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저는 지난 6월에 남자친구랑헤어지고 아직도 그 남자를 못잊어서 빌빌대고있습니다 ㅎㅎㅎ 나름 연인일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뻥차이고 너무 아프더라구요... 일부러 다른사람을 만나보기도하고 근데도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헤어지고 우리를 소개해준 언니를 통해 한두번만났구요..... 근데도 그 남자는 너무 확고했어요...... 저는 아니라고...... 근데!! 어제 그 언니 생일이라 다같이 모였습니다....... 전남자친구도 왔구요. 언니가 일부러 전남자친구를 쿡쿡찔러봤다고 해요. 너 xx어떻게 생각하냐. 그랬더니 미안해서 다시 사귀자고 말할수가없다고..... 예전같으면 걘 아냐 나 걔한테 마음떴어 라고 할남자구요.. 제가 받은 화이트데이 사탕사진보더니.... 저렇게 인기가 많은데 자기가 어떻게 다시 다가가냐고 그언니한테 그렇게 말했다고 하고.... 나중에는 언니가 단도직입적으로 xx가 너한테 다시사귀자고하면 어떡할꺼야 라고 물었대요 그랬더니 대답이 너무고맙고 영광이라고 했다고 하네요.....ㅎㅎ 예전이라면 아니라고 걔랑은 다시 해봤자 똑같다고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저 이거 가능성있는거죠? 정말 남자가 좋아하면 미안해도 잡는다 이런소리는 안들은걸로 하려구요 제가 잡을꺼예요. 제가 잡아서 제 옆에 있게 할꺼예요. 이사람 아니면 제가 안될거같거든요 ㅎㅎㅎ 그 언니가 자리 마련해줘서 일요일날 만나러갑니다..... 벌써부터 떨리네요 ^^ 다들 건투를 빌어주세요^^!! 32
드디어 오랜기다림이 끝이나나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저는 지난 6월에 남자친구랑헤어지고 아직도 그 남자를 못잊어서 빌빌대고있습니다 ㅎㅎㅎ
나름 연인일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뻥차이고 너무 아프더라구요...
일부러 다른사람을 만나보기도하고 근데도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헤어지고 우리를 소개해준 언니를 통해 한두번만났구요.....
근데도 그 남자는 너무 확고했어요...... 저는 아니라고......
근데!! 어제 그 언니 생일이라 다같이 모였습니다.......
전남자친구도 왔구요.
언니가 일부러 전남자친구를 쿡쿡찔러봤다고 해요.
너 xx어떻게 생각하냐. 그랬더니 미안해서 다시 사귀자고 말할수가없다고.....
예전같으면 걘 아냐 나 걔한테 마음떴어 라고 할남자구요..
제가 받은 화이트데이 사탕사진보더니.... 저렇게 인기가 많은데 자기가 어떻게 다시 다가가냐고
그언니한테 그렇게 말했다고 하고....
나중에는 언니가 단도직입적으로
xx가 너한테 다시사귀자고하면 어떡할꺼야 라고 물었대요
그랬더니 대답이 너무고맙고 영광이라고 했다고 하네요.....ㅎㅎ
예전이라면 아니라고 걔랑은 다시 해봤자 똑같다고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저 이거 가능성있는거죠?
정말 남자가 좋아하면 미안해도 잡는다 이런소리는 안들은걸로 하려구요
제가 잡을꺼예요. 제가 잡아서 제 옆에 있게 할꺼예요.
이사람 아니면 제가 안될거같거든요 ㅎㅎㅎ
그 언니가 자리 마련해줘서 일요일날 만나러갑니다.....
벌써부터 떨리네요 ^^
다들 건투를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