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꽃다운 22살이된 한 여자임니당 제가 글같은거.. 재밌게 쓰지도못하고.. 음슴체?이런거 안쓸게용 ㅠㅠ 정말정말 고민되고 여기가지도 저기로가지도 못하는 저에게 따끔해도 좋고 동정?도 되니깐 한마디라도 좀 부탁할게요 친구들 ㅠㅠ 재수를해서 미대를갔어요 그런데 그게.. 서울권이긴해도 여대라서 ㅠㅠ 그런이유, 맞지않은 과를 갔다는 이유를 대서 반수를했죠. 진짜열심히했죠. 그런데 전혀 상상도못했는데 올킬을했죠. 원래는 반수를 실패하면 원래 다니던 학교를 그냥 가야되잔아.. 그런데 나는 무슨 베짱인지 학교 복학? 신청도 안하고 ..무조건 나는 다른 학교를 가야된다./ 이런마음이거에요지금... 2학기때 복학을 하자니, 상상을해보니까 그냥 다니던학교를 가서 친구도하나없고 신입생생활도 못즐겨보고 그 학교를 4년동안 다닌다는 생각을 하니까 ..정말 싫었어요.. 그리고 제 발로 나온학교를 다시 가야한다는게 너무싫었구요 ㅠㅠ 그래서 다시 하자니.. 엄마께선 없는형편에도 밀어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올해로치면 사수생이죠 그리고 내년 일학년이 되면 23살입니다.. 지금 몇일전부터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게 맞는건지잘모르겠어요.. 학원을 다니면 마음을 꽉잡고 진짜 미친듯이 열심히 해야되는데.. 다니면서도 이게 맞는걸까.. 무엇보다도 나이가 이렇게많은데 작년까진 다들 인생을 살아가면서 1년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다독여주셔서 긍정적인마음으로 열심히할수있었는데 지금 나이가 22살인데 너무 늦어버렸다고 생각이됩니다... 또 학교로 돌아가자니 너무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할거같구요..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제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전 요즘 정말 살기가 싫을정도로 무기력해요.. 매년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을 떠나보낼? ㅠㅠ때마다 진짜 마음이 그렇네요 쟤는 지금 학교가서 재밌게 생활하고있을텐데.. 나는 쟤보다 열심히 했는데 이러고있고.. 완전허무하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된거지 ㅠㅠㅠ 매일 이런생각에 살아가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진짜 아무말이라도좋으니... 한마디만 남겨주세요 ...
올해22살 반수 실패후 사수, 진심어린 충고가필요해
올해 꽃다운 22살이된 한 여자임니당
제가 글같은거.. 재밌게 쓰지도못하고.. 음슴체?이런거 안쓸게용 ㅠㅠ
정말정말 고민되고 여기가지도 저기로가지도 못하는 저에게 따끔해도 좋고 동정?도 되니깐 한마디라도 좀 부탁할게요 친구들 ㅠㅠ
재수를해서 미대를갔어요 그런데 그게.. 서울권이긴해도 여대라서 ㅠㅠ
그런이유, 맞지않은 과를 갔다는 이유를 대서 반수를했죠.
진짜열심히했죠. 그런데 전혀 상상도못했는데 올킬을했죠.
원래는 반수를 실패하면 원래 다니던 학교를 그냥 가야되잔아..
그런데 나는 무슨 베짱인지 학교 복학? 신청도 안하고 ..무조건 나는 다른 학교를 가야된다./
이런마음이거에요지금...
2학기때 복학을 하자니, 상상을해보니까 그냥 다니던학교를 가서 친구도하나없고 신입생생활도 못즐겨보고 그 학교를 4년동안 다닌다는 생각을 하니까 ..정말 싫었어요..
그리고 제 발로 나온학교를 다시 가야한다는게 너무싫었구요 ㅠㅠ
그래서 다시 하자니.. 엄마께선 없는형편에도 밀어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올해로치면 사수생이죠
그리고 내년 일학년이 되면 23살입니다..
지금 몇일전부터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게 맞는건지잘모르겠어요.. 학원을 다니면 마음을 꽉잡고 진짜 미친듯이 열심히 해야되는데..
다니면서도 이게 맞는걸까.. 무엇보다도 나이가 이렇게많은데 작년까진 다들 인생을 살아가면서 1년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다독여주셔서 긍정적인마음으로 열심히할수있었는데
지금 나이가 22살인데 너무 늦어버렸다고 생각이됩니다...
또 학교로 돌아가자니 너무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할거같구요..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제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전 요즘 정말 살기가 싫을정도로 무기력해요..
매년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을 떠나보낼? ㅠㅠ때마다 진짜 마음이 그렇네요
쟤는 지금 학교가서 재밌게 생활하고있을텐데..
나는 쟤보다 열심히 했는데 이러고있고.. 완전허무하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된거지 ㅠㅠㅠ
매일 이런생각에 살아가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진짜 아무말이라도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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