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안에 생긴일...ㅡㅡ

거제후니훈입니다2012.03.31
조회82

거제도 사는 후니훈입니다 흔남이죠...

저는 파닭이라는 곳에서 배달하는 걍 시급 육천원짜리 배달원입니다..

제가 고현 신원파크뷰를 지나서 버터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시가 불법유턴을 하려다 저를 꼬라 박을려고 햇는데 저는 제신호라서 가고 있었는데 저한테 그리 운전하면 되냐며 머라 하시는 거예요....

배달원은 동네 북은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저는 당신이 불법유턴하다가 저를 박을려고 한게 당신 잘못이죠 이러니 "니 몇살 이냐?"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열여덜살인데요;;; 그러니 쪼끼만기 어른한테 말하는 버릇장머리가 머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랬습니다 그럼 당신은 처음 보는 사람한테 반말하는 건아닌거 같은데요 이러니 학교에서 배운게 없냐며 그래서 저는 또 이랫습니다 그럼 당신은 얼마나 잘배웠길래 반말합니까 그래서 택시기사가 이세기바라 이러면서 뺨을 때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그럼 저도 예의 없게 반말하겠습니다 (중곡 다리 신호받는데)

저 해안도로에서 세아라 이러길래 알아습니다

저 때렷죠? 경찰불러요 경찰부르라고 %^&%#$%$&^@#$#^@$#@$#$^%$^@#$#^%$&$%^#$%#$^%$^&$%@#$#^%$6#$#%$^##$%#^%$^%$

이러며 싸우다가 "호러 세기"이러 시면서 "가 가라고"그래서 가게가 바빠서 그래 꺼져!!@#$#@%!@#$@$%^@#$#$^

이러며 가는데 "호러 세기라는 말때문에 다시 가다가 택시 꼬라 막고 다시 싸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경찰이 왓는데 아는형이여서 사건종말 이된거예요ㄷㄷ

이러고 이일은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친구만나러 택시를 타야될 상황이 됬어요 그래서 천원아끼 볼끼라고 콜택시 안부르며 30분동안 기다려 결국 탔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가는 도중.. 충돌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택시 기사분은 "걸어가셔야될꺼같습니다 ㅇㅈㄹ" 결국 저는 욕하며 친구한테 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느꼈습니다

저는 택시랑 안맞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