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합니다. 대구로 가는 버스 표를 끊습니다. 버스를 탑니다. 우등버스입니다. 장거리 버스 여행을 할 때는우등버스를 끊도록 합니다. 푹 잘 수 있습니다. 24번자리입니다. 가장 뒤의 구석 자리입니다. 다리를 쭉 펴고 잘 수 있습니다. 한 숨 잡니다.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에는 진민이가 있습니다. 진민이가 대구의 이곳저곳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진민이와 만납니다. 1시에 대구맛집탐방을 할 사람들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장소로 갑니다. 대구 맛집탐방 참여하실 분들과 만납니다. 김진민,곽민화,박도희,박수빈,이진실,저까지 총 여섯명입니다. 첫번째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1차 한옥집입니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공원 근처에 있습니다. 김치찜이 맛있는 집입니다. 늘 사람이 많은 집이라고 합니다. 대기표를 받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랍니다. 마늘의 맛집탐방 진행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민이가 친절하게 대구의 맛집을 조사해 두었습니다. 디테일합니다. 점원이 부릅니다. 자리가 났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붙어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따로 앉습니다. 김치찌개를 주문합니다. 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대구는 참소주입니다. 식전에 물을 한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김치찜이 나옵니다. 돼지고기와 함께 나옵니다. 점원이 김치를 잘라줍니다. 신김치 냄새가 좋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잔을 채웁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김치찌개가 끓기 시작합니다. 밥과 함께 먹습니다. 김치찜도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김치찌개에 라면사리를 넣기로 합니다.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푸짐합니다. 틈틈히 소주를 마십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미나 박병기님. 지금까지 예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배를 채웁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2차 시내로 이동합니다. 찰리채플린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배우입니다. B&B 나이트 클럽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나이트클럽이나 클럽도 제대로 안간지 10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목적지에 거의 도착합니다. 두남자 떡볶이에 도착합니다. 대구 시내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한산합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쿨피스를 한 잔 씩 따릅니다. 떡볶이가 나옵니다. 튀김도 나옵니다. 납작만두도 나옵니다. 신납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유밀이에게 전화가 옵니다. 어디냐고 묻습니다. 대구라고 대답합니다. 유밀이도 대구라고 합니다. 함께 맛집탐방에 참여하겠다고 합니다. 이 쪽으로 오라고 합니다. 민화양은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를 준비해 왔습니다. 사인을 해줍니다. 간식으로 떡볶이를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힘을 냅니다. 다음 장소까지 걸어서 가기로 합니다. 시내를 걸어다닙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습니다. 3차 영생덕에 도착합니다. 만두가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박유밀이 도착합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입니다. 반갑습니다. 기본찬이 나옵니다. 배가 부릅니다. 무시합니다. 이과두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고기만두가 나옵니다. 물만두가 나옵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다들 배가 부릅니다. 참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소주를 마십니다. 이과두주도 마십니다. 조금이나마 배가 꺼집니다. 천천히 먹습니다. 꼭꼭 씹어 먹습니다. 음식을 거의 다 먹습니다. 어지럽습니다. 잠시 앉아 쉽니다.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전화번호 교환이 끝납니다. 진실이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도희도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도희는 아르바이트에 갔다가 나중에 다시 합류한다고 합니다. 영생덕에서 나와 막창을 먹기로 합니다. 진실이와 도희와는 헤어집니다. 인원이 6명입니다. 택시를 나누어 타기로 합니다. 여자팀 남자팀으로 나눕니다. 여자팀이 먼저 택시를 탑니다. 그리고, 마늘!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봅니다. 민지입니다. 서울친구를 대구에서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택시를 탑니다. 아리조나 막창으로 향합니다. 4차 아리조나 막창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자팀이 미리 막창을 구워놓았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진민이가 집게를 건네받습니다. 찬이 많습니다. 진민이가 신들린 듯이 막창을 굽습니다. 역시 대구남자입니다. 콩나물국이 보입니다. 틈틈히 해장을 합니다.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다들 먹는 속도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남은 막창을 쓸어서 불에 올립니다. 지글지글소리가 귀를 간지럽힙니다. 소주로 소화를 돕습니다. 박유밀도 책을 준비해왔습니다. 기념 사진을 찍습니다. 막창을 남김없이 먹습니다. 소주도 두병을 비웠습니다. 알딸딸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5차 앞에 편의점이 보입니다. 박유밀이가 쏩니다. 회를 먹으러 가기로 합니다. 여자팀은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저와 진민이는 걸어갑니다. 30여분을 걷습니다. 다음에 대구에 오면 가고 싶은 카페입니다. 전복뚝배기 기대가 됩니다. 6차 대번 회초밥에 도착합니다. 여자팀은 안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회와 초밥을 주문합니다. 해산물이 나옵니다. 회가 나옵니다. 초밥이 나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배터질때까지 먹어보자 건배. 별나와 지연누나가 합류합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도희도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합류합니다.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납니다. 매운탕도 미리 주문합니다. 알밥도 나옵니다. 지연누나와 별나는 저녁을 안먹었다고 합니다. 음식을 모두 밀어줍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사람이 많습니다. 술병이 빠르게 늘어갑니다. 후식으로 사과가 나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사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과는 패스합니다. 배가 아주 많이 VERY MUCH 부릅니다. 계산을 합니다. 주방실장님이 사진을 찍자고 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몸을 가볍게 합니다. 알딸딸 합니다. 근처에 해장에 좋은 복어요리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7차 미성복어불고기에 도착합니다. 대구 수성구에 있습니다. 박유밀은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을 충전합니다. 다들 취기가 돕니다. 말들이 많아집니다. 복어 껍질무침이 나옵니다. 다들 배가 부릅니다. 맛있는 음식이 나왔슴에도 불구하고 시큰둥합니다. 참소주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동치기가 나옵니다. 그릇채로 들고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술이 깹니다. 복어불고기가 나옵니다. 옆테이블에는 복어지리가 조리되고 있습니다. 보기만해도 해장이 됩니다. 점원 아주머니가 그릇에 떠서 나누어 줍니다. 한 그릇 뚝딱 해치웁니다. 땀이 납니다. 해장이 됩니다. 택시를 탑니다. 다음장소로 향합니다. 8차 원조 대구통닭에 도착합니다. 교촌치킨의 원조집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진민이가 알아서 주문을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여학생은 귀엽습니다. 서비스로 콜라와 사이다를 줍니다. 맥주와 소주가 나옵니다. 별나가 커피맥주를 만듭니다. 모두에게 나누어 줍니다. 파도타기 원샷을 합니다. 커피맥주보다는 그냥 맥주나 소맥이 좋습니다. 치킨이 나옵니다. 닭똥집 튀김이 나옵니다. 맛있습니다. 운동 전 후 스트레칭은 꼭 하자 건배. 모두 엄청나게 먹습니다. 대단합니다. 도희와 별나의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치킨은 맛있습니다. 배가 많이 부른데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나게 마십니다. 신나게 먹습니다.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납니다. 눈 앞이 팽팽돕니다. 필름이 끊기기 직전입니다. 잠시 술을 자제합니다. 술자리가 끝납니다. 다들 9차 가서 한 잔 더하자고 합니다. 워.... 워... 다음을 기약합니다. 진민이와 함께 진민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가볍게 맥주를 대여섯캔마십니다. 필름이 끊깁니다. 20120116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22
제21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구> 1월 16일 -1부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합니다.
대구로 가는 버스 표를 끊습니다.
버스를 탑니다.
우등버스입니다.
장거리 버스 여행을 할 때는우등버스를 끊도록 합니다.
푹 잘 수 있습니다.
24번자리입니다.
가장 뒤의 구석 자리입니다.
다리를 쭉 펴고 잘 수 있습니다.
한 숨 잡니다.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에는 진민이가 있습니다.
진민이가 대구의 이곳저곳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진민이와 만납니다.
1시에 대구맛집탐방을 할 사람들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장소로 갑니다.
대구 맛집탐방 참여하실 분들과 만납니다.
김진민,곽민화,박도희,박수빈,이진실,저까지 총 여섯명입니다.
첫번째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1차
한옥집입니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공원 근처에 있습니다.
김치찜이 맛있는 집입니다.
늘 사람이 많은 집이라고 합니다.
대기표를 받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랍니다.
마늘의 맛집탐방 진행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민이가 친절하게 대구의 맛집을 조사해 두었습니다.
디테일합니다.
점원이 부릅니다.
자리가 났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붙어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따로 앉습니다.
김치찌개를 주문합니다.
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대구는 참소주입니다.
식전에 물을 한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김치찜이 나옵니다.
돼지고기와 함께 나옵니다.
점원이 김치를 잘라줍니다.
신김치 냄새가 좋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잔을 채웁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김치찌개가 끓기 시작합니다.
밥과 함께 먹습니다.
김치찜도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김치찌개에 라면사리를 넣기로 합니다.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푸짐합니다.
틈틈히 소주를 마십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미나 박병기님.
지금까지 예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배를 채웁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2차
시내로 이동합니다.
찰리채플린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배우입니다.
B&B 나이트 클럽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나이트클럽이나 클럽도 제대로 안간지 10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목적지에 거의 도착합니다.
두남자 떡볶이에 도착합니다.
대구 시내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한산합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쿨피스를 한 잔 씩 따릅니다.
떡볶이가 나옵니다.
튀김도 나옵니다.
납작만두도 나옵니다.
신납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유밀이에게 전화가 옵니다.
어디냐고 묻습니다.
대구라고 대답합니다.
유밀이도 대구라고 합니다.
함께 맛집탐방에 참여하겠다고 합니다.
이 쪽으로 오라고 합니다.
민화양은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를 준비해 왔습니다.
사인을 해줍니다.
간식으로 떡볶이를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힘을 냅니다.
다음 장소까지 걸어서 가기로 합니다.
시내를 걸어다닙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습니다.
3차
영생덕에 도착합니다.
만두가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박유밀이 도착합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입니다.
반갑습니다.
기본찬이 나옵니다.
배가 부릅니다.
무시합니다.
이과두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고기만두가 나옵니다.
물만두가 나옵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다들 배가 부릅니다.
참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소주를 마십니다.
이과두주도 마십니다.
조금이나마 배가 꺼집니다.
천천히 먹습니다.
꼭꼭 씹어 먹습니다.
음식을 거의 다 먹습니다.
어지럽습니다.
잠시 앉아 쉽니다.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전화번호 교환이 끝납니다.
진실이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도희도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도희는 아르바이트에 갔다가 나중에 다시 합류한다고 합니다.
영생덕에서 나와 막창을 먹기로 합니다.
진실이와 도희와는 헤어집니다.
인원이 6명입니다.
택시를 나누어 타기로 합니다.
여자팀 남자팀으로 나눕니다.
여자팀이 먼저 택시를 탑니다.
그리고,
마늘!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봅니다.
민지입니다.
서울친구를 대구에서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택시를 탑니다.
아리조나 막창으로 향합니다.
4차
아리조나 막창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자팀이 미리 막창을 구워놓았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진민이가 집게를 건네받습니다.
찬이 많습니다.
진민이가 신들린 듯이 막창을 굽습니다.
역시 대구남자입니다.
콩나물국이 보입니다.
틈틈히 해장을 합니다.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다들 먹는 속도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남은 막창을 쓸어서 불에 올립니다.
지글지글소리가 귀를 간지럽힙니다.
소주로 소화를 돕습니다.
박유밀도 책을 준비해왔습니다.
기념 사진을 찍습니다.
막창을 남김없이 먹습니다.
소주도 두병을 비웠습니다.
알딸딸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5차
앞에 편의점이 보입니다.
박유밀이가 쏩니다.
회를 먹으러 가기로 합니다.
여자팀은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저와 진민이는 걸어갑니다.
30여분을 걷습니다.
다음에 대구에 오면 가고 싶은 카페입니다.
전복뚝배기 기대가 됩니다.
6차
대번 회초밥에 도착합니다.
여자팀은 안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회와 초밥을 주문합니다.
해산물이 나옵니다.
회가 나옵니다.
초밥이 나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배터질때까지 먹어보자 건배.
별나와 지연누나가 합류합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도희도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합류합니다.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납니다.
매운탕도 미리 주문합니다.
알밥도 나옵니다.
지연누나와 별나는 저녁을 안먹었다고 합니다.
음식을 모두 밀어줍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사람이 많습니다.
술병이 빠르게 늘어갑니다.
후식으로 사과가 나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사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과는 패스합니다.
배가 아주 많이 VERY MUCH 부릅니다.
계산을 합니다.
주방실장님이 사진을 찍자고 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몸을 가볍게 합니다.
알딸딸 합니다.
근처에 해장에 좋은 복어요리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7차
미성복어불고기에 도착합니다.
대구 수성구에 있습니다.
박유밀은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을 충전합니다.
다들 취기가 돕니다.
말들이 많아집니다.
복어 껍질무침이 나옵니다.
다들 배가 부릅니다.
맛있는 음식이 나왔슴에도 불구하고 시큰둥합니다.
참소주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동치기가 나옵니다.
그릇채로 들고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술이 깹니다.
복어불고기가 나옵니다.
옆테이블에는 복어지리가 조리되고 있습니다.
보기만해도 해장이 됩니다.
점원 아주머니가 그릇에 떠서 나누어 줍니다.
한 그릇 뚝딱 해치웁니다.
땀이 납니다.
해장이 됩니다.
택시를 탑니다.
다음장소로 향합니다.
8차
원조 대구통닭에 도착합니다.
교촌치킨의 원조집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진민이가 알아서 주문을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여학생은 귀엽습니다.
서비스로 콜라와 사이다를 줍니다.
맥주와 소주가 나옵니다.
별나가 커피맥주를 만듭니다.
모두에게 나누어 줍니다.
파도타기 원샷을 합니다.
커피맥주보다는 그냥 맥주나 소맥이 좋습니다.
치킨이 나옵니다.
닭똥집 튀김이 나옵니다.
맛있습니다.
운동 전 후 스트레칭은 꼭 하자 건배.
모두 엄청나게 먹습니다.
대단합니다.
도희와 별나의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치킨은 맛있습니다.
배가 많이 부른데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나게 마십니다.
신나게 먹습니다.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납니다.
눈 앞이 팽팽돕니다.
필름이 끊기기 직전입니다.
잠시 술을 자제합니다.
술자리가 끝납니다.
다들 9차 가서 한 잔 더하자고 합니다.
워.... 워...
다음을 기약합니다.
진민이와 함께 진민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가볍게 맥주를 대여섯캔마십니다.
필름이 끊깁니다.
20120116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