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고3 여고생입니다. 오늘 오후 교복 전문점에서의 막무가내 행동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톡커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흔한 고3 수험생입니다. 저는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고 활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살이 찌게되었더랬죠. 그래서 치마의 기장이 짧아지게되었고, 저는 불편함을 느꼈기에 교복을 구입했던 곳에 수선처리를 맡겼습니다. 그 당시 저의 동생이 교복 전문점에 갔고, 교복집에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께 말씀드렸더니 수선을 어느정도 할껀지 물어보신뒤 책상에 두고 가라고 하셨대요. 2일뒤에 찾아오라구요......... 그래서 2일 뒤에 갔더니 많은 치마들 중 너의것이 어떤것인지 찾을수없다고 다음에 오라고하셨습니다. 약속없이 말이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날씨가 풀려 따뜻해지기 시작하고있는 현재!! 저는 하복을 찾으려 교복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일 치마를 찾으러 갈테니 미리 찾아놓으셨으면 좋겠다구요. 그런데!!!!!!!! 아니 아주머니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자기 가게가 교복을 맡겨두는 창고나며 이미 버리고 없다는 말만 반복하셨습니다. 6개월전 리모델링을 할때 싹 다 버리셨다구요..... 그런데 현재 수선을 맡길당시 받았던 확인서는 잃어버리고 없는 상태입니다. 저한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더니 전화기에선 뚜뚜뚜.... 수화음 소리만............. 저는 이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기에 한5초정도 벙쪄있다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몰라 매일 눈팅만하던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톡커님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몇개월남지 않은 지금 치마를 새로 사기엔 돈이 너무 아깝고 , 그 아주머니는 통화하려하면 언성을 높이시다가 전화를 끊어버리시고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고생 치마 관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고3 여고생입니다.
오늘 오후 교복 전문점에서의 막무가내 행동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톡커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흔한 고3 수험생입니다.
저는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고 활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살이 찌게되었더랬죠.
그래서 치마의 기장이 짧아지게되었고, 저는 불편함을 느꼈기에 교복을 구입했던 곳에 수선처리를 맡겼습니다.
그 당시 저의 동생이 교복 전문점에 갔고, 교복집에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께 말씀드렸더니 수선을 어느정도 할껀지 물어보신뒤 책상에 두고 가라고 하셨대요.
2일뒤에 찾아오라구요.........
그래서 2일 뒤에 갔더니 많은 치마들 중 너의것이 어떤것인지 찾을수없다고 다음에 오라고하셨습니다.
약속없이 말이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날씨가 풀려 따뜻해지기 시작하고있는 현재!!
저는 하복을 찾으려 교복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일 치마를 찾으러 갈테니 미리 찾아놓으셨으면 좋겠다구요.
그런데!!!!!!!! 아니 아주머니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자기 가게가 교복을 맡겨두는 창고나며 이미 버리고 없다는 말만 반복하셨습니다.
6개월전 리모델링을 할때 싹 다 버리셨다구요.....
그런데 현재 수선을 맡길당시 받았던 확인서는 잃어버리고 없는 상태입니다.
저한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더니 전화기에선 뚜뚜뚜.... 수화음 소리만.............
저는 이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기에 한5초정도 벙쪄있다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몰라 매일 눈팅만하던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톡커님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몇개월남지 않은 지금 치마를 새로 사기엔 돈이 너무 아깝고 ,
그 아주머니는 통화하려하면 언성을 높이시다가 전화를 끊어버리시고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