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교도소 무장폭동…13명 사망"

김현진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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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수감 환경에 불만 폭발

 

  

 

중미 온두라스에서 29일 열악한 수감 환경 등에 불만을 품은 교도소 재소자들이 무장 폭동을 일으켜 적어도 1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호세 라미레스 경찰청장이 밝혔다.

라미레스 청장은 361명이 숨진 지난달 14일의 교도소 화재 참사 이후 발생한 이번 폭동과 관련한 사망자 수가 18명이나 된다는 소문이 있지만 사실이 아니라면서 실제 사망자 수는 13명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경찰 관계자도 AP통신과의 통화에서 폭동이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다.

사태 발생 직후 중재에 나선 교회 관계자는 이번 폭동도 수용 인원 과다 등 수감 환경 열악에 따른 불만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교회 관계자는 폭동이 진압됐지만 근원적인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유사 사태가 계속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연합뉴스)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 온 땅이 탈취를 당하니 나의 장막과 휘장은 갑자기 파멸되도다 내가 저 깃발을 보며 나팔 소리 듣기를 어느 때까지 할꼬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예레미야4:19~22)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사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치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지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조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이사야18:4-5)

온 열방을 향한 슬픔과 탄식의 마음을 잠잠치 아니하시고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통해서라도 완전한 심판과 구원의 길을 허락하시는 주의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얼마전 큰 화재 참사로 많은 재소자들이 목숨을 잃은 온두라스 교도소에서 열악한 환경에 견디다 못한 재소자들이 무장 폭동을 일으킨 현장을 감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 온 맘을 사단에게 탈취를 당해 분노와 혈기, 폭동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부패한 심령에 완전한 심판을 선고하신 십자가 능력을 믿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과 미련함에서 돌이켜 자복하여 회개하는 심령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금은 환경의 열악함으로 분노할 때가 아니라 심령의 부패함과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신 어린양 예수 그 이름 앞에 마음을 찢어 통곡할 때임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세상에서 범죄자로 낙인찍힌 그들일지라도 구원의 길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바라봅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