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8 흔남 입니다 지금 11 학년 거의 끝나가고 있고요. 걍 길가다 보면 흔해 빠지고 빠진 남자 중에 한명입니다. 판은 가끔보고요. 말투 거슬려도 이쁘게 봐주세요 형님 누님들
그 얘를 처음 만난것은 한 8 개월 전쯤 입니다. 저는 7 학년 때 미국에서 와서 영어도 잘 못하고 친구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 한국에 돌아갈날만 손에 꼽으며 5년 째 버팅기고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렇고요.) 그러던 어느날 긴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할 수 없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 평소와 같이 걍 뻘짓을 하고 있는데 전학생들이 있다고 소갤 시켜주네요 반얘들이 나랑 같은 한국인이라면서요.
근데 딱 보는 순간 처음에는 걍 그냥 그렇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고 특히 웃을때 정말 이쁜거에요.(여성분들 많이 웃으세요 2배 3배 예뻐보여요.) 그래서 그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짝사랑 비슷한거??? 하고 있는데요. 전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를 잘 모르겠어요. 전 여태까지 연예를 해 본적도 없고 누군가를 좋아해 본적도 없습니다. 초등학교 떄까진만 해도 진짜 말도 잘하고 잘 어울려다니고 그랬더요 초등학교 애들 말들어 보면요. 맨날 놀 때도 주동자?? 역활을 맞고요. 근데 저희 부모님이 저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이혼을 하셧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유방암에 걸리셔서 5년이 지난 지금 도 병원 다니시고 계시고요. 그래서 거의 쫒기듣이 미국에와서 정말 아무것도 하는거 업이 어쩌면 로봇보다 더한 그냥 백수 처럼 살아가고 있었어요. 월-금 까지는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학교가고 와서 자고 토-일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요 . 학교에서도 거의 왕따수준이고요. 제 자신을 보면 진짜 한심합니다. 공부도 못하고 키도 작고요. 한국 나이론 고 3 인데 172에요. 운동도 못하고요.
그런데 이제는 학교 가는 개 즐겁고 혹시라도 그 애가 날 보지 않을까 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있고요. 막 진짜 잘보이고 싶어요, 저도 왜그러지는 잘모르겠는데 막 개 앞에서는 강해 보이고 싶고 좀 멋잇어보이고 싶고 그래요. 그래서 미국은 고등학교에서 매년 무도회?? 막 파트너 데리고 밥먹으러가고 그런건데요. 걔 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볼려고 했는데 같은 반 유일한 친구가 벌써 어떤 백인애가 물어봤다고 백인 애랑 간다고 하길래 전 그냥 포기 했습니다. 잘보니까 그 백인에 공부도 잘하고 키도크고 농구도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페이스북 무도회 사진보니까 둘이 진짜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접을려고 했는데 진짜 계속 계 생각이나고 미치겠어요. 진짜 고백하고 싶은데 내성적이고 또 제 생각에도 그 백인애랑 나중에서 고르라고하면 당연히 그 백인에 고를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올해는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까. 여름방학 동안 몸도 만들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그 얘한테 100% 다른 사람으로 보이게 할려고 했는데 약간의 문제가 생겼어요.
그 얘 가 다른 주로 이사를 간다는 루머를 들었어요. 근데 제가 너무 소심해서 페이스북 친구추가도 못했거든요. 이제 만약에 이사가면 다신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연락도 끊길텐데 정말 고백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톡커님들한테 조언 좀 구하려고요. 좋은 말이건 욕이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천 안하셔도 되니까요, 그냥 이거 자작이네 소설이네 가볍게 생각 하지 마시고요. 도와주세요. 정말 얘 놓치면 평생 후회 할꺼같아요.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여성님들 한국남자가 백인남자 보다 낳은 점 좀 알려주세요.
(조언 구해요)나 너 좋아해. 너 나 좋아해 ? (조언 구해요.)
안녕하세요 .
현재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8 흔남 입니다 지금 11 학년 거의 끝나가고 있고요. 걍 길가다 보면 흔해 빠지고 빠진 남자 중에 한명입니다. 판은 가끔보고요. 말투 거슬려도 이쁘게 봐주세요 형님 누님들
그 얘를 처음 만난것은 한 8 개월 전쯤 입니다. 저는 7 학년 때 미국에서 와서 영어도 잘 못하고 친구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 한국에 돌아갈날만 손에 꼽으며 5년 째 버팅기고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렇고요.) 그러던 어느날 긴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할 수 없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 평소와 같이 걍 뻘짓을 하고 있는데 전학생들이 있다고 소갤 시켜주네요 반얘들이 나랑 같은 한국인이라면서요.
근데 딱 보는 순간 처음에는 걍 그냥 그렇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고 특히 웃을때 정말 이쁜거에요.(여성분들 많이 웃으세요 2배 3배 예뻐보여요.) 그래서 그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짝사랑 비슷한거??? 하고 있는데요. 전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를 잘 모르겠어요. 전 여태까지 연예를 해 본적도 없고 누군가를 좋아해 본적도 없습니다. 초등학교 떄까진만 해도 진짜 말도 잘하고 잘 어울려다니고 그랬더요 초등학교 애들 말들어 보면요. 맨날 놀 때도 주동자?? 역활을 맞고요. 근데 저희 부모님이 저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이혼을 하셧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유방암에 걸리셔서 5년이 지난 지금 도 병원 다니시고 계시고요. 그래서 거의 쫒기듣이 미국에와서 정말 아무것도 하는거 업이 어쩌면 로봇보다 더한 그냥 백수 처럼 살아가고 있었어요. 월-금 까지는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학교가고 와서 자고 토-일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요 . 학교에서도 거의 왕따수준이고요. 제 자신을 보면 진짜 한심합니다. 공부도 못하고 키도 작고요. 한국 나이론 고 3 인데 172에요. 운동도 못하고요.
그런데 이제는 학교 가는 개 즐겁고 혹시라도 그 애가 날 보지 않을까 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있고요. 막 진짜 잘보이고 싶어요, 저도 왜그러지는 잘모르겠는데 막 개 앞에서는 강해 보이고 싶고 좀 멋잇어보이고 싶고 그래요. 그래서 미국은 고등학교에서 매년 무도회?? 막 파트너 데리고 밥먹으러가고 그런건데요. 걔 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볼려고 했는데 같은 반 유일한 친구가 벌써 어떤 백인애가 물어봤다고 백인 애랑 간다고 하길래 전 그냥 포기 했습니다. 잘보니까 그 백인에 공부도 잘하고 키도크고 농구도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페이스북 무도회 사진보니까 둘이 진짜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접을려고 했는데 진짜 계속 계 생각이나고 미치겠어요. 진짜 고백하고 싶은데 내성적이고 또 제 생각에도 그 백인애랑 나중에서 고르라고하면 당연히 그 백인에 고를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올해는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까. 여름방학 동안 몸도 만들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그 얘한테 100% 다른 사람으로 보이게 할려고 했는데 약간의 문제가 생겼어요.
그 얘 가 다른 주로 이사를 간다는 루머를 들었어요. 근데 제가 너무 소심해서 페이스북 친구추가도 못했거든요. 이제 만약에 이사가면 다신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연락도 끊길텐데 정말 고백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톡커님들한테 조언 좀 구하려고요. 좋은 말이건 욕이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천 안하셔도 되니까요, 그냥 이거 자작이네 소설이네 가볍게 생각 하지 마시고요. 도와주세요. 정말 얘 놓치면 평생 후회 할꺼같아요.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여성님들 한국남자가 백인남자 보다 낳은 점 좀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