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던 실화(약간 공포?)(소름?)

서우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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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처음이라 있었던 일 그대로.. 고고

 

일단 저는 친구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3월 29일 어제였습니다. 친구는 28일 외삼촌이 돌아가셔서  안성에있는 

 

장례식장을 다녀와야 했지요. 출근도 안성에서 용인사무실까지(참고로 저희 수원사람임) 바로 출근했구요

 

그래서인지 친구는 아침부터 피곤하고 졸리다며 칭얼거렸습니다.

 

저역시 요즘 생각이많은터라 잠못이루고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까운 찜질방에서 좀쉬고 오자 하였고 가까이에 있는 

 

수원 영통 그랜드백화점옆 스파XX찜질방을 가게되었지요

 

저희는 일단 샤워를 하고 찜방 수면실로 향했습니다. 뭐랄까 수면실이 

 

대나무 , 타이어등등으로 인테리어 되있고 굉장히 어둡고 칙칙했지만

 

피곤한 저희는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잠들고 얼마후 꿈을 꾸는데 장소는 전경이 좋은 카페?바? 

 

기분좋게 마시며 이야기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창가에 무언가 매달려 

 

있는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까이 갔지요 근데 헉 사촌누나가 창가에 

 

매달려있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막 소릴질렀습니다 미친거 아니냐구...

 

막소리를 지르는 도중 뭔가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누나등위로 팔이 두개 더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팔모양은 보통사람보다 길고

 

어두운 색이었습니다.

 

너무놀란저는 막 씨앗,개불등등 입에서 튀어나오는 데로 욕을했지요 근데

 

말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 근데 갑자기 누나등뒤에 매달려있던 씨앗이 고개를 

 

쑥내미는데 미치는줄 ..

 

한쪽눈이없고 눈없는부위가  검게 쑥 파인 여자귀신이었습니다.

 

미친듯 소릴 질렀지요 온힘을다해 ..그러자 말이나오더군요 근데 입이트이는

 

순간 제가 씨앗.개불찾던게 잠꼬대로 말하고 있다는걸 느끼며 잠에서 깨었습니다

 

깨어남도 잠시 뭔가에홀린듯 바로 잠이들었지요 

 

이번엔 장소가 확트인 박물관? 그런곳이었습니다. 그여자가 또 나타나더군요

 

막 웃으며 저에게 다가오기에 미친듯이 주먹을 휘두르고 때리고 욕을하고

 

하면서 그러다가 두번째 잠을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도 잠시 한숨돌리고 바로잠이든... 진짜 아우자지말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잠드는것이었습니다 뭔가에 홀린듯

 

역시 또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

 

이번엔 무슨방안 그런느낌..

 

꼼짝도 할수없었습니다 그 씨앗것이 또다가오는데 움직이지도 못하겠더군요

 

누운자세로 차렷한상태서 몸도안움직여 지고 목소리도 안나오고 

 

막 성행위를 하더군요 그얼굴로 날보면서 저 정말 돌아버릴뻔했습니다

 

진짜 옴힘을다해 움직이고 소리지르고하다가 막정신을 집중하고 힘을 쥐어짜

 

내서 밀쳐내면서 잠에서 벌떡일어났습니다 물론 소리지르면서요...

 

도저히 못자겟기에 저는 친구에게  "야 집에 가자" 하며 깨웠지요

 

근데 이친구가 이상한 겁니다.

 

계속 툭툭치는데 반응은 없고 이상한 신음소리만"으~으"하면서 내고있었습니다

 

저는 뭐야 이거 하면서 계속 깨웠지요 근데 이 천국갈새끼가

 

저보고 괜챤냐 묻는겁니다. 그러면서 자기 가위에 눌렸다고 처음 눌려본다고

 

제 꿈얘기는 하지 않고 그친구에게 니꿈얘기 해보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긴 꿈이아니고 제가 잠고대를 하기에 이놈뭐야 하고 쳐다봤는데

 

여자귀신이 저에게 매달려 있었다고 제위에서 저를 안고 있었다고 그러다가

 

귀신이랑 눈이 마주쳐서 순간소름이 쫙! 가위가 시작이 되었다고 말해주었지요.

 

저는 너무 짜증나고 무서워서 빨리씻고 나가자고 하였지요 씻으면서 제가꾼

 

꿈얘길 해줬더니 이친구 말없어졌습니다. 공포를 느낀거겠지요

 

저한테온 저랑막싸운 그귀신을 친구는 보았던겁니다.

 

그얘기를 계속하면서 사무실로 돌아오고 서로퇴근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3월 30일

 

아침에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니 친구한테서 카톡이와있었습니다.

 

자기한숨도 못잤다고 그래서 왜못잤냐물었더니

 

"밝을때 좀자야지 귀신이또와서 니친구는 반항이심하다며 나랑놀잔다. 

 

미친뻔했어"

 

이렇게 카톡에.... 아침부터 소름이 쫙~ 잠이확 

 

친구가 장례식장에 다녀와서 귀신이 따라온건지 아님 그 찜질방 그게문제였는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금 친구에게 전화를 걸지만 받질않고...

 

자고있는지 아님 시달리는지 걱정입니다.

 

처음 쓰는거라 허접하지만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