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15상 여중생입니다.. 오늘 친구의 강아지를 산책시키러 아파트 뒷쪽에 있는 작은산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 께서 이리와!!하시며 어떤 강아지 2마리에게 말을 거시더군요 저희들이 "할머니 강아지에요?"하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같이보고있자니 데려온친구강아지가 불안해해서 집에 데려다주고 오고. 저랑친구 한명은 유기동물 구조대에 전화했죠 근데 20분이지나도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다른일을 하고계셔서 좀늦는다고 하더라구요 주위들 보니까 간식봉지로 보이는게 굴러다니고 강아지 안쪽에 봉지안에 있더라고요 사료랑 그 앞쪽??좀 먼곳에 물이 있길레 좀 앞에 줬죠 그앞에 있는 새끼가 먼저 먹고 거의 다먹었을때 뒤에있는 어미로 추정되는 강아지가 먹더라구요 근데 나중에보니깐 수컷이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에있는물을 다주고 돗자리를 깔고 앉아있다가 새끼가 안쪽에 있는 간식이랑 사료섞인걸 먹더라구요?? 저흰 사진을 찍엇죠.....버린주인이 보고 죄책감좀 느끼라고.. 안쪽에서 먹고있는아이가 새끼구요 보고있는아이가 수컷입니다.. 저그릇엔 저희가 물담아서 준거고 봉지는 간식으로 제가싸온 사과구요.. 지나가시는 분이 좀 많았고.. 그중에 황색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사료??같은걸 사서 오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분이 그냥 가시는듯하시더니 황색 강아지가 이아이들 곁에서 계속보고 있으니까 "우리ㅇㅇ이 사료좀 나눠줄까??"시며 사과봉지를 드리니까 사료를 한웅큼 주시고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안먹길래 그릇에 있는 물을 버리고 사료를 거기다가 담아줬죠 그러더니 수컷이 먹더라구요 먹는건 못찍었고 냄세 맡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로부터 20분??쯤뒤에 유기동물구조대??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잡을라고 망이달린걸로 하니까 짖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아저씨께서 차에잠깐 들어가시더니 막대를들고 마취총??같은걸 꺼내서 쏘시더라구요 저희는 너무 무섭고 불쌍해서 울었죠.... 자기들도 살려고 도망가는데... 앞에가 새끼고 뒤에가 수컷이에요.. 도망가는건데...도망못가게하려고 제가 나뭇가지로 겁을줬는데,.,,,,눈물이 나더라구요.. 내가 이래도 되나....싶고 불쌍하고....제가 원망스럽겠죠?? 원래 있던 장소에서 도망가서 쏘고있는것이고요.. 그 수컷은 맞고 잠시뒤에 망으로 다시 잡고.. 새끼를 포휙하려고 했어요 제가 했는데 수컷이 그렇게 맞는걸보니 무서웠나봐요 아저씨가 오기전엔 만져도 으르렁거리지 않았는데... 줄로 묵을 묶은다음에 아저씨가 올라 오셔서 안고 내려가시다가 저기 돌담때문제 제가 아레에 내려가서 받았어요 벌벌벌떠는데 너무..슬펏고 마취총??이 총4번을쐇는데3번을 빗나가고... 그마취총을 보니까...너무 아프겠더라구요.. 이거에요 보니까 바늘이 되게 길어요.... 무척 아팠겠구나..싶고.. 강아지가 다잡히고....갈때까지 울었고 무슨단서같은거라도 있나 둘러봤죠 아까 새끼가 먹던 사료를 봤는데 흔하지않은 사료고 냄세도 고기냄세가 나고..되게 비싼 사료 같았어요 이거고요 이사진은 강아지들이 앉아있던곳이에요 신문지는 저희가 덮어준거고..... 저희는 옷을 입고있는데도 추운데 아이들은어떨까요 장소를 더 넓게 보자면장소가 산이거든요????아니 산앞이에요 저기 보이는 신문지가있는곳이 아이들이 있던곳이고 이건 좀더 왼쪽으로간사진.. 아까 낮에는 이아이들이 돌아나녓다고 하더라구요.. 버려진지 얼마안된거 같은데,,,산책나온줄알고 신났나봐요 근데 이런애들을 버리고.... 벼락맞아 죽을놈들이지... 근데 아이들이 있던 자리가 장미나무가있는곳이어서 가시가 많아요..거기에 기대고있고... 이아이들은 10일내에 주인이 안나타나거나 입양이 안되면 어쩔수 없이 안락사가 되요...02-2642-8886에 전화해서 입양을 해주세요...너무 불쌍하잖아요.. 하.....진짜 버린사람은 무슨생각을 하며 버렸을까요???혹시 산앞 아파트에 살거나 걱정하면서 다가온 마을주민들속에 섞여 있었을까요??? 보고잇었다면....다시 찾아가지.... 무책임하게 보고만있엇다거나.. 버리고 그냥갔다거나.... ..... 그 버린사람이 이걸본다면.....강아지를 다시 데려가 잘키워주세요.. 그게안된다면 잘키울수있는사람에게 주세요 그리고...주인이 아니시더라면...강아지를 키울수 있으신분이라면... 이런아이들을 입양하셔서 상처들 보듬어주세요..... 제발 이걸 퍼뜨려 주세요....책임지지도 못할꺼면 왜사고,왜새끼를낳게했을까요 무책임하게 키우지 못하면 버린다..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걸 퍼뜨려주세요... 4
[사진有]버려진 강아지....꼭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15상 여중생입니다..
오늘 친구의 강아지를 산책시키러 아파트 뒷쪽에 있는 작은산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 께서 이리와!!하시며 어떤 강아지 2마리에게 말을 거시더군요
저희들이 "할머니 강아지에요?"하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같이보고있자니 데려온친구강아지가 불안해해서 집에 데려다주고 오고.
저랑친구 한명은 유기동물 구조대에 전화했죠 근데 20분이지나도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다른일을 하고계셔서 좀늦는다고 하더라구요
주위들 보니까 간식봉지로 보이는게 굴러다니고 강아지 안쪽에 봉지안에 있더라고요 사료랑
그 앞쪽??좀 먼곳에 물이 있길레 좀 앞에 줬죠 그앞에 있는 새끼가 먼저 먹고 거의 다먹었을때 뒤에있는 어미로 추정되는 강아지가 먹더라구요 근데 나중에보니깐 수컷이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에있는물을 다주고 돗자리를 깔고 앉아있다가 새끼가 안쪽에 있는 간식이랑 사료섞인걸 먹더라구요??
저흰 사진을 찍엇죠.....버린주인이 보고 죄책감좀 느끼라고..
안쪽에서 먹고있는아이가 새끼구요 보고있는아이가 수컷입니다..
저그릇엔 저희가 물담아서 준거고 봉지는 간식으로 제가싸온 사과구요..
지나가시는 분이 좀 많았고..
그중에 황색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사료??같은걸 사서 오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분이 그냥 가시는듯하시더니 황색 강아지가 이아이들 곁에서 계속보고 있으니까
"우리ㅇㅇ이 사료좀 나눠줄까??"시며 사과봉지를 드리니까 사료를 한웅큼 주시고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안먹길래 그릇에 있는 물을 버리고 사료를 거기다가 담아줬죠
그러더니 수컷이 먹더라구요
먹는건 못찍었고 냄세 맡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로부터 20분??쯤뒤에 유기동물구조대??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잡을라고 망이달린걸로 하니까 짖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아저씨께서 차에잠깐 들어가시더니 막대를들고 마취총??같은걸 꺼내서 쏘시더라구요
저희는 너무 무섭고 불쌍해서 울었죠....
자기들도 살려고 도망가는데...
앞에가 새끼고 뒤에가 수컷이에요..
도망가는건데...도망못가게하려고 제가 나뭇가지로 겁을줬는데,.,,,,눈물이 나더라구요..
내가 이래도 되나....싶고
불쌍하고....제가 원망스럽겠죠??
원래 있던 장소에서 도망가서 쏘고있는것이고요..
그 수컷은 맞고 잠시뒤에 망으로 다시 잡고..
새끼를 포휙하려고 했어요
제가 했는데 수컷이 그렇게 맞는걸보니 무서웠나봐요
아저씨가 오기전엔 만져도 으르렁거리지 않았는데...
줄로 묵을 묶은다음에 아저씨가 올라 오셔서 안고 내려가시다가 저기 돌담때문제 제가 아레에 내려가서 받았어요
벌벌벌떠는데 너무..슬펏고 마취총??이 총4번을쐇는데3번을 빗나가고...
그마취총을 보니까...너무 아프겠더라구요..
이거에요
보니까 바늘이 되게 길어요....
무척 아팠겠구나..싶고..
강아지가 다잡히고....갈때까지 울었고 무슨단서같은거라도 있나 둘러봤죠
아까 새끼가 먹던 사료를 봤는데
흔하지않은 사료고 냄세도 고기냄세가 나고..되게 비싼 사료 같았어요
이거고요
이사진은 강아지들이 앉아있던곳이에요
신문지는 저희가 덮어준거고.....
저희는 옷을 입고있는데도 추운데 아이들은어떨까요
장소를 더 넓게 보자면장소가 산이거든요????아니 산앞이에요
저기 보이는 신문지가있는곳이 아이들이 있던곳이고
이건 좀더 왼쪽으로간사진..
아까 낮에는 이아이들이 돌아나녓다고 하더라구요..
버려진지 얼마안된거 같은데,,,산책나온줄알고 신났나봐요 근데 이런애들을 버리고....
벼락맞아 죽을놈들이지...
근데 아이들이 있던 자리가 장미나무가있는곳이어서 가시가 많아요..거기에 기대고있고...
이아이들은 10일내에 주인이 안나타나거나 입양이 안되면 어쩔수 없이 안락사가 되요...02-2642-8886에 전화해서 입양을 해주세요...너무 불쌍하잖아요..
하.....진짜 버린사람은 무슨생각을 하며 버렸을까요???혹시 산앞 아파트에 살거나 걱정하면서 다가온 마을주민들속에 섞여 있었을까요???
보고잇었다면....다시 찾아가지....
무책임하게 보고만있엇다거나..
버리고 그냥갔다거나....
.....
그 버린사람이 이걸본다면.....강아지를 다시 데려가 잘키워주세요..
그게안된다면 잘키울수있는사람에게 주세요
그리고...주인이 아니시더라면...강아지를 키울수 있으신분이라면...
이런아이들을 입양하셔서 상처들 보듬어주세요.....
제발 이걸 퍼뜨려 주세요....책임지지도 못할꺼면 왜사고,왜새끼를낳게했을까요
무책임하게 키우지 못하면 버린다..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걸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