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개나 줘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가 문제야 지금????????나 오늘 제목 그대로 남친이랑 끝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차임 ㅡㅡㅋㅋㅋㅋㅋ 나 원래 욕 안하는데 오늘은 좀 해야겠어요. 남친은 무슨 ㅡㅡ 솔직히 사겼다고 말히기도 진짜 엄청 창피하고지가 먼저 나 좋다 그랬으면서 나 차는 이 어이없는 상황은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냥 그 남자 장난감 된거고갸는 막 그냉 사귀자고 뱉은 거고 난 혼자 진지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나는 갸랑 내가 이렇게 끝날 줄 몰랐네......... 이런 바밤바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소리 집어 치우고 시작 --------------------------- 모바일이라 이거 짝때기 긋는것도 일이다... 손에 경련일어나
나 22살 흔하디 흔한 흔녀........................................... 아니고 좀 매력적인 여자임(헐 쓰다보니 음슴체.........) 한국시간으로 2:00 a.m. 경 나는 이별 통보를 받았음 *^^*갑자기 몇 일 전부터 이상하다 했다 ㅡㅡ 전화도 자주 안하고 그래 이건 바빠서 그렇다 치고나한테 카톡하나 남겨줄 시간 조차 없디?요 몇 일 간 나는 이 남자분이 내 남친이 아니고 무슨 어쩌다 연락하는 동네오빠인줄 알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분은 자기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산다고 엄청나게 굉장히 자부심을 심하게 가지고 계셨음. 그에 비해 나는 그냥 흔한 전라도 여자 *^^* 무슨 말만하면 강남에서는 어쩌고 저쩌고........ 장난이었다 치자그럼 나는 뭐 난 그 남자분이 이런말 할 때마다 걍 듣고만 있어야됨 응~ 아....이러면서...... 반응 해줘야됨. 자기 돈 많은것도 자랑함. 자기가 수입이 많아서 세금 낸거 그거 종이 뭐 있는데 그거 만들어야되서 오피스에 가야된다 어쩐다.....다 지가 벌은거 아니고 지네 아빠 엄마가 일해서 벌은돈을 꼭 지돈처럼ㅋㅋ철이 없는건지......... 그 얘기 들을 때마다 부럽다는 생각 하나도 안들고.... 그냥 아무생각 안들음. 이 말을 들었을 때도 그냥 그 때는 좋아해서 뭐가 아무 생각이 없었나봄 ㅋㅋㅋㅋ내 친구한테 "우리오빠 너무 웃기지?ㅋㅋㅋㅋ"라고 했을 때도 내친구 그냥 미친놈 아니냐고 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이 그렇게 대단함???? 강남? 뭐, 청담동 헤어샵??어이 아저씨 똥이나 싸세요~ (이게 내가 하는 욕 ^^;;;;;;;;)
처음에 만날 때도 이 남자분이 나 좋다고 일방적으로 연락하고 한번 전화 잡으면 한시간은 기본이요 두시간 넘을 때도 있었음. (잠시 말씀을 드리자면 여긴 미국이에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 핸드폰은 저녁 9시부터 아침 7시인가 까지는 공짜에요. 그래서 이렇게 통화 하는거에요. 그리고 전화하면 거는사람 받는사람 둘다 통화 시간 단축되구요. ) 여튼,이렇게 이 남자분이 나에게 먼저 연락 해놓고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사귀자고 해놓고는 이제와서 헤어지제ㅋㅋㅋㅋ그래요. 사람이 만나다 보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임. 근데! 우리는 2주? 2주도 안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한테 나 너 좋아한다. 나 너 만나고 싶다 라고 말했는지 나는 이해가 안간다고. 2주짜리 마음 나 필요 없는데 뭐가 그리 급했는지 어제 저녁에 전화와서는 내일 내가 너네 집 앞으로 가겠다고그렇게 바빠서 카톡 한 통도 못보내는 양반이 헤어지잔 말 하러 한시간 운전해서 오셨네요. 기가 막히네 ㅡㅡ 그 말은 하루 빨리 하고 싶은가보지???Mi chin nom..
모바일로 쓰는 것이라 힘들다.
아 이거 헤어진 다음날 거따가 넣은건가? 내가 20대니까 20대 이야기에 넣는건가? 에라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냥 하소연 한거에요.
여튼 나 이제 서울 남자 못만나겠어요.......서울남자 ㅊㅓ음 만나본건데대단한 사람이네요..너무 너무 대단해서 나같은 지방출신 여자는 쳐다도 못볼 것 같네요.
나 오늘 남친하고 헤어졌어요 *^^*
는 개나 줘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가 문제야 지금????????나 오늘 제목 그대로 남친이랑 끝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차임 ㅡㅡㅋㅋㅋㅋㅋ 나 원래 욕 안하는데 오늘은 좀 해야겠어요. 남친은 무슨 ㅡㅡ 솔직히 사겼다고 말히기도 진짜 엄청 창피하고지가 먼저 나 좋다 그랬으면서 나 차는 이 어이없는 상황은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냥 그 남자 장난감 된거고갸는 막 그냉 사귀자고 뱉은 거고 난 혼자 진지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나는 갸랑 내가 이렇게 끝날 줄 몰랐네......... 이런 바밤바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소리 집어 치우고 시작
--------------------------- 모바일이라 이거 짝때기 긋는것도 일이다... 손에 경련일어나
나 22살 흔하디 흔한 흔녀........................................... 아니고 좀 매력적인 여자임(헐 쓰다보니 음슴체.........)
한국시간으로 2:00 a.m. 경 나는 이별 통보를 받았음 *^^*갑자기 몇 일 전부터 이상하다 했다 ㅡㅡ
전화도 자주 안하고 그래 이건 바빠서 그렇다 치고나한테 카톡하나 남겨줄 시간 조차 없디?요 몇 일 간 나는 이 남자분이 내 남친이 아니고 무슨 어쩌다 연락하는 동네오빠인줄 알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분은 자기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산다고 엄청나게 굉장히 자부심을 심하게 가지고 계셨음. 그에 비해 나는 그냥 흔한 전라도 여자 *^^*
무슨 말만하면 강남에서는 어쩌고 저쩌고........ 장난이었다 치자그럼 나는 뭐 난 그 남자분이 이런말 할 때마다 걍 듣고만 있어야됨
응~ 아....이러면서...... 반응 해줘야됨. 자기 돈 많은것도 자랑함. 자기가 수입이 많아서 세금 낸거 그거 종이 뭐 있는데 그거 만들어야되서 오피스에 가야된다 어쩐다.....다 지가 벌은거 아니고 지네 아빠 엄마가 일해서 벌은돈을 꼭 지돈처럼ㅋㅋ철이 없는건지......... 그 얘기 들을 때마다 부럽다는 생각 하나도 안들고.... 그냥 아무생각 안들음. 이 말을 들었을 때도 그냥 그 때는 좋아해서 뭐가 아무 생각이 없었나봄 ㅋㅋㅋㅋ내 친구한테 "우리오빠 너무 웃기지?ㅋㅋㅋㅋ"라고 했을 때도 내친구 그냥 미친놈 아니냐고 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이 그렇게 대단함???? 강남? 뭐, 청담동 헤어샵??어이 아저씨 똥이나 싸세요~ (이게 내가 하는 욕 ^^;;;;;;;;)
처음에 만날 때도 이 남자분이 나 좋다고 일방적으로 연락하고 한번 전화 잡으면 한시간은 기본이요 두시간 넘을 때도 있었음. (잠시 말씀을 드리자면 여긴 미국이에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 핸드폰은 저녁 9시부터 아침 7시인가 까지는 공짜에요. 그래서 이렇게 통화 하는거에요. 그리고 전화하면 거는사람 받는사람 둘다 통화 시간 단축되구요. )
여튼,이렇게 이 남자분이 나에게 먼저 연락 해놓고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사귀자고 해놓고는 이제와서 헤어지제ㅋㅋㅋㅋ그래요. 사람이 만나다 보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임. 근데! 우리는 2주? 2주도 안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한테 나 너 좋아한다. 나 너 만나고 싶다 라고 말했는지 나는 이해가 안간다고. 2주짜리 마음 나 필요 없는데
뭐가 그리 급했는지 어제 저녁에 전화와서는 내일 내가 너네 집 앞으로 가겠다고그렇게 바빠서 카톡 한 통도 못보내는 양반이 헤어지잔 말 하러 한시간 운전해서 오셨네요. 기가 막히네 ㅡㅡ 그 말은 하루 빨리 하고 싶은가보지???Mi chin nom..
모바일로 쓰는 것이라 힘들다.
아 이거 헤어진 다음날 거따가 넣은건가? 내가 20대니까 20대 이야기에 넣는건가?
에라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냥 하소연 한거에요.
여튼 나 이제 서울 남자 못만나겠어요.......서울남자 ㅊㅓ음 만나본건데대단한 사람이네요..너무 너무 대단해서 나같은 지방출신 여자는 쳐다도 못볼 것 같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