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김형석2012.03.30
조회63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매화는

다른 꽃들이 모두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필 때,

언 땅을 내려다 보며 핀다.

 

모두 뒷늦게 피어

자신이 잘 났다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 할 때,

매화는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다.

 

 

 [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4.11 총선에서 사즉생...으로

서울 강남에 출마한 정동영 후보의 선거 포스터...^^

 

대통령 후보였던 정동영의 풍찬노숙,

현장에서의 서민 행보!

 

정동영 4대천왕(四大薦往. 대한민국의 가야할 길 4가지 위국 추천)이

경제민주화, 보편적 복지, 평화체제, 창조적 문화국가...를 상징하는가?

 

 

 [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쌀 작가' 이동재 화가의 [정동영 쌀그림]를 디자인 응용한 작품

 

민주통합당 정동영 국회의원 후보의 슬로건인 "함께" 의미...처럼

쌀을 한 알 한 알 붙여 만든 초상화!

함께! 상부상조의 우리 민족 공동체 정신을,

그 '따뜻한 가치'를 강남에서 복원했으면 한다^^

 

 

 [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지인의 글에서 발견한 남도의 홍매,

봄이 와도 봄이 아닌 사람들이 많지...


오동나무는 천년이 되어도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동안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달은 천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는 백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올라온다.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열우신지)


 

 [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향해 꽃을 피우는 매화처럼...

 

이번 총선에선

청문회에서 재벌회장에게 목소리가 굴절되지 않던

현대 정주영 회장 앞의 故 노무현 국회의원의 육성,

한진중공업 회장을 향한 정동영 국회의원의 절규...

 

몇 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할까?

돈에 영혼을 팔지않는 오동, 매화, 달, 버드나무...

 

탐욕스런 부자 1%를 향한 목소리가 아니라

99% 국민의 기쁨과 슬픔을 위해

눈물과 땀을 닦는 일꾼이 많은 코리아! 화이팅!

 

투표 참여가 희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