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자선 바자회를 크게 열었던 이효리 수수한 차림으로 오로지 바자회 진행에 몰두하던 모습이 정말 프로페셔널 하고 멋있어 보였어 자신의 인맥을 동원하여 기증품을 받고 판매하는 걸 보면서 정말 자신의 신분을 적절하게 잘 이용하는 것 같아 한 번 더 푹 빠지게 됨! 물품 하나하나 꼼꼼히 신경쓰고 지휘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상처 잘 받고 멋 부리기만 좋아하는 것 같던 아이돌 이효리는 생각도 안 날 정도 어쩜 저리 부시시한 머리 마저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지... 정말 요즘 보여주는 모습은 스타 그 이상인 것 같음! 한 번 입고 바자회에 내 놓아서 화제가 된 명품 셔츠가 보이네... 저거 누가 득템했을지 진짜 궁금하다..ㅎㅎ 또 얼마전엔 프랑스 대표 시크녀 샬롯 갱스부르의 어머니이자 명품중의 명품이라는 버킨백의 주인공 제인 버킨과 인터뷰까지 한 효리 정말 좋아하는 두 연예인이 이렇게 나란히 앉아 있다니 너무 신기함...ㅎㅎ 둘 다 멋져... 사람 마인드가 변하고 자연스럽게 멋진 어른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정말 닮고 싶은 최근의 효리 평상시로 돌아오면 이렇게 순심이랑 여행 다니는 옆집 언니같은 모습까지.... 정말 멋져... 633
모든 게 다 아름다워져만 가는 이효리
얼마전 자선 바자회를 크게 열었던 이효리
수수한 차림으로 오로지 바자회 진행에 몰두하던 모습이
정말 프로페셔널 하고 멋있어 보였어
자신의 인맥을 동원하여 기증품을 받고 판매하는 걸 보면서
정말 자신의 신분을 적절하게 잘 이용하는 것 같아 한 번 더 푹 빠지게 됨!
물품 하나하나 꼼꼼히 신경쓰고 지휘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상처 잘 받고 멋 부리기만 좋아하는 것 같던 아이돌 이효리는 생각도 안 날 정도
어쩜 저리 부시시한 머리 마저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지...
정말 요즘 보여주는 모습은 스타 그 이상인 것 같음!
한 번 입고 바자회에 내 놓아서 화제가 된 명품 셔츠가 보이네...
저거 누가 득템했을지 진짜 궁금하다..ㅎㅎ
또 얼마전엔 프랑스 대표 시크녀 샬롯 갱스부르의 어머니이자
명품중의 명품이라는 버킨백의 주인공 제인 버킨과 인터뷰까지 한 효리
정말 좋아하는 두 연예인이 이렇게 나란히 앉아 있다니 너무 신기함...ㅎㅎ
둘 다 멋져...
사람 마인드가 변하고 자연스럽게 멋진 어른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정말 닮고 싶은 최근의 효리
평상시로 돌아오면 이렇게 순심이랑 여행 다니는 옆집 언니같은 모습까지....
정말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