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웹게임 소울소드 CBT 스샷 및 리뷰입니다. CBT를 우연히 참여하게 되어서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아직 더 해봤으면 하는데 아쉽긴 하네요. 뭐 주말에 쉬다가 여차저차 하면 다시 열리겠네요.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마무리로 리뷰를 하나 더 쓸까 합니다. 소울소드는 속성, 성격, 특성이 다른 영웅들을 뽑아서 자신의 군단 특징에 알맞게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사냥, 전투를 하는 게임입니다. 하나의 군대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점은 다른 게임이랑 흡사하겠으나, 영웅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전투와 전략이 가능하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또한 앱게임 룰더스카이 처럼 광석, 농작물 등을 키웁니다. 이를 시장에서 교환, 판매,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일 높을수록 다양한 작물과 광석을 채취 할 수 있습니다. 마을이 아주 귀엽죠? 가끔 하다 보면 저렇게 보라색 기둥이 보이는데, 저긴 점술가의 집입니다. 바로 영웅카드를 뽑는 곳인데요, 저 보라빛 기둥이 나왔을 때 영웅카드를 뽑으면 2성,3성 등 좋은 카드들이 많이 나오니 저 기둥을 보시면 바로~ 점술가의 집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기둥이 나왔을 때 갔더니, 바로 3성이 나옵니다. 다른 영웅카드보다 확실히 높습니다. 영웅카드는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것만 뽑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저렇게 빨간 카드는 화염, 초록색은 바람, 파랑색은 냉기, 갈색은 대지입니다. 이게 각자 영웅의 기본 속성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여 특성을 키워주고 나머지를 보완해주면서 영웅카드의 퀄리티를 높여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특성이 있죠? 상 성을 고려하여 설정을 해야지 저렇게 그래프가 높게 나옵니다. 아무리 영웅카드 하나가 레벨이 높아도 옆에 카드와 맞지 않으면 그래프는 낮아집니다. 단순히 웹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머리를 꽤 써야겠죠? 별이 높은 영웅 카드나, 레벨이 단순이 높은 카드도 당연히 높지만 이것은 군단이 다같이 전투를 하는 게임이니 군단의 조화와, 균형이 더욱 중요합니다. 두뇌게임이라고 할 수 있네요. 자, 이렇게 맵이 있습니다. 지역은 사냥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사냥을 나가 사냥 레벨을 높일수록 열리게 되어있네요. 꽤 많이 열렸죠? 소울소드 CBT 하는 동안 제가 얼마나 중독 되어있었는지 몸소 보여주게 되네요. 갈수록 보상물이 더 많아집니다. 난이도가 높은 사냥에서 이기게 되면 금화 걱정은 없습니다. ^^ 그냥 사냥만 다녀도 돈이 남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행동력이죠. 행동력이 없으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는데, 개인적으로 OBT 때는 행동력이 좀 증가되었으면 하네요. 너무 적어, 할만하면 행동력이 바닥이 나곤 합니다. 역시, 게임에서 이겼습니다. 또 레벨업도 했네요. 하지만 역시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점수는 D를 맞았습니다. 트리플 S가 가장 높은 점수입니다. 그에 비해 저는 D 이니.. 많이 못했네요^^;; OBT때는 무리일수도 있지만 all 트리플S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네요. 이렇게 영웅카드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D를 맞고 충격을 받아. 영웅카드의 레벨도 높이고 아이템을 장착하고자 왔습니다. 이렇게 영웅관리에 들어오면 영웅카드와 특성, 아이템 성격 직업 등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저 밑에 있는 정령석은 대장간에서 만들기도 하고 캐쉬인 ‘큐빅’으로 뽑을 수도 있습니다. 모자, 상의, 무기, 갑옷, 바지 등에 정령석을 끼워 더 높은 아이템을 만듭니다. 여기서 기본 속성이 대지 이면, 기본적으로 대지 정령석을 장착 아이템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정령석 하나, 장착 아이템 하나가 군단 전체를 조절하게 되니, 마구자비로 넣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도 머리를 좀 쓰는게 좋겠네요. 저도 머리가 아파지지만, 하나 하나 전략의 일부라고 생각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 아이쳄을 장착하고 다른 더 어려운 맵으로 갑니다. 평소에 깨지 못했던 곳인데요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비록 F 지만 그래도 이겼습니다. 영웅 획득 경험치도 272로 꽤높고, 전리품도 좋은 걸 받았네요 ^^;; CBT 하면서 좀 아쉬운 점은 아직 CBT라 군단의 퀄리티는 한정이 되어있는데 맵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예 깰 엄두도 못 내는 난이도도 있더라고요. 이걸 조절 해서 풀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 그래도 더 어려운 곳에 도전합니다. 저렇게 X4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뒤에 괴물과 원숭이 등 아주 많네요. 원숭이가 엄청 크군요 ;; 옆에 나의 데미지와 공격, 등을 알려줍니다. 그냥 원래 속도로 보면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소울소드 동영상> 이번 소울 소드를 하면서 처음에 레벨이 낮았을때는 영웅카드도 별로 없고 군단의 수도 적어서 흥미를 많이 느끼진 못했으나 군단이 늘어나면서 아예 중독이 되어버렸습니다 ;; ㅋㅋㅋ 하나하나 전략에 힘을 써야하는게 꽤 재미있었습니다. 영웅카드의 속성을 활용한 전략과 군단의 조화가 마음에 듭니다. 드러나 우선은 CBT인만큼 풀린 영웅카드와 전투, 맵 간의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OBT는 4월 5일이니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신작웹게임, 소울소드 CBT 리뷰
신작웹게임 소울소드 CBT 스샷 및 리뷰입니다.
CBT를 우연히 참여하게 되어서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아직 더 해봤으면 하는데 아쉽긴 하네요.
뭐 주말에 쉬다가 여차저차 하면 다시 열리겠네요.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마무리로 리뷰를 하나 더 쓸까 합니다.
소울소드는 속성, 성격, 특성이 다른 영웅들을 뽑아서 자신의 군단 특징에 알맞게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사냥, 전투를 하는 게임입니다.
하나의 군대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점은 다른 게임이랑 흡사하겠으나, 영웅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전투와
전략이 가능하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또한 앱게임 룰더스카이 처럼 광석, 농작물 등을 키웁니다.
이를 시장에서 교환, 판매,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일 높을수록 다양한 작물과 광석을 채취 할 수 있습니다.
마을이 아주 귀엽죠? 가끔 하다 보면 저렇게 보라색 기둥이 보이는데, 저긴 점술가의 집입니다.
바로 영웅카드를 뽑는 곳인데요, 저 보라빛 기둥이 나왔을 때 영웅카드를 뽑으면
2성,3성 등 좋은 카드들이 많이 나오니 저 기둥을 보시면 바로~ 점술가의 집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기둥이 나왔을 때 갔더니, 바로 3성이 나옵니다. 다른 영웅카드보다 확실히 높습니다.
영웅카드는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것만 뽑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저렇게 빨간 카드는 화염, 초록색은 바람, 파랑색은 냉기, 갈색은 대지입니다.
이게 각자 영웅의 기본 속성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여 특성을 키워주고
나머지를 보완해주면서 영웅카드의 퀄리티를 높여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특성이 있죠? 상 성을 고려하여 설정을 해야지 저렇게 그래프가 높게 나옵니다.
아무리 영웅카드 하나가 레벨이 높아도 옆에 카드와 맞지 않으면 그래프는 낮아집니다.
단순히 웹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머리를 꽤 써야겠죠?
별이 높은 영웅 카드나, 레벨이 단순이 높은 카드도 당연히 높지만
이것은 군단이 다같이 전투를 하는 게임이니
군단의 조화와, 균형이 더욱 중요합니다. 두뇌게임이라고 할 수 있네요.
자, 이렇게 맵이 있습니다. 지역은 사냥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사냥을 나가 사냥 레벨을 높일수록 열리게 되어있네요. 꽤 많이 열렸죠?
소울소드 CBT 하는 동안 제가 얼마나 중독 되어있었는지 몸소 보여주게 되네요.
갈수록 보상물이 더 많아집니다. 난이도가 높은 사냥에서 이기게 되면
금화 걱정은 없습니다. ^^ 그냥 사냥만 다녀도 돈이 남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행동력이죠. 행동력이 없으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는데,
개인적으로 OBT 때는 행동력이 좀 증가되었으면 하네요.
너무 적어, 할만하면 행동력이 바닥이 나곤 합니다.
역시, 게임에서 이겼습니다. 또 레벨업도 했네요.
하지만 역시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점수는 D를 맞았습니다.
트리플 S가 가장 높은 점수입니다. 그에 비해 저는 D 이니.. 많이 못했네요^^;;
OBT때는 무리일수도 있지만 all 트리플S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네요.
이렇게 영웅카드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D를 맞고 충격을 받아.
영웅카드의 레벨도 높이고 아이템을 장착하고자 왔습니다.
이렇게 영웅관리에 들어오면 영웅카드와 특성, 아이템 성격 직업 등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저 밑에 있는 정령석은 대장간에서 만들기도 하고 캐쉬인 ‘큐빅’으로 뽑을 수도 있습니다.
모자, 상의, 무기, 갑옷, 바지 등에 정령석을 끼워 더 높은 아이템을 만듭니다.
여기서 기본 속성이 대지 이면, 기본적으로 대지 정령석을 장착 아이템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정령석 하나, 장착 아이템 하나가 군단 전체를 조절하게 되니,
마구자비로 넣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도 머리를 좀 쓰는게 좋겠네요.
저도 머리가 아파지지만, 하나 하나 전략의 일부라고 생각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
아이쳄을 장착하고 다른 더 어려운 맵으로 갑니다.
평소에 깨지 못했던 곳인데요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비록 F 지만 그래도 이겼습니다. 영웅 획득 경험치도 272로 꽤높고,
전리품도 좋은 걸 받았네요 ^^;;
CBT 하면서 좀 아쉬운 점은 아직 CBT라 군단의 퀄리티는 한정이 되어있는데
맵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예 깰 엄두도 못 내는 난이도도 있더라고요.
이걸 조절 해서 풀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
그래도 더 어려운 곳에 도전합니다.
저렇게 X4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뒤에 괴물과 원숭이 등 아주 많네요.
원숭이가 엄청 크군요 ;;
옆에 나의 데미지와 공격, 등을 알려줍니다.
그냥 원래 속도로 보면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소울소드 동영상>
이번 소울 소드를 하면서 처음에 레벨이 낮았을때는
영웅카드도 별로 없고 군단의 수도 적어서 흥미를 많이 느끼진 못했으나
군단이 늘어나면서 아예 중독이 되어버렸습니다 ;; ㅋㅋㅋ
하나하나 전략에 힘을 써야하는게 꽤 재미있었습니다.
영웅카드의 속성을 활용한 전략과 군단의 조화가 마음에 듭니다.
드러나 우선은 CBT인만큼 풀린 영웅카드와 전투, 맵 간의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OBT는 4월 5일이니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