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분들에게 조언을 구해요,,,19

라보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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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노르웨이에 삽니다.
오늘은 구름이 잔득 낀 날씨였어요. 구름이 끼면 괜히 생각나서 
하늘을 쳐다보곤 합니다. 우린 제주도에서 만났습니다.서로의 여행중서로의 다른 여행길에서 만났습니다.5년전저는 제주도로 여행을 갔습니다저 혼자서 군대를 제대한 후 미래에 대해 생각할려던 중 주변의 추천으로 찾아간 제주도에서 전 인연을 만났던걸까요우린 둘다 혼자였고 바람보다 가벼운 가방하나를 들고 언덕위에 서있듯이발걸음이 가는 곳으로 찾아가고 있엇을 거라는 저의 회상입니다.
그녀는 저에게와서 길을 물었습니다저는 같은 방향이였고 우린 너와 나라는 존재로 서로의 겉으로만 2일을 버텼엇죠3일째 엇갈린 길이였고 우린 헤어졌습니다.서로의 정보도 하나없이걷다가 걷다가 전 알았습니다 아마 우리에게 무엇인가 꿈틀거렸다는 것을
그리고 우연히도 우린 마지막길에서 13일만에 마주했습니다그녀는 나를 반겨주었고 그제서야 술한잔에 저의 마음과 그녀의 마음을 보여줬습니다아마...다름의 끝의 우연을 보여주듯이행복했습니다.감히 내가 가질 수없는 무엇이라도 볼 수만 있다는것을 그녀는 21일간에 여행을 마치고 다음날 다시 서울로 간다구 하더군요민박집에 와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던것 같습니다.서울에 가면 다시 한번 꼭 만나자구요 그리고 서울에 도착하고 3일후 그녀에게 홍대에 작은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2시간이 지나도 3시간이4시간이,,,,,,,,,,,,,오지 않았습니다 전화기는 꺼져있었구요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무 부담스러운 사람아니에요, 그냥 다시 만나고 싶을뿐이에요."

그리고 답장이 왔겠죠..
죄송하다구.기억은 잘 나지않습니다 기억하기 싫은 작은 충격이었으니깐요그리고 다시 용기내어 전화걸었습니다 5일동안 받지 않아고 나의 마음을 담은 긴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리고 그녀는 만남을 주선했고 우리는 3번의 만남후 저는 그녀의 마음을 그녀는 저의 마음을 또 인연을 믿었습니다.그리고 사긴다는 부담없이 서로의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안아주고 했습니다 
그렇게 3~4개월이 지났고 서로 알수잇을것 같아서 저는 고백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왜 그런지 나오지 않았구그녀는 아픈사고를 당헸습니다그 후로 만나지 못했구 저는 그녀를 잊기위해서 강해지고 강해져서 남들이 원하는 기업에 취직해서 노르웨이 지사에 발령이났습니다.저는 자동차 운전을 못합니다.그녀의 사고도 그렇구 그녀의 삶을 뺏어간 저에게는 고통이니까요어쩌면 운명이었을까요..?처음으로 글을 써보내요.그녀를 잊었다고 했지만그녀를 잊지 못했습니다혹시라도 같은 상황을 격어보신 분들에 조언을 듣고 싶네요






정말 잊지못해요그 후로 많이 힘들었고 정신적인 충격에 문제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 맘때 그 강에서 그녀를 보냈을때 잊지못합니다 지금도 그러네요                























 소설 난생처음 1부작입니다 2부작 곧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