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랑앓이 중이네요.. 그렇기에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는거겠죠? 누나들 잡소리 싫어하는거 다 아니까 바로 시작할게요 1 . READY 말 그대로 준비!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은 다음과 같아요. 자기관리 , 몇가지 상식과 용기 가장 우선적으로 자기관리인데 항상 말해온거라 간단하게 말해줄게여 피부상태, 머릿결, 패션센스 등 자기를 꾸미는 수단 ! " 자기관리를 위해 투자하는 금전적인 것들은 절대로 사치가 아니다 " 라는 말이 있어요. 주변 말들 다 무시하세요. 명품 백 , 지갑 , 시계 된장이다 고추장이다 하는데,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에요. 그러나 과도하게 비싼건 다른사람 입장에서 부담이 오겠죠? 경제적인 상황에서 아 이사람과 나는 레벨이 혹은 갭이 크게 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있을 수 있으니까 과도한 사용은 자제하는 편이 좋아여 두 번 째로 몇가지 상식 이건 전문 지식같은 부분이 아니에요, 상대방의 취미나 특기등을 알아내서 그것을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주 중요한게 뭐냐면 성격이 정 반대인 사람끼리도 하나의 공통점, 즉 이 사람과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존재하면 대화가 통하고, 그로 인해 더욱 상대방에 대해서 많이 알아볼 수 있으며, 동 시에 중간중간 위트가 섞이면 아 이 사람 매력적이다. 지루하지 않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겠져? 세번 째로 용기!! 아주 유명한 말이 있죠. " 운명은 용기가 만드는 거야!! " 정답이에요. 아무리 기다린들.. 님이 오시겠어요? 우리가 먼저 다가가는게 정답이죠. 제가 항상 하는 말 있죠? 안하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백배 천배 낫다고 계속 망설이다가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애인이 생기면, 뺏을수도 없는 지경이고.. 더 좋아하자니 구차해지니, 차라리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죠 혹시 알아요? 상대방도 누나 좋아하고 있었을지? 2 . 생각나게 하기 아주 쉬워요. 심리적으로 인간이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에요. 이 적응력을 이용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우리~ 사람이 습관, 다시말해서 그 반복되는 상황에 적응하는 시간은 3주라고 해요. 3주동안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습관이 되버린다는 거죠. 습관이 되버리면 그게 생활이 되고, 예를 들어 누나들 샤워하고 타올로 물기 닦을 때 항상 똑같은 방향으로 똑같은 순서대로 닦죠? 이게 습관이 지속되다 보니까 생활이 되버리는 거에요. 이걸 이용해보면 되요. 그 사람 주변에서 3주동안 맴돌기. 시간표든 뭐든 그 사람이 자주 타는 버스 지하철 시간 어떻게든 알아내셔서 3주동안 그 사람 앞에 날 보여주면 되요. 아까 준비해뒀던 용기를 지금 발휘해야죠 3주 내내 인사 한번이라도 했다면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해요. 번호를 교환하고 같이 카톡을 하고, 그게 적응이 되면 그 사람과 나는 그만큼 가까워 지는거죠. 아 그렇다고 꼭 3주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어요. 그냥 " 어..? 그 여자 오늘은 없네.. " 이정도 생각만 들게 하면 되요. 3 . friendly 친근함입니다. 썸타는 관계보다 더 위험한 관계가 뭘까요? 그건 베스트프랜드처럼 친근한, 가장 친한 이성친구. 언제 사귀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이미 그 사람의 특성을 다 파악하고 있으며, 말 그대로 새롭고 재밌는 연애를 할 수 있는 관계에요. 이런 관계를 만들려면 사교성 친근함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막말하고 이러면 안되요. 아 이런면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아 얘 정말 재밌네? 친해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아 편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약간의 내숭은 필요하겠지만. 내숭이 지나치면 남자는 그게 진짜 성격인 줄 알고, 다가가지 못할 수도 있어요. 글이 좀 짧네요.. ㅠㅠ 다음편엔 폰게임 (카톡 문자 전화) 의 주제로 올게요^^
✔ 본격 애인 만들기의 정석 # 1
저도 사랑앓이 중이네요..
그렇기에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는거겠죠?
누나들 잡소리 싫어하는거 다 아니까 바로 시작할게요
1 . READY
말 그대로 준비!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은 다음과 같아요.
자기관리 , 몇가지 상식과 용기
가장 우선적으로 자기관리인데
항상 말해온거라 간단하게 말해줄게여
피부상태, 머릿결, 패션센스 등 자기를 꾸미는 수단 !
" 자기관리를 위해 투자하는 금전적인 것들은 절대로 사치가 아니다 "
라는 말이 있어요. 주변 말들 다 무시하세요. 명품 백 , 지갑 , 시계
된장이다 고추장이다 하는데,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에요.
그러나 과도하게 비싼건 다른사람 입장에서 부담이 오겠죠?
경제적인 상황에서 아 이사람과 나는 레벨이 혹은 갭이 크게 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있을 수 있으니까
과도한 사용은 자제하는 편이 좋아여
두 번 째로 몇가지 상식
이건 전문 지식같은 부분이 아니에요, 상대방의 취미나 특기등을 알아내서 그것을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주 중요한게 뭐냐면 성격이 정 반대인 사람끼리도 하나의 공통점, 즉 이 사람과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존재하면 대화가 통하고, 그로 인해 더욱 상대방에 대해서 많이 알아볼 수 있으며, 동
시에 중간중간 위트가 섞이면 아 이 사람 매력적이다. 지루하지 않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겠져?
세번 째로 용기!!
아주 유명한 말이 있죠.
" 운명은 용기가 만드는 거야!! "
정답이에요. 아무리 기다린들.. 님이 오시겠어요?
우리가 먼저 다가가는게 정답이죠.
제가 항상 하는 말 있죠? 안하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백배 천배 낫다고
계속 망설이다가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애인이 생기면,
뺏을수도 없는 지경이고.. 더 좋아하자니 구차해지니, 차라리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죠
혹시 알아요? 상대방도 누나 좋아하고 있었을지?
2 . 생각나게 하기
아주 쉬워요. 심리적으로 인간이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에요.
이 적응력을 이용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우리~
사람이 습관, 다시말해서 그 반복되는 상황에 적응하는 시간은 3주라고 해요.
3주동안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습관이 되버린다는 거죠.
습관이 되버리면 그게 생활이 되고, 예를 들어 누나들 샤워하고 타올로 물기 닦을 때
항상 똑같은 방향으로 똑같은 순서대로 닦죠? 이게 습관이 지속되다 보니까 생활이 되버리는 거에요.
이걸 이용해보면 되요.
그 사람 주변에서 3주동안 맴돌기.
시간표든 뭐든 그 사람이 자주 타는 버스 지하철 시간 어떻게든 알아내셔서
3주동안 그 사람 앞에 날 보여주면 되요.
아까 준비해뒀던 용기를 지금 발휘해야죠
3주 내내 인사 한번이라도 했다면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해요.
번호를 교환하고 같이 카톡을 하고, 그게 적응이 되면 그 사람과 나는 그만큼 가까워 지는거죠.
아 그렇다고 꼭 3주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어요. 그냥
" 어..? 그 여자 오늘은 없네.. "
이정도 생각만 들게 하면 되요.
3 . friendly
친근함입니다.
썸타는 관계보다 더 위험한 관계가 뭘까요?
그건 베스트프랜드처럼 친근한, 가장 친한 이성친구.
언제 사귀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이미 그 사람의 특성을 다 파악하고 있으며,
말 그대로 새롭고 재밌는 연애를 할 수 있는 관계에요.
이런 관계를 만들려면 사교성 친근함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막말하고 이러면 안되요.
아 이런면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아 얘 정말 재밌네? 친해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아 편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약간의 내숭은 필요하겠지만.
내숭이 지나치면 남자는 그게 진짜 성격인 줄 알고,
다가가지 못할 수도 있어요.
글이 좀 짧네요.. ㅠㅠ
다음편엔 폰게임 (카톡 문자 전화) 의 주제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