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고1 흔녀입니다. 클릭해서 보러 온것만으로도 감사하구요 그전부터 이 판을 계속 쓰려다가 고등학교생활 적응하느라고 바빠서 이제야 쓰네요...제목을 보시다시피 저는 제 동생과 다름없는 강아지를 찾습니다 중요한 점들은 사진에 다 나와있는데, 정말 중요한 건 머리 중간에 갈색점이 있다는것입니다 다른건몰라도 이것만은 꼭 기억해주세요 머리 중간에 점있는 강아지는 흔치 않으니깐요!!!부탁드립니다 이 사진은 잃어버린 그날 아침에 찍은 사진이구요...이 사진보고 진짜 펑펑 울었습니다...ㅠㅠ 쪼꼬가 하품하는 사진 찍으면서 웃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잃어버린지 한달이 다되갑니다... 2월 28일 저녁 6시 50분경에 잃어버렸습니다...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잃어버렸구요 대구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만 더 주의깊게 봐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 이게 제 심정입니다...이 글쓰면서 자꾸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쪼꼬를 제작년 겨울에 아파트에 떠돌아다니는것을 주웠습니다...1년 3개월 키운셈이죠... 근데 쪼꼬를 주웠을당시 엄마랑 동생이 저희 아파트를 일주일동안 돌아다녔다고합니다 저는 동생 이야기를 듣자마자 바로 뛰어나가서 주워왔어요...그때 개가 너무 키우고싶었거든요... 근데 쪼꼬를 주웠을때 미용이 되어있었고 발톱도 다 깎여있었는데 쪼꼬를 찾는다는 전단지도 없고 그때 주인이 찾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동물병원같은데 맡겨놨다가 데려오는거였는데 저는 그때 아무것도 몰랐고 무조건 길에 떠도는 강아지를 주워와서 키우는것이 착한짓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마 그 쪼꼬의 원래주인도 저처럼 찾고있겠죠... 하지만 그때 저는 찾아줄 방법도 없었고 있었다해도 몰라서 어쩔수없었습니다... 만약에 쪼꼬원래주인이 이글을 본다면 제가 다시 한번더 잃어버린것에 대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유기견을 주워와서 또 다시 유기견으로 만들었다는게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제가 대구사람이라서 친구들보라고 쓴거라서 말투가 좀 그럴수도있는데 정말 간절하구요 위에 있다시피 제가 친구들이랑 앞산순환도로쪽에 쪼꼬를 찾는 전단지를 붙였는데 그 전단지를 보고 누가 전화주셔서 사진에 있는 비슷한 개가 위치까지 정확히 말씀해주시면서 교통사고로 죽어있는걸봤다고 하시더라구요... 목소리를 들으니까 30~40대 아줌마셨는데 쪼꼬가 죽은곳이 애견샵 앞이라서 그 애견샵에 물어보면 알꺼라해서 가서 물어보니깐모른다고 하시고...그시간대가 7시엿는데 교통정리하는경찰 아저씨들에게도 물어봤는데 모른다그러시고 환경미화원아저씨한테도 물어봤는데 모른다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죽어있었다고 한 3차선을 샅샅히 봐도 핏자국 하나없고 아무 흔적없이 깨끗해서... 시체가 없으니깐...죽었다면 누가 데리고가서 묻어줬을테고 살아있다면 어디엔가 있겠죠 근데 저는 시체를 찾아야지 쪼꼬가 죽었다고 체념할꺼같아요 지금 상황에는 시체도 없고 핏자국 하나 없고 단순히 그 아줌마분 말만듣고 쪼꼬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었다고 생각할수는 없는거잖아요 그개가 쪼꼬가 아닐수도있고...그래서 저는 계속 찾을껍니다 이렇게 애교많은 강아지입니다...지금 이 글을 쓰는데도 사진보니깐 눈물이 나와요 머리 중간에 선명하게 점 보이시죠???저렇게 뒤집어누워서 자고 그랬어요 쪼꼬를 잃어버리고나서 남구 대명동에 있는 보호소도 갔었어요 쪼꼬가 먹던 사료 남은거랑 샴푸랑 린스도 주고,전단지도 드리면서 이 개가 들어오게되면 꼭 이번호로 연락달라고 하고 나왔구요....유기견사이트도 매일매일 들어가서 확인합니다 이 사진이 동물보호소 사진입니다...여기있는 강아지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됐더라구요... 주인이 입힌 옷을 입고 주인이 염색하고 미용한 상태로 있는 강아지들이... 저기 있는 강아지들의 주인은 애타게 찾고있겠죠?혹시나 저처럼 강아지를 찾고 계시는 분들은 animal.go.kr이나 karma.or.kr으로 들어가서 찾아보세요! 그리고 새로 입양도 할까 생각도 햇는데 쪼꼬잃어버린 죄책감이랑 쪼꼬에 대한 미안함도 있고 제 동생이 비염이 있는데 쪼꼬도 간신히 키운거거든요...그래서 다시는 못키우는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강아지를 잃어버린 제가 무슨 책임감으로 새강아지를 입양하겠어요... 쪼꼬의 밥그릇,담요,목줄,옷,인형,장난감입니다... 이건 유기견 사이트 찾다가 이 개가 쪼꼬랑 너무 비슷해서 놀랬습니다... 쪼꼬가 털이 조금 자라면 저 개랑 진짜 똑같이 생겼거든요...근데 부산에서 발견된 개고...무엇보다 점위치가 많이 틀리네요...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제 동생과 다름없는 강아지를 찾게 도와주세요... 추천버튼 한번만 눌러주세요...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강아지랑 비슷한 강아지를 보신분이나,데리고 계시는 분은 꼭꼭 연락주세요! 그 분의 도움으로 강아지를 찾게 되면 사례금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제 동생과 다름없는 강아지입니다.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횡설수설하는거같네요...ㅠㅠ 그리고 혹시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가 한달만에 두달만에 찾은적이 있는 분은 댓글달아주시면 고맙겠어요ㅠㅠ 그런글보면 힘이 더 날꺼같아요!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겐 많은 힘이 됩니다 톡이 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해주세요※ 108
★동생같은 강아지를 간절하게 찾아요★
안녕하세요.저는 고1 흔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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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들은 사진에 다 나와있는데,
정말 중요한 건 머리 중간에 갈색점이 있다는것입니다
다른건몰라도 이것만은 꼭 기억해주세요
머리 중간에 점있는 강아지는 흔치 않으니깐요!!!부탁드립니다
이 사진은 잃어버린 그날 아침에 찍은 사진이구요...이 사진보고 진짜 펑펑 울었습니다...ㅠㅠ
쪼꼬가 하품하는 사진 찍으면서 웃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잃어버린지 한달이 다되갑니다...
2월 28일 저녁 6시 50분경에 잃어버렸습니다...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잃어버렸구요
대구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만 더 주의깊게 봐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
이게 제 심정입니다...이 글쓰면서 자꾸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쪼꼬를 제작년 겨울에 아파트에 떠돌아다니는것을 주웠습니다...1년 3개월 키운셈이죠...
근데 쪼꼬를 주웠을당시 엄마랑 동생이 저희 아파트를 일주일동안 돌아다녔다고합니다
저는 동생 이야기를 듣자마자 바로 뛰어나가서 주워왔어요...그때 개가 너무 키우고싶었거든요...
근데 쪼꼬를 주웠을때 미용이 되어있었고 발톱도 다 깎여있었는데
쪼꼬를 찾는다는 전단지도 없고 그때 주인이 찾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동물병원같은데 맡겨놨다가
데려오는거였는데 저는 그때 아무것도 몰랐고 무조건 길에 떠도는 강아지를 주워와서 키우는것이
착한짓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마 그 쪼꼬의 원래주인도 저처럼 찾고있겠죠...
하지만 그때 저는 찾아줄 방법도 없었고 있었다해도 몰라서 어쩔수없었습니다...
만약에 쪼꼬원래주인이 이글을 본다면 제가 다시 한번더 잃어버린것에 대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유기견을 주워와서 또 다시 유기견으로 만들었다는게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제가 대구사람이라서 친구들보라고 쓴거라서 말투가 좀 그럴수도있는데 정말 간절하구요
위에 있다시피 제가 친구들이랑 앞산순환도로쪽에 쪼꼬를 찾는 전단지를 붙였는데
그 전단지를 보고 누가 전화주셔서 사진에 있는 비슷한 개가 위치까지 정확히 말씀해주시면서
교통사고로 죽어있는걸봤다고 하시더라구요...
목소리를 들으니까 30~40대 아줌마셨는데
쪼꼬가 죽은곳이 애견샵 앞이라서 그 애견샵에 물어보면 알꺼라해서 가서 물어보니깐모른다고 하시고...그시간대가 7시엿는데 교통정리하는경찰 아저씨들에게도 물어봤는데 모른다그러시고
환경미화원아저씨한테도 물어봤는데 모른다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죽어있었다고 한 3차선을 샅샅히 봐도 핏자국 하나없고 아무 흔적없이 깨끗해서...
시체가 없으니깐...죽었다면 누가 데리고가서 묻어줬을테고 살아있다면 어디엔가 있겠죠
근데 저는 시체를 찾아야지 쪼꼬가 죽었다고 체념할꺼같아요
지금 상황에는 시체도 없고 핏자국 하나 없고 단순히 그 아줌마분 말만듣고 쪼꼬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었다고 생각할수는 없는거잖아요 그개가 쪼꼬가 아닐수도있고...그래서 저는 계속 찾을껍니다
이렇게 애교많은 강아지입니다...지금 이 글을 쓰는데도 사진보니깐 눈물이 나와요
머리 중간에 선명하게 점 보이시죠???저렇게 뒤집어누워서 자고 그랬어요
쪼꼬를 잃어버리고나서 남구 대명동에 있는 보호소도 갔었어요
쪼꼬가 먹던 사료 남은거랑 샴푸랑 린스도 주고,전단지도 드리면서 이 개가 들어오게되면
꼭 이번호로 연락달라고 하고 나왔구요....유기견사이트도 매일매일 들어가서 확인합니다
이 사진이 동물보호소 사진입니다...여기있는 강아지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됐더라구요...
주인이 입힌 옷을 입고 주인이 염색하고 미용한 상태로 있는 강아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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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비염이 있는데 쪼꼬도 간신히 키운거거든요...그래서 다시는 못키우는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강아지를 잃어버린 제가 무슨 책임감으로 새강아지를 입양하겠어요...
쪼꼬의 밥그릇,담요,목줄,옷,인형,장난감입니다...
이건 유기견 사이트 찾다가 이 개가 쪼꼬랑 너무 비슷해서 놀랬습니다...
쪼꼬가 털이 조금 자라면 저 개랑 진짜 똑같이 생겼거든요...근데 부산에서 발견된 개고...무엇보다 점위치가 많이 틀리네요...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제 동생과 다름없는 강아지를 찾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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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강아지랑 비슷한 강아지를 보신분이나,데리고 계시는 분은 꼭꼭 연락주세요!
그 분의 도움으로 강아지를 찾게 되면 사례금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제 동생과 다름없는 강아지입니다.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횡설수설하는거같네요...ㅠㅠ
그리고 혹시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가
한달만에 두달만에 찾은적이 있는 분은 댓글달아주시면 고맙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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