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전 우선 사랑하는 엄마아빠 재밋는 아이들을 나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나이소개. 나 : 22 여동생 : 16 남동생 : 7----------------------------------------------------------------------------------------------키우고 싶은 애완견도 있고 사이좋은가족은 많으나 애완견이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겟음.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족의 재밋는 일을 풀어 보고싶엇서 이렇게 글을 올림.우선 첫번째 남동생 에 관련엔 에피쏘드 부터 풀어나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이 젊으신 관계로 내가 중학교 3학년때 동생이 태어남.. 그때 무척 혼란스러웠음 아무튼 혼란스런운건 둘쨰치고 나에게 또다른 감정 설렘, 남동생이 생긴다는 설렘으로 산부인과를 올라가던 중이였음!! 어떤 아주머니 曰 .... (얼굴이 파래지시면서) 저기학생 혹시 아기본건 아니지..? 나 曰 ㄴㄴ;;; 동생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길었음 나이차이가 많아서그런지 아빠라는오해사서 가끔 밉기도하지만, 암튼 놀이방 아가 모델로 뽑히고, 공룡박물관에서 아가연예인 제의받을정도로 이쁜 나의 남자 동생 이야기를 하겠음.----------------------------------------------------------------------------------------------Episode. 1 롱다리와 장롱다리 그리고 젓가락 다리나님 키는 182 나름 크다고 자부하기에 매일같이 막내는 나보고 형 키크니까 형이 제일 나이많아?요런 기여운 질문을 던졋음 ㅋㅋㅋ 그게 재밋던 나님은 " 야 동생아 형 다리는 로오오옹다리지~? "동생은 " 로오오옹다리가 뭐야?? "나님 " 아주 다리가 길어서 키가큰거야 "동생 " 응 ! 롱다리야! "ㅋㅋ 이러고 매일 딴사람앞에서 동생아 내가 무슨다리? 하면 동생 " 로오오옹 다리~!! "이랬엇음 근데 사건의 시작은 이제부터 ㅋㅋㅋ 가족끼리 다정하게 외식을 하고있는 도중에 시켯음 ㅋㅋㅋ 그걸보는 여동생이 순수한 어린것이 나님을 칭찬하니까 엄청 부러워했던거임.그래서 내둘째임 여동생이 지훈아 지훈아 누나도 롱다리 시켜주면 안될까??????????????남동생 曰 .........? 응 롱다리야 롱다리 근데 장롱다리 ^^ 짧아도 튼!튼!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똑똑한듯!!옆에있던 나님은 빵터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동생 曰 (얼굴이 붉어지며) ....야 ... .우씨 아니거든 ㅠㅠ 그럼 누나 다리는 막대 다리 시켜줘... 젓가락 다리 있잖아 !!! --------> 아마 얇은 다리를 생각했는듯 사춘긴지라 그런지 외모에 관심이 ㅋㅋ남동생 曰 응.... 알았어 근데 나무가 모여있는 젓가락인가봐 조금 옆으로커 그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지만 웃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은 그일로 3일정도 삐쳐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기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pisode. 2 이게무슨 6살 말투야...하앍... 어떤 일이있어서 둘쨰와 나와 무척 싸운 날이였음.. 부모님도 집에안계시고 말싸움을 하던도중곤히자고있던 천사같은 셋쨰 동생이 일어나서 우리에게로 다가왔음..!사극드라마에서 주변사람을 포섭하듯 우린 ㅋㅋ 그 어리고 순수한 것에게 우리의 사정을 말하고 나님 曰 : 지훈아 누가 잘못햇어??? 누나지? 누나지?동생님 曰 : 아니야 지훈아 형이 잘못했지 형이지? 이러던 순간 동생이 한마리로 평정해버렸음... 그것도 6살 짜리동생이 말임... 무슨말 일까요???동생 曰 너희 둘다 마찮가지야 ( 깊은 한숨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우리 남매는 그한마디에 둘다 패닉이되서 싸우던 감정은 뒤로한채 웃기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살짜릭한테 당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가 국어선생님이라 그런지 어휘력이 높다.... 싶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Episode.3 이건 19 세임.... 18세이하는 에피소드4까지 스크롤좀부탁~ㅋㅋㅋㅋㅋ얼마전 밥을먹으며 동생둘이 신경전을벌이며 싸우고잇엇음 둘째가 셋째를 놀림"야 너 그러케 무식하게먹으니까 요즘배나오자나!!!"하며 남동생배를 마구마구문질렀음막네왈 " 뭐뭐ㅡㅡ!! 누나도 많이나왓고든?!"누나왈"ㅋㅋㅋ 난배하나도안나왓거든~?(하며 배를 내미는거임)"막내가 왈 "ㅋㅋ 아니긴~? 암청나왔는데... 하며.....321(가슴에 손을얹으며)이거봐 두개나 나왓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하앍............. 동생아... 그건 ....하앍........ ㅠㅠㅋㅋㅋㅋㅋ으헝헝ㅋㅋㅋㅋ 가족모두 대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pisode.4 ----------------------------------------------------------- 여동생 ----------------------------------------------------------- Episode.1 코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여동생은 공부를 참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택시를타고 어디를 가고있었음 시험기간으로 기억함 무튼 택시아저씨와 즐겁게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앞에 이상한 차가 끼어들기를하는거임 그래서 택시아저씨가 어쩔수없는 급정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동생이 코피를 흘리고있는거임 .......?! 애가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 "동생아 갑자기왠코피야" 동생 曰 "시험기간이라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줄로만알고있엇음 택시를내린후 나님 曰 " 너 몸허약해졌나보다 안나던코피도나고 왜그러누 무리해서 공부했나? " 동생 曰 " 사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파다가 .... 정차해서..................----------------------------------------------------------- Episode.2 떵물 나님이 반신욕을 하고있엇음 엄마가 기저귀를 빨다가 기저귀를 말리고 물을 안버리고 떵물을 빨레 대야에 놓은채로 설걷이를 하러가셨음 그때, 밖을 나갓다온 동생이 황사때문에 눈에 모레가 들어갔다고 눈물을 흘리며 눈을씻으러옴 ..... 근데 미안한게 내가 따뜻한물 쏟느라 샤워기를 욕조에놔서......... 동생은 샤워기를 쓰지못함............................................................ 그럼 동생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쭈구려서 ... 세숫 대야에 얼굴을 막씻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동생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2살짜리 어린동생을 엄청 뭐라하던 여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뭘알겠니 ... 니가잘봤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많지만 여기까지로 줄이겠슴~ 추천누르면 톡된다냥~ 톡되면 2탄 고고~ 23
♬♬♬♬♬자식같은 동생들과 팡팡터지는얘기 ^-------^ !!♬♬♬♬
글쓰기전 우선 사랑하는 엄마아빠 재밋는 아이들을 나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나이소개.
나 : 22 여동생 : 16 남동생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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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싶은 애완견도 있고 사이좋은
가족은 많으나 애완견이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겟음.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족의 재밋는 일을 풀어 보고싶엇서 이렇게 글을 올림.
우선 첫번째 남동생 에 관련엔 에피쏘드 부터 풀어나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젊으신 관계로 내가 중학교 3학년때 동생이 태어남.. 그때 무척 혼란스러웠음 아무튼 혼란스런
운건 둘쨰치고 나에게 또다른 감정 설렘, 남동생이 생긴다는 설렘으로 산부인과를 올라가던 중이였음!!
어떤 아주머니 曰 .... (얼굴이 파래지시면서) 저기학생 혹시 아기본건 아니지..?
나 曰 ㄴㄴ;;; 동생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길었음 나이차이가 많아서그런지 아빠라는
오해사서 가끔 밉기도하지만, 암튼 놀이방 아가 모델로 뽑히고, 공룡박물관에서 아가연예인 제의받을정도로 이쁜 나의 남자 동생 이야기를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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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롱다리와 장롱다리 그리고 젓가락 다리
나님 키는 182 나름 크다고 자부하기에 매일같이 막내는 나보고 형 키크니까 형이 제일 나이많아?
요런 기여운 질문을 던졋음 ㅋㅋㅋ 그게 재밋던
나님은 " 야 동생아 형 다리는 로오오옹다리지~? "
동생은 " 로오오옹다리가 뭐야?? "
나님 " 아주 다리가 길어서 키가큰거야 "
동생 " 응 ! 롱다리야! "
ㅋㅋ 이러고 매일 딴사람앞에서 동생아 내가 무슨다리? 하면 동생 " 로오오옹 다리~!! "
이랬엇음 근데 사건의 시작은 이제부터 ㅋㅋㅋ
가족끼리 다정하게 외식을 하고있는 도중에 시켯음 ㅋㅋㅋ 그걸보는 여동생이 순수한 어린것이 나님을 칭
찬하니까 엄청 부러워했던거임.
그래서 내둘째임 여동생이 지훈아 지훈아 누나도 롱다리 시켜주면 안될까??????????????
남동생 曰 .........? 응 롱다리야 롱다리 근데 장롱다리 ^^ 짧아도 튼!튼!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똑똑한듯!!
옆에있던 나님은 빵터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 曰 (얼굴이 붉어지며) ....야 ... .우씨 아니거든 ㅠㅠ 그럼 누나 다리는 막대 다리 시켜줘... 젓가락 다리 있잖아 !!! --------> 아마 얇은 다리를 생각했는듯 사춘긴지라 그런지 외모에 관심이 ㅋㅋ
남동생 曰 응.... 알았어 근데 나무가 모여있는 젓가락인가봐 조금 옆으로커 그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만 웃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은 그일로 3일정도 삐쳐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 기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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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2 이게무슨 6살 말투야...
하앍... 어떤 일이있어서 둘쨰와 나와 무척 싸운 날이였음.. 부모님도 집에안계시고 말싸움을 하던도중
곤히자고있던 천사같은 셋쨰 동생이 일어나서 우리에게로 다가왔음..!
사극드라마에서 주변사람을 포섭하듯 우린 ㅋㅋ 그 어리고 순수한 것에게 우리의 사정을 말하고
나님 曰 : 지훈아 누가 잘못햇어??? 누나지? 누나지?
동생님 曰 : 아니야 지훈아 형이 잘못했지 형이지?
이러던 순간 동생이 한마리로 평정해버렸음... 그것도 6살 짜리동생이 말임... 무슨말 일까요???
동생 曰 너희 둘다 마찮가지야 ( 깊은 한숨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우리 남매는 그한마디에 둘다 패닉이되서 싸우던 감정은 뒤로한채 웃기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살짜릭한테 당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국어선생님이라 그런지 어휘력이 높다.... 싶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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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3
이건 19 세임....
18세이하는 에피소드4까지 스크롤좀부탁~
ㅋㅋㅋㅋㅋ
얼마전 밥을먹으며 동생둘이 신경전을
벌이며 싸우고잇엇음 둘째가 셋째를 놀림
"야 너 그러케 무식하게먹으니까 요즘배나오자나!!!"
하며 남동생배를 마구마구문질렀음
막네왈 " 뭐뭐ㅡㅡ!! 누나도 많이나왓고든?!"
누나왈"ㅋㅋㅋ 난배하나도안나왓거든~?(하며 배를 내미는거임)"
막내가 왈 "ㅋㅋ 아니긴~? 암청나왔는데...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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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손을얹으며)
이거봐 두개나 나왓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앍............. 동생아... 그건 ....하앍........ ㅠㅠㅋㅋㅋㅋㅋ으헝헝
ㅋㅋㅋㅋ 가족모두 대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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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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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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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1 코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여동생은 공부를 참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택시를타고 어디를 가고있었음 시험기간으로 기억함 무튼 택시아저씨와 즐겁게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앞에 이상한 차가 끼어들기를하는거임 그래서 택시아저씨가 어쩔수없는 급정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동생이 코피를 흘리고있는거임 .......?!
애가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 "동생아 갑자기왠코피야"
동생 曰 "시험기간이라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줄로만알고있엇음 택시를내린후
나님 曰 " 너 몸허약해졌나보다 안나던코피도나고 왜그러누 무리해서 공부했나? "
동생 曰 " 사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파다가 .... 정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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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2 떵물
나님이 반신욕을 하고있엇음 엄마가 기저귀를 빨다가 기저귀를 말리고 물을 안버리고 떵물을 빨레 대야에 놓은채로 설걷이를 하러가셨음 그때, 밖을 나갓다온 동생이 황사때문에 눈에 모레가 들어갔다고 눈물을 흘리며 눈을씻으러옴 ..... 근데 미안한게 내가 따뜻한물 쏟느라 샤워기를 욕조에놔서......... 동생은 샤워기를 쓰지못함............................................................ 그럼 동생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쭈구려서 ... 세숫 대야에 얼굴을 막씻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동생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2살짜리 어린동생을 엄청 뭐라하던 여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뭘알겠니 ... 니가잘봤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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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많지만 여기까지로 줄이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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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2탄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