관객들에게 공감을 사는 부분! 이영화를 본 많은 여성 관객들 역시 심하게 조심스러워하고 저돌적이지 못한 승민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끼지만, 요즘 찾을 수 없는, 스무살때에만 느낄 수 있는 승민의 지고지순한 순수함에 매력을 느낀다구! 2. <500일의 썸머>의 톰 이 역시 달콤한 '사랑'보다는 찌질함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썸머'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것부터 쿨하고 자유로운 썸머와 500일간의 연애가 끝나갈수록 몸부림, 발악을 하는 톰을 보며 어쩜 저렇게 찌질할까,........ 생각하지만! 결국 톰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가 될 수있다는 점이 찌질하다고 웃을 수만은 없게 만든다. 3. <봄날은 간다>의 상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주옥같은 명대사를 남긴 영화 <봄날은 간다> 500일의 썸머와 비슷하게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이별까지 그리고 이별 후 그녀를 잊지못해 집앞을 찾아가고 맘이 떠난 은수에게 라면 먹고 가라며 붙잡는 상당히 찌질했던 상우 하지만 누구나가 사랑의 감정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 저렇게 붙잡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상우였던 적이 있었고, 상우가 될 수 있다. 4. <아내가 결혼했다> 덕훈 예쁜 아내를 둔 덕훈. 하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와의 결혼을 하고싶다고 한다. XX년. 이 말도 안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떠나보낼 수 없기에 OK를 한다. <U></U> <U>다른 남자가 있어도 괜찮다 </U> <U>내곁에도 있어달라</U> 하는 덕훈의 마음 남자들은 덕훈을 보고 말한다. "저,,, XXXXXX같은 X!" 하지만 여자들은 덕훈을 보고 발칙한?? 생각을 해본다. "내가 손예진이라면,,,,,덕훈처럼 날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을까?" 5. <이토록 뜨거운 순간>의 윌리엄 첫눈에 반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농담처럼 말했던 헤어짐을 현실로 맞게된다. 그토록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졌음에도 어제와 똑같은 오늘. 그리고 오늘과 똑같을 것같은 내일. <이토록 뜨거운 순간>에는 유명한 배우도 화려한 스케일의 영화가 아니다. 에단호크가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 감독 에단호크는 <U>주인공 윌리엄이 자신의 분신</U>이라 말한다. 물론 처음과 끝이 있지만 <이토록 뜨거운 순간> 영화 제목처럼 우리에게도 뜨거웠던 적이 있을까??? 6. <질투는 나의 힘> 원상 "누나, 그사람이랑 자지마요. 나도 잘해요" 정말 남자망신 다시키는 말이다. 끝짱까지 보고 하는 말이다. 이런 말을 들은 여자의 기분은 어떨까....?찌질한 대사중 최고인거 같다. 다른 사람이 생겼다며 나를 떠난 여자, 그리고 알게 된 그 여자의 새 남자. 이러한 삼각관계에서 원상이 할 수 밖에 없던 말. 무지하게 찌질하고 징글징글하다. 하지만 절실함, 진실함이 느껴지기도 하다. 오죽하면 저럴까라는 마음?? 멋들어진 말로 "빽사줄께, 구두사줄께" 그 어떤 말보다 원초적이고 진실하다. 이러한 진심이 통했을지 아님 그녀를 돌아서게 만들었을지는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이만큼 솔직하게 내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말은 없는 것 같다.
영화 속 마성의 찌질남 TOP 6 !!!
하는 것마다 말 하는 것마다 찌질찌질 ;;;;;;
영화를 보면서도 복장 터지게 하는 남자주인공들 !
하지만 그럼에도 끌린다! 매력적이다!!
영화 속 마성의 찌질남 TOP 6
1. <건축학개론>의 승민
얼마 전, 10 아시아에서 쓴 <건축학개론> 리뷰를 보았다.
그 중, 가장 와닿았던 후벼팠던 리뷰
-건축학개론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남성이 스스로 쓴 반성문 같은 성장영화-
네이버 리뷰/평점에
<건축학개론>을
남자 둘이서 소주를 마시게 한 영화
라고 표현을 한 네티즌을 보더라도
이 영화가 단순히 구구절절한 첫사랑만을 말해주는 영화는 아닌것 같다.
<U>
좋아는 하는데 오해를 풀 용기와 자신이 없어 </U>
<U>고백한번 못해보고 포기해버린</U> 과거 승민의 찌질함?이
이 영화를 본 많은 남성관객들에게 공감을 사는 부분!
이영화를 본 많은 여성 관객들 역시
심하게 조심스러워하고 저돌적이지 못한 승민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끼지만,
요즘 찾을 수 없는, 스무살때에만 느낄 수 있는 승민의 지고지순한 순수함에 매력을 느낀다구!
2. <500일의 썸머>의 톰
이 역시
달콤한 '사랑'보다는
찌질함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썸머'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것부터
쿨하고 자유로운 썸머와 500일간의 연애가 끝나갈수록
몸부림, 발악을 하는 톰을 보며
어쩜 저렇게 찌질할까,........
생각하지만!
결국 톰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가 될 수있다는 점이
찌질하다고 웃을 수만은 없게 만든다.
3. <봄날은 간다>의 상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주옥같은 명대사를 남긴 영화 <봄날은 간다>
500일의 썸머와 비슷하게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이별까지
그리고
이별 후 그녀를 잊지못해 집앞을 찾아가고
맘이 떠난 은수에게 라면 먹고 가라며 붙잡는
상당히 찌질했던 상우
하지만 누구나가
사랑의 감정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
저렇게 붙잡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상우였던 적이 있었고,
상우가 될 수 있다.
4. <아내가 결혼했다> 덕훈
예쁜 아내를 둔 덕훈.
하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와의 결혼을 하고싶다고 한다.
XX년.
이 말도 안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떠나보낼 수 없기에
OK를 한다.
<U></U>
<U>
다른 남자가 있어도 괜찮다 </U>
<U>내곁에도 있어달라</U> 하는 덕훈의 마음
남자들은 덕훈을 보고 말한다.
"저,,, XXXXXX같은 X!"
하지만 여자들은 덕훈을 보고 발칙한?? 생각을 해본다.
"내가 손예진이라면,,,,,덕훈처럼 날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을까?"
5. <이토록 뜨거운 순간>의 윌리엄
첫눈에 반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농담처럼 말했던 헤어짐을 현실로 맞게된다.
그토록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졌음에도
어제와 똑같은 오늘.
그리고 오늘과 똑같을 것같은 내일.
<이토록 뜨거운 순간>에는 유명한 배우도 화려한 스케일의 영화가 아니다.
에단호크가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
감독 에단호크는 <U>주인공 윌리엄이 자신의 분신</U>이라 말한다.
물론 처음과 끝이 있지만
<이토록 뜨거운 순간> 영화 제목처럼
우리에게도 뜨거웠던 적이 있을까???
6. <질투는 나의 힘> 원상
"누나, 그사람이랑 자지마요. 나도 잘해요"
정말 남자망신 다시키는 말이다.
끝짱까지 보고 하는 말이다.
이런 말을 들은 여자의 기분은 어떨까....?
찌질한 대사중 최고인거 같다.
다른 사람이 생겼다며 나를 떠난 여자,
그리고 알게 된 그 여자의 새 남자.
이러한 삼각관계에서 원상이 할 수 밖에 없던 말.
무지하게 찌질하고 징글징글하다.
하지만 절실함, 진실함이 느껴지기도 하다.
오죽하면 저럴까라는 마음??
멋들어진 말로
"빽사줄께, 구두사줄께"
그 어떤 말보다 원초적이고 진실하다.
이러한 진심이 통했을지 아님 그녀를 돌아서게 만들었을지는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이만큼 솔직하게 내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말은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