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톡에는 처음 글을 쓰네요,,, 음슴체가 어색하므로 걍 섞어서 ㄱㄱ,,, 1.서론- 고양이를 처음 키우게 된건 군대가기전 태어난지 한달도 채 안된 길냥이를 만나면서부터,,, 비오는날 너무나 서럽게 울어대던 모습에 집으로 데려옴,,,은비라고 이름지음 아프고 눈꼽땜에 눈도못뜬애를 손가락에 우유 찍어먹이며 살려냈고,,, 냥이에 대한 지식이 없던 관계로 예방접종X , 냥이 사료X , 냥이모래X ,,,,,,, 지금생각하면 냥이에게 너무나 미안했다는...3달만에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넘..ㅠㅠ 설사 자국이 내 방에서 죽은장소인 화분까지 연결되어있었음,,,(마지막 인사하고 간듯) 다음날 화분에서 발견하고 양지바른곳에 묻어줌 2. 본론- 은비- 부모의 반대 땜에 참고 기다리다가 대학 4년때 차취를 시작하면서 냥이를 키우게됨,, 그당시 나의 로망은 오드아이에 흰색냥이였음,, 수소문 끝에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주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샵에서 발견,,, 샵에 강아지는없고 냥이만 있었음,,, 하얀 터키쉬 앙골라 암컷,,오드아이에 중모,,, 꿈에 그리던 냥이를 발견..ㅠㅠ 예전 은비가 생각나서 이름은 똑같이 은비로 지음,,, 성격은 주인한테만 관대하고 낯선이에겐 시비검...발로 툭툭 차보고 만만해보이면 개무시 ;; 새끼때 사진은 skip,,,잘먹고 자란지 7개월차,,,-_-;; 용돈 줬더니...... 봄이 오고,,, 집옥상 정원에서 찍은 사진,,글쓴이 아버님이 직접 지으신 집이라 옥상에 소나무랑 잔디 깔려있음..-_-;; 1년이 지나고 졸업후 집으로 합류하였는데,,, 아버님이 냥이 알레르기가 심하셔서.. 어쩔수 없이 다른집으로 보냄..ㅠㅠ.. 분양보낼 곳을 알아보는동안 데려온 샵에 1주일정도 맡겼는데,,, 1주일동안 움직이지도않고 사료도 잘 안먹었다고 함..ㅠㅠ.. 하도 물려고 해서 모래도 갈아주기 힘들고 눈꼽 투성이... 정말 마음 아파 죽을뻔..ㅠㅠ 다행이 냥이를 좋아하시는 분(아는 식당 자제분)에게 보냄,,, 편지에 은비 성격이랑 냥이키우는법 등등을 적어드리고,, 은비 물건도 싸그리다 보내드림,,,분양비따윈 안받음,, 제발 잘만 키워주시길..ㅠㅠ..너무 보고싶을까봐 연락처도 안받음 본론- 앙마- 은비사건 이후로 냥이를 책임 못질거면 절대 안키우겠다고 다짐!!! 몇년이 흘러,,, 자취가 아닌 정말 빌라를 구입해 독립!! 은비를 데려온 곳에서 2010년 11월생 러시안블루 여아를 데려옴,, 피부병이 조금 있어서 엄마 젖을 충분히 물리고 2월에 데려옴,, 여친이랑 작명을 두고 고민하다가,,, " 앙마 " 라고 지음,,, 집에온후 3일동안 가구밑에서 안나옴...3일내내 이불에 쉬야..ㅠㅠ 완전 소심! 그후엔 여느 냥이들 처럼 잘뛰어다님,,But 여전히 소심함,, 자기침대(티슈통) 위에서 잠듬,,,스~르~륵~~~ 소유욕 강함,, 간만에 독서좀 할려는데 책 점령당함,,, 겁은많은데 호기심은 왜케 많은지...어두운 구석은 다들어감,,, 봉지안에 들어가서 안나오길래...-_-;; 여아라 그런지 가끔 화장도 함,,, 어차피 거부해도 할 걸 알기에 자포자기하고 두눈을 감음,,,ㅋㅋㅋ 가끔 스타일리쉬한 모자도 즐겨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남자인 관계로 장난이 심함!!ㅋㅋㅋ 마지막으로 앙마 초필살기 개인기 동영상 !!!! 참치를 향한 앙마의 의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살짝 보인 완전 귀여운 모카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추천 ㄱㄱ !!! 8
★냐옹이판★은비,앙마,모카 세자매를 소개합니다<필살 개인기有>
안녕하세요,,,톡톡에는 처음 글을 쓰네요,,,
음슴체가 어색하므로 걍 섞어서 ㄱㄱ,,,
1.서론- 고양이를 처음 키우게 된건 군대가기전 태어난지 한달도 채 안된 길냥이를 만나면서부터,,,
비오는날 너무나 서럽게 울어대던 모습에 집으로 데려옴,,,은비라고 이름지음
아프고 눈꼽땜에 눈도못뜬애를 손가락에 우유 찍어먹이며 살려냈고,,,
냥이에 대한 지식이 없던 관계로 예방접종X , 냥이 사료X , 냥이모래X ,,,,,,,
지금생각하면 냥이에게 너무나 미안했다는...3달만에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넘..ㅠㅠ
설사 자국이 내 방에서 죽은장소인 화분까지 연결되어있었음,,,(마지막 인사하고 간듯)
다음날 화분에서 발견하고 양지바른곳에 묻어줌
2. 본론- 은비- 부모의 반대 땜에 참고 기다리다가 대학 4년때 차취를 시작하면서 냥이를 키우게됨,,
그당시 나의 로망은 오드아이에 흰색냥이였음,,
수소문 끝에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주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샵에서 발견,,,
샵에 강아지는없고 냥이만 있었음,,,
하얀 터키쉬 앙골라 암컷,,오드아이에 중모,,, 꿈에 그리던 냥이를 발견..ㅠㅠ
예전 은비가 생각나서 이름은 똑같이 은비로 지음,,,
성격은 주인한테만 관대하고 낯선이에겐 시비검...발로 툭툭 차보고
만만해보이면 개무시 ;;
새끼때 사진은 skip,,,잘먹고 자란지 7개월차,,,-_-;;
용돈 줬더니......
봄이 오고,,, 집옥상 정원에서 찍은 사진,,글쓴이 아버님이 직접 지으신 집이라
옥상에 소나무랑 잔디 깔려있음..-_-;;
1년이 지나고 졸업후 집으로 합류하였는데,,, 아버님이 냥이 알레르기가 심하셔서..
어쩔수 없이 다른집으로 보냄..ㅠㅠ..
분양보낼 곳을 알아보는동안 데려온 샵에 1주일정도 맡겼는데,,,
1주일동안 움직이지도않고 사료도 잘 안먹었다고 함..ㅠㅠ..
하도 물려고 해서 모래도 갈아주기 힘들고 눈꼽 투성이...
정말 마음 아파 죽을뻔..ㅠㅠ
다행이 냥이를 좋아하시는 분(아는 식당 자제분)에게 보냄,,,
편지에 은비 성격이랑 냥이키우는법 등등을 적어드리고,,
은비 물건도 싸그리다 보내드림,,,분양비따윈 안받음,,
제발 잘만 키워주시길..ㅠㅠ..너무 보고싶을까봐 연락처도 안받음
본론- 앙마- 은비사건 이후로 냥이를 책임 못질거면 절대 안키우겠다고 다짐!!!
몇년이 흘러,,, 자취가 아닌 정말 빌라를 구입해 독립!!
은비를 데려온 곳에서 2010년 11월생 러시안블루 여아를 데려옴,,
피부병이 조금 있어서 엄마 젖을 충분히 물리고 2월에 데려옴,,
여친이랑 작명을 두고 고민하다가,,, " 앙마 " 라고 지음,,,
집에온후 3일동안 가구밑에서 안나옴...3일내내 이불에 쉬야..ㅠㅠ
완전 소심! 그후엔 여느 냥이들 처럼 잘뛰어다님,,But 여전히 소심함,,
자기침대(티슈통) 위에서 잠듬,,,스~르~륵~~~
소유욕 강함,,
간만에 독서좀 할려는데 책 점령당함,,,
겁은많은데 호기심은 왜케 많은지...어두운 구석은 다들어감,,,
봉지안에 들어가서 안나오길래...-_-;;
여아라 그런지 가끔 화장도 함,,,
어차피 거부해도 할 걸 알기에 자포자기하고 두눈을 감음,,,ㅋㅋㅋ
가끔 스타일리쉬한 모자도 즐겨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남자인 관계로 장난이 심함!!ㅋㅋㅋ
마지막으로 앙마 초필살기 개인기 동영상 !!!!
참치를 향한 앙마의 의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살짝 보인 완전 귀여운 모카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추천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