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늘 억울한 일을 경험하게 되서 판에 쓰게 되었습니다 .. 제친구는 14이고 어른은 30대를 넘어 보였습니다 편하게 쓰기 위해 때린 아저씨의 사촌동생을 그놈이라 칭하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어른이 제 친구를 때렸습니다 우리는 부산 북구 쌍용아파트 쪽에있는 트램펄린(퐁퐁,방방)에서 친구들과 평화롭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놈이 퐁퐁에 왔습니다. 그래서 제친구(1) 한명이 그 놈를 한번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놈은 저희보고 "뭘 꼬라봐 시x아 눈 깔아 ㅈ밥 새x야" 그러자 제친구(1)는 기분이 나빠 대략 이런 표정으로 그친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저희보고 "어이구 지리겠네 ㅠㅠ" 라는 식으로 비꼬는것이였습니다. 보다 못한 제친구(2)가 일어나서 "내친구 한테 왜그러는데 우리가 뭘잘못했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놈은 저희보고 "야 이 시x아 우리 형 부를꺼다 닌 ㅈ됬다 새x들아" 라고 말 했습니다. 이말을 하고 난뒤 그놈은 자신의 사촌형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완전히 저희 잘못으로 돌리더군요. 좀 있다가 그 놈의 사촌형이 와서 제 친구(2)에게 욕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야 이 시x년아 너 뭐하는 놈이야?" 그래서 제친구는 한번 하고 그 사촌형을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형은 "눈 안 깔 아?"하며 제친구의 뺨을 때렸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기분이 나빠서 "왜 때리시죠?"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촌형이 주먹으로 관자놀이를 때리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때리고 욕을하면서 나갔습니다. 도대체 우리가 잘못을 한건가요 ? 어른이 되서 중1밖에 안된 제친구를 때렷다는게 한심하군요 만약 우리가 잘못했다 하더라도 우리를 때렸던 그 사촌형은 잘하는짓이였던건가요? 말로는 안되는것이였나요? 추천 해서 그 사촌형이 봤으면 좋겠네요 .. 이거 묻히면 안되요 ㅠㅠ 자작 아닙니다 ㅡㅡ 521
★★★★★★★★어른이 제친구를 때렸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늘 억울한 일을 경험하게 되서 판에 쓰게 되었습니다 .. 제친구는 14이고 어른은 30대를 넘어 보였습니다 편하게 쓰기 위해 때린 아저씨의 사촌동생을 그놈이라 칭하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어른이 제 친구를 때렸습니다
우리는 부산 북구 쌍용아파트 쪽에있는 트램펄린(퐁퐁,방방)에서 친구들과 평화롭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놈이 퐁퐁에 왔습니다. 그래서 제친구(1) 한명이 그 놈를 한번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놈은 저희보고
"뭘 꼬라봐 시x아 눈 깔아 ㅈ밥 새x야"
그러자 제친구(1)는 기분이 나빠
그런데 그놈이 저희보고
"어이구 지리겠네 ㅠㅠ"
라는 식으로 비꼬는것이였습니다.
보다 못한 제친구(2)가 일어나서
"내친구 한테 왜그러는데 우리가 뭘잘못했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놈은 저희보고
"야 이 시x아 우리 형 부를꺼다 닌 ㅈ됬다 새x들아" 라고 말 했습니다.
이말을 하고 난뒤 그놈은 자신의 사촌형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완전히 저희 잘못으로 돌리더군요.
좀 있다가 그 놈의 사촌형이 와서 제 친구(2)에게 욕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야 이 시x년아 너 뭐하는 놈이야?"
그래서 제친구는 한번
하고 그 사촌형을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형은
"눈 안 깔 아?"하며 제친구의 뺨을 때렸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기분이 나빠서
"왜 때리시죠?"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촌형이 주먹으로 관자놀이를 때리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때리고 욕을하면서 나갔습니다.
도대체 우리가 잘못을 한건가요 ? 어른이 되서 중1밖에 안된 제친구를 때렷다는게 한심하군요
만약 우리가 잘못했다 하더라도 우리를 때렸던 그 사촌형은 잘하는짓이였던건가요?
말로는 안되는것이였나요?
추천 해서 그 사촌형이 봤으면 좋겠네요 ..
이거 묻히면 안되요 ㅠㅠ
자작 아닙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