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곰신에게

JMS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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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YYE♥

요번휴가때 많이 빚졌어.

내가 평생을 다해 다갚고 더잘해줄께.

내맘알지?

그리고 이제 곧 900일이 다가오는데 그때 맞춰서 휴가못나가서 미안하고.

항상 너생각하며 힘내며 군생활 하고있으니 너도 직장생활 열씨미해^*^

서로 없는동안 힘내서 지치지말고 웃으며 화이팅하자.

난 이제 내관리를 해서 다음에 봤을때 달라진모습을 보여줄께.아니 더 멋지게 해서 올께^^

난 복귀한다. 다시 단절된 곳으로 들어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쓰는 글이야.

담에 만날때까지 아프지말고 밥잘챙겨먹고 건강히 지내.

 

 

항상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