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무료분양합니다..사랑으로 키우실분만요!!(분양완료)

최영은2012.03.30
조회22,082

 급합니다..도와주세요

 

 

 

 

종은 페르시안친칠라, 수컷이구요.

1년반정도 된걸로 알고있어요..

 이름은 미남이입니다 .

 

 

 

 

 

 

 

 

 

 

 

 

 

 

 

 

 

 

 

 

 

 

 

 

 

  

 

 

 

 

 

 

 

 

 

 

 

 

 

 

 

 

 

 

 

 

 

 

 

 

 

 

 

 

 

 

 

 

 

 

 

 

 

 

 

 

 

 

  

 

 

 

 

요밑에 아이 이름은 콩이 ..땅콩?콩이

종은 잘 모르겠어요

숏?뭐시기

 제가 고양이에관해 너무 몰라서요

 미남이 보다 어려요  

 

 

 

 

 

 

 

 

 

 

 

 

 

 

 

 

 

 

 

 

 

 

 

 

 

 

 

 

 

 

 

 

 

 

 

 

 

 

 

 

 

 

 

 

 꼭 둘이 같이 데리고 가실분만 구합니다 ..

꼭이요 .

주인과 갑작스럽게 떨어져서

둘만은 함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

 

 

사랑하는 동생이자

아이들 주인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게되었고

 

마지막 유언이라고 해야하겠네요..

고양이를 부탁하고 갔습니다 .

정말 사랑으로 보살펴 주실분 구합니다 ..

제가 동생에게 해줄수있는건 이거밖에없네요.

 

일주일 내로 동생살던 집을 비워줘야 하구요

고양이들이 몇일간 굶었다고 들었습니다

잘몰라서 참치와 물을 오늘먹였는데,,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

 

저는 부산 연산4동에 거주 중이고

왠만하면 이근처 사시는분이셨으면 좋겠어요 ..

멀리사셔도 이까지 오실수만 있다면 상관없어요

빈소도 지켜야하고

바쁘고 정신이없어 이정도 밖에 적지못하겠습니다

연락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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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번호지웁니다..!

고양이들 보냈어요 

여자 세분이 오셔서

무슨 까페 ??에서 오셨다고 하셨는데

분양하실분과 같이오셨어요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 <-라네요 .

이글을 보고 나쁜사람들이 꼬일까봐

급하게 오신거라 하셨어요

돈을 받아야한다는 댓글은 오늘봤네요 ,,ㅠ

그냥 드렸어요 캐리어랑 같이,,

 

 

 

이글을 다시 보실지 모르겠지만

꼭..두마리 같이 데꼬가세요 ,,

진짜 꼭 그래주세요 .

그거아니었으면 보내지도않았어요

 

 

-밑에 관련글에 보시면 고양이주인이 적었던 글이있네요 ,,

애기들 걱정에 죽지도못하겠다고 말하던 앤데 ,,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

우리 동생 좋은곳으로 가게 빌어주세요

 사랑해,, 언니가 너무너무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