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에서 나이거꾸로 잡수신 아저씨를 봤어요..

똑바로살자2008.08.10
조회5,537

안녕 하세요..

즐겨톡을 즐기는 25살 청년입니다..

 

오늘 피서 덥기도 덥고 집에있으려니 짜증도나서

근처 계곡에 가족들이랑 당일치기로 놀러를 갔죠...

사람들 엄청많터라고요 ^^

주차공간도 없고 ;; 짜증제대로 -_-;; 그러다가 철조망이 보이더라고요..

거기 화장실도 거기에있고 거기 펫말에.. 상수도보호구역 

이렇게 적혀있더군요. 거기다가 언렁 주차를 하고 계곡으로 가족들과 ㄱㄱ씽했습니다..

엄청 재미있더군요 ㅋㅋ 계곡이라 물도깨끗하고.. 바다보다 훨조터군요 촌이라

경치도 좋고 ...

 

잼있게 거기서 놀다가 이제 집에갈 시간이 다가와서 언렁 집으로 가기위해서 차로 이동을

했죠 근데 참 싸가지 없게 언덕길 나가는길에 이스타나인가 봉고 비슷한 차가 가로막아

있더군요 . 와 참싸가지 없이 여따가 차를대냐 ㅡ.ㅡ;; 다른데도 공간많은데

혼자 궁시렁궁시렁 데쪼.. 그차 유리에 휴대폰번호도 없었으니 더욱더 열이오르더군요

 

근처에 상수도 보호구역관리하는 공익인가 아저씨한명있더군요 인터폰으로 한번만 왜쳐

달라니깐 저보고 왜치라더군요 참 제목소리 좋치도 않은데 ㅡㅡ 하이튼 빨리집을가기 위해

피곤도하고 한3~5회정도 말했습니다.. 차빼주세요 차빼주세요 xxxx

역시나 안오더군요... 그래서  차주알아낼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위치무러보더군요 자기내들이 출동한다고 그래서 전길을몰라서 어리버리까다가

건너편에 식당주인이 있더군요 그아저씨한데 물었어요 여기위치어떻게 되요??

그아저씨 저의행동을 주시해서 봤더군요 맞습니다..

그아저씨가 일부로 차를 그따구로 주차했더군요 나참할말이 사라지더군요...

 

아저씨:경찰에 신고했어요??

나:네 했어요 ..

아저씨:제차니깐 빼줄테니깐 경찰안와도됀다고 이야기하세요

어쩔수없이 그아저씨빼준다니 경찰신고취소했습니다..다시전화해서;;

나:일부로저렇게 주차했습니까??아저씨 소유로된땅입니까??

아저씨:제땅인데요??제가풀다정리했고 제가여기땅주인입니다..

나:풀다정리하면아저씨땅입니까??저기 정부에서 만든 공동화장실도있는데 어떻게아저씨

땅이될수있습니까??그리고 여기 상수도보호구역아닙니까 장난합니까??그러면 드러올때

주차금지라는 펫말이라도 해두던가 ..

아저씨:아거 젊은사람이 말많네 차빼주면델꺼아냐 ....

 

그냥그쪽보면 눈속임할려고 그기름통 커다란거로 임시로 막아둠 ㅎㅎ;

ㅅㅂ차빼주면끝나나 일부로 1시간이나 기다린나는?? 어쩌라고 ??그냥x밞은셈치자

썡까고 그냥 차빼길래 제차로다가가는데 어떤분이 다가오시더니 말하시더라고요

저여기드러오니깐 저아저씨가 돈내야된다면서 시간당:2천원 받아다더군요.

이런 x친 제가 그식당 사진찍어올려고 했는데 개인사생활침해도 있고해서

사진은 안찍었다만 참 대한민국에 나이거꾸로 잡수신아저씨분이 꾀있다는 ;;

저는 왜 나라땅을 자기땅으로 속이고 꼭 것두 휴가철에 사람들 많을때 그따위로

조작해서 돈을 쳐받냐는 겁니다.. 것두 시간당 2천원 돈이아까운게 아니라 그아저씨

행동하는 꼬라지가 우껴서 ㅋㅋ 참 자식들 머보고 배울지 참 한심스럽데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ㄳ합니다 ..^^

제가글제주가 없어서 그냥 요점부분만 적네요 ^^

톡커분들 항상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