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형의 작사 평가좀요ㅎ사진있습니다.★☆★☆★☆

최호형2012.03.30
조회27,918

톡됬네요 ㅋㅋㅋㅋ 아 좋아

 

이래저래 안좋은 말도있었고

좋다고 하시는 분도있었고

좋은 지적 해주시는 분도있었고 ㅎㅎ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또 다시 올릴껀데 ... 그떈 조금더 나아지겠죠 ? ㅋㅋㅋ

 

근데 저 톡됫는데 뭐 안할까요 ? 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저의 비루한 집을 만들고 가요 ㅋㅋ

 

 

--------------------------------------------------------------------------

 

 

 

 

 

 

 

 

 

 

 

 

위에 그림들은 재가 그린건데... 어떤느낌이 나시는지?? ㅎ

 

 

 

공백



당신이 떠나갔던 탓일까
내마음에 공백은 한없이 커져가...

당신을 너무 사랑했었기 떄문일까
내마음에 공백은 생각보다 커...


다시 내마음에 공백을 채워줘요
다시 내마음에 공간을 매워줘요

내마음을 알기라도 한듯
타들어가는 담배
내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한듯
날 감싸안는 바람
내마음을 모르는듯
해맑게 웃는 사진속 당신

이렇게 당신의 사진을 볼때면
내마음의 공백은 더더욱 커져가요...

다시 내마음에 공백을 채워줘요
다시 내마음에 공백을 매워줘요

괜찮다는 말로 크나큰 공백을
채워보고 매워보지만
다시 내 마음이
괜찮냐고 나에게 되묻네...

술을먹어 몽롱해진 내기억속에서도
또렷히 남아있는 당신은
나와 한없이 가까운데

현실의 당신은 멀어져만가네
당신이 나에게 멀어지듯

내마음속 공백의 거리도 한없이 멀어지네..

어서 달려와 내마음속
크나큰 공백을 꽉 채워줘요

다시 돌아와 내 마음속
크나큰 공허함이 있는
공백의 자리를 꽉 매워줘요...

당신이 떠난 이자리
이공백을 ...



--------------------- -----------------------------



서울 옥탑방

가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옥탑방에서 살고 싶어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조용한 옥탑방에서...

옥탑방 안에서
혼자 생각하고

옥탑방 안에서
둘만의 이야기를 나누고

옥탑방 안에서
친구과 추억을 나누며
그렇게 살고싶어

서울 옥탑방 안에서..,

가끔 서울 옥탑방 안에서 살고싶어
북적대지만 조용한 서울 옥탑방에서

옥탑방 안에서
꿈을 꾸고

옥탑방 안에서
꿈속에 너를 그리고

옥탑방 안에서
내꿈을 찾는

그런 옥탑방에서 살고싶어


--------------------------------




죽었던 날


아무런 소리 없이
아무런 느낌 없이
아무런 의미 없이

죽어버렸던 날

순간 적인 충동이

내 모든것을 다 가져가 버렸네

아무런 소리 없이
아무런 소통 없이
아무런 의미 없이

죽어버렸던 날

사실 소리내어 크게 울부 짖었는데

실은 소통하기 위해 울부 짖은건데

당신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였는데

아무런 사랑 없이
아무런 눈물 없이

죽어버린 날







-----------------------------------


Happy Birthday Tonight


오늘은 당신만의 생일

아무도 집에 못가 오늘

밤이 끝날때까지

Everybody Happy Birthday Tonight!!!

모두다 뛰어 ~~ 모두다 기어 ~

모두다 살어 ~~ 모두다 죽어~

오늘은 그대만의 생일

아무도 못들어가 집에

오늘 우리집에 갈래??

오늘밤은 우리집에서

Everybody Happy Birthday Tonight!!!

모두다 뛰어 ~~~ 모두다 기어 ~~~

모두다 살어 ~~~~ 모두다 죽어 ~~


--------------------------------------------------
혼자인 밤은 항상 무서워요.



혼자 밤을 지내고
혼자 아침을 맞이하고
혼자 이길을 걷네요.


혼자 밤을 지내기 싫어서 일까
눈을 감기 싫네요.


혼자 아침을 맞이하기 싫어서 일까
눈을 뜨기 싫네요.

혼자 길을 걷기 싫어서 일까
집밖을 나가고 싶지 않네요.

혼자인 밤은 항상 무섭거든요.

누가 나좀 사랑해줘요
누가 날좀 봐줘요.

혼자인 밤은 항상 외롭거든요.



---------------------------------------------

지나다


어린시절
너를 좋아했던 시간도
너를 짝사랑했던 시간도
모두 지나가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왔던 내 삶의 시간도 이미
지나가다.

오늘 아무생각없이
저질러 버린 일들도 이미
지나가다.

다신 볼수없단 생각에
다신 마주칠수 없다 생각에
내기억을 지나다

다신 돌아올수없음을 알기에
다신 웃지 못할것 같기에
내생각을 지나다

그렇게 오늘도 수백번 지났다.



----------------------------------------

답답해



가슴이 답답해
그리고 먹먹해

오늘따라 기분이
텁텁해

삶에 무게에 지쳐버린듯
축늘어진 어깨

뭔가 웅어리진듯한
내가슴속에 무게


숨쉬기도 가쁜 삶속에서
내마음의 소개서를
봐주는 사람 아무도 없네



-----------------------------
왕따

나는 오늘도 너를 죽이는 상상을 수백번해

왕따라는 공간속에서
아픔이라는 시간속에 오늘도
슬픔을 감추고 등교길을 걷네...

오늘도 어김없이 날려오는 주먹 발길질...
눈앞은 이미 뿌옇게 변해있어
그들은 이미 악마로 변해있어

도대체 뭐가 잘못인걸까
뭐가 잘못된걸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가 ...







어떤가요 ?? ;;
여기까지 있네요... 작사치고는 좀 짧죠 ?? ㅠㅠ 노래로 만들어주실분 없나....
ㅎㅎㅎ

 

 

 

좋으셨으면 추천 눌러주세요 ㅎ

별로이셧으면 반대눌러주시고요 ㅎ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ㅎ 

 

 

 

톡되면 할수있는거 베스트 댓글에서 하나찾아서 할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