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휴대폰 대리점 직원의 협박

동동구리모2012.03.30
조회195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남성입니다.

어의 없고 황당한일을 경험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일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3월 27일 고지서 내역을 확인하던중 지금 개통되어있는 휴대폰 말고
이전에 사용하던휴대폰이 해지가 아직 안된것 같아
창원 상남동 한대리점을 방문 했습니다.
그대리점에 근무하시는분(혹시나 해가 될가봐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분 성함은 올리지 못하겠네요.)
이전에 사용하시던 폰이 아직 해지가 안됐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그전에 사용하시던 휴대폰도 해지가 안됐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2011 년 3월 경에 휴대폰을 바꿨는데요 이때까지 해지가 안됐었더군요.
그,이유인 즉슨  3월달에 휴대폰을 구매할때  제(배우자)가 폰을 바꾸시려면
이전폰을 4개월동안 정지후  7월달부터 해지가 가능하다고 대리점에서 말을하더군요.
그러면 이전에 사용하던폰 남은 위약금을 지원해준다면서
그래서 제(배우자)가 휴대폰 신규가입으로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요금나오는게 좀 많이 나오는거같아 매달 고지서를 다시 확인 해본결과 이전에 사용하던폰이 해지가
안되있고 정지가 되어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확인한것도저희 쪽에서 불찰이 있었지만.
대리점에선 이러타할 연락도 없더군요.
타 대리점에서 폰을 개통한 곳에 전화해서 왜 해지가 되지 않앗냐고 물으니까
아" 아직 해지가 안됬었나요? 확인해보고 해지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저희( 저, 배우자 ) 그얘기를 들으니 까먹었나보다 해지를 해준댓으니 해주겠지 햇지만.
방문한 대리점에서 괜한 돈을 내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7월 이후 정지비용 및 정지연체금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흰 그말을 듣고 정지요금을 지급 해달라고 개통한 대리점에 말을했습니다.
개통한 대리점에 전화연락을 하니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바로입금을 하고 전화를 다시 준다고 말을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왜 이돈을 받느냐.. 개통한 대리점에서 처음에 개통할때 4개월뒤에 해지를 해준다고 약속을했었습니다.
그런데 자동 해지가 되지않고 돈이 계속 통장에서 빠져나가고있었씁니다.
저희쪽에서 판단할땐 전혀 지출될돈이 아니었기떄문에 저희는 받아야된다고 생각했고.
방문한 대리점에서 받아야되는게 맞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저희가 방문한 대리점에서
개통한 대리점 쪽에 전화를 했을당시 그쪽에서 아: 아직 해지가 안되었나요?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신분증 지참후  대리점을 방문해야 해지가 되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헌데 개통한대리점에서 자동해지 해준다고 방문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
30분정도 기다렸는데 개통한대리점에선  전화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방문한 대리점쪽에선 아마 지금은 시
간이 늦었고 내일 오전중으로 해결이될거라고 걱정하지말라며가도 된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저 ,배우자 ) 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헌데 3 월 28일 오후시간이 되어가서도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판매자분께 입금을 안하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바로 답장이 오더군요. 금액이 정확이 얼마냐고 잘모르겠다면서
저는 그 판매자에게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저녁에 분명히 확인을 하고 입금을 해준다고 하지않았느냐
근데 왜 지금 와서 다시 금액을 물어보냐고
그리고 어제저녁에 붙혀준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그금액도 모르면서 확인하고 입금후 전화를 준다고 말을했느냐고 얘기했습니다.
어제 분명히 통화 하면서 금액도 말해줬었구요, 전화 연락도 안해주고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이런식으로 문자한통 보내냐고 따졌습니다. 끄끝내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더군요,ㅎ
기다리고 있는고객 입장은 생각도 않하고 단지 어제저녁에 이런일이 생기니 귀찮아서
대충 넘길려는 느낌이 많이 와닿더군요. 해지는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까 어제 그 방문한 대리점에서
해준다고 하던데요 이렇게 귀찮다는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아마 해지 했을겁니다. 이렇게말을 하고
다시 입금을 해준다는 말만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통화기록을 보고 시간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전화통화를 너무 많이해서
언제 입금이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방문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아직 해지를 안했다고 하더군요,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개통한 대리점에서 귀찮아 한다는걸.
화가나더군요 ㅎ LG 서비스 참 이딴식으로 팔아먹을땐 이거 해준다 저거 해준다
다해준다고 말해놓고 막상 자기한테 피해가 가니 귀찮은듯 아까운듯 말만하고
저런 사람을 쓴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더군요.
방문한 대리점에서 정지비용을 잘못 받은거 같다며 말을해주더군요.
지금해지 시키게되면 이번달 정지비용까지 청구된다고 이번달거까지 받으라고
4400원이란 한달 정지비용을 받기 보다는 그직원이 말하는태도나
귀찮아하는 태도 때문에 다시한번 전화를 했습니다.
그거까지달라고 했습니다. 또다시 변명을 하더군요 이번달거 까지 아마 계산이 된걸거라면서
저보고 다시한번 확인해보라구요.
저보다 직원이 확인하는게 더빠르지 않나요?
제가 제차 얘기할려고 하니까 귀찮은듯이 그냥 붙혀드릴게요 4400원 이렇게 말하고 끈더군요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끈었습니다. 이떄가 오후 4~56시 정도될겁니다.
저녁 7시가 되서도 확인이 되지않아 다시 전화를 걸어 얘기했습니다.
왜 제대로 일처리를 하지않냐고 전 따졌습니다.
제가 말하는 내내 입금 해드릴게요 입금 해드릴게요
이제 전화좀 그만해라 귀찮아죽겠다 4400원에 목숨걸었냐는 그런말투로
빈정상했습니다. 그돈 저도 더러워서 받기 싫습니다.
근데 저따위로 행동하는 그 직원한테 10원짜리 하나도 주기싫더군요 아니 LG 텔레콤에
처음부터 끝까지 전화통화 하는 내내 미안하단 말한마디없이
귀찮은 파리새끼 내쫓는 말투마냥 비아냥거리며 말하는투 자체가 사람 화가나게 만들더군요.
입금 해준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직원이 저한테 한마디 하더군요
xxx 있으시죠? 왜그러냐고 물으니 궁금해서 물어봤다고 예~ 하고 끊었습니다.
대리점이니 분명히 저 ( 배우자 ) 신상 정보를 가지고 있을테고
저말은 찾아온다는건지 저를 해하려 온다는건지
제가 일하는 직장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려는건지 불안해서 어디 LG 폰 쓰겟습니까?
이건 협박이죠 ㅎ .
LG 대리점 직원한테 이런 협박을 받은거 조차 어이가없지만
저런 썩어빠진 직원을 쓰는 LG 라는 회사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이런일이 있었던건 여기말고도 다른곳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 XXX 계시죠? 이말한거 녹음 되어있습니다.
추가 적으로 저한테 피해가 있거나 저 직원이 번듯하게 (창원시 상남동 대주텔레콤 -황재하 - ) 일을
하고 있다면 가만있지않겟습니다.
이렇게 기분나쁘고 황당한건 처음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흥분을해서 이글을 제대로맥락이 맞는지도 모르겟네요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