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친이랑 3년째 사귀고있네 그여자 생각해서라도 이러면안되는거 알고 포기하려구 노력중인데....그게 참 힘들다.. 근데 3년정도 사겼으면 헤어질때도 되지 않았엉?.... 나 진짜 나쁘지;;;...... 에효... 죄송합니다. ------------------------------------ 야 님, 저또한 당신의 질낮은 댓글에 동참하고 싶지 않아서 댓글을 지운겁니다. 찔린다구요? 전 찔릴짓 한적 없습니다. 그남자랑 단둘이 있어본적도 없고, 그냥 한발짝뒤에서 바라봤을 뿐이구요, 당신이 상상하는 것처럼 꼬리쳐서 뺏을생각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럼 이글을 왜썼냐구요? 그냥 답답해서 썼습니다. 당신혼자서 당신의 연인에게 다가오는 살랑살랑 꼬리치는 여자를 상상하고는 마치 자기가 당한 일인것마냥 흥분해서 화를 내는 모습이 참 어이가 없군요. 전 23살인데 당신은 대체 얼마나 나이든 여자이기에 그렇게 앞뒤상황 다 자기가 지어내며 질낮은 댓글을 달고 계시나요? 333
남친이랑 3년사귄언니 있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친이랑 3년째 사귀고있네
그여자 생각해서라도 이러면안되는거 알고
포기하려구 노력중인데....그게 참 힘들다..
근데 3년정도 사겼으면 헤어질때도 되지 않았엉?....
나 진짜 나쁘지;;;......
에효...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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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님,
저또한 당신의 질낮은 댓글에 동참하고 싶지 않아서 댓글을 지운겁니다.
찔린다구요? 전 찔릴짓 한적 없습니다.
그남자랑 단둘이 있어본적도 없고, 그냥 한발짝뒤에서 바라봤을 뿐이구요,
당신이 상상하는 것처럼 꼬리쳐서 뺏을생각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럼 이글을 왜썼냐구요? 그냥 답답해서 썼습니다.
당신혼자서 당신의 연인에게 다가오는 살랑살랑 꼬리치는 여자를 상상하고는
마치 자기가 당한 일인것마냥 흥분해서 화를 내는 모습이 참 어이가 없군요.
전 23살인데 당신은 대체 얼마나 나이든 여자이기에 그렇게 앞뒤상황 다 자기가 지어내며
질낮은 댓글을 달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