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로 털을 고르거나 바닥을쪼면서 먹을것을찾는 닭의 습성은 배터리 케이지와 같은 비좁은 사육 공간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신의 몸이나 함께 사육되는 다른 닭을 쪼는 행위로 쉽게 전이된다고합니다.
이러한 위험을 막기 위해 산란계의 부리를 자르는 관행은 오래전부터 정착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별도의 수의사의 도움없이 그냥 진행된다고합니다. 부리에는 말단신경이 분포하고 있어 매우 예민한 감각기관으로 기능하며, 닭의 행동습성 대부분은 부리를 사용하는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부리를 자르는 것은 사람으로 치면 코나 손을자르는것과 마찬가지로 닭의 조직과 신경에 커다란 손상을 유발하며, 염증과 만성적인 고통으로 이어진다고합니다.
국내 산란계 농장의 거의 대부분은 배터리 케이지에서 닭을 사육합니다. 케이지 사육의 경우 법적으로 고시된 마리당 적정 사육면적은 0.042㎡입니다. 보통 사무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A4용지 한장의 넓이가 0.063㎡,
법적으로 닭 한마리에게 주어지도록 허용된공간은 A4용지 한 장의 크기가 채 안됩니다. 이 기준보다 더 좁은 공간에서 사육되는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날개를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바닥을 긁거나 몸단장을 하는 등 닭의 일상적인 움직임을 고려할경우,마리당 최소 0.16㎡의 사육 공간이 필요합니다.
케이지 사육으로인하여 가장 고통을 받는 닭의 신체부위중 하나는 발입니다. 경사진 창살바닥위에 하루의 대부분을 거의 서서 지내게 되면서, 닭의 다리와 발바닥에는 큰 무리가 가고, 발톱이 자라 케이지 창살을 파고들면서 발에 상처를내고 피하조직을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창살과의 빈번한 마찰로 목,날개깃, 엉덩이 부위의 깃털이 심하게 빠져있는것을 쉽게 볼수있습니다.
★☆★☆동물들에게도 복지가 필요해요 [1] 농장동물 -닭☆★☆★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첫번째로 톡을쓰는 무능한 고1 입니다.
2일전 3월29일 목요일로 넘어갑니다.
국어 시간에 3단원으로 넘어가게되었는데 3단원을 들어가기전에
3단원 관련영상을 선생님이 보여주셨는데
k본부에서했었던 동물복지를 말하다(맞나?)였어요 .
저는 영상을보면서 내내 경악할수밖에없었습니다.
동물들에대한 복지는 눈씻고도 찾아볼수없는..
하나의 생명체로써의 존중이아닌 공장의 물건 취급을 당하는 동물들을보고
동물복지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생명체로써 존중을 못받는 동물들에대해
많은 분들에게 설명드리고 관심을 갖게한다면..
우리나라도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과 변화가..오지않을까해서 쓰게되었습니다.
[부리 절단기]
부리를 자르는 기계로 전원에 의해 1500℉(815℃)내외로 달구어진 칼날과
0.5㎝ 내외의 크고 작은 구멍이 있는 보조판이 있음
부리로 털을 고르거나 바닥을쪼면서 먹을것을찾는 닭의 습성은
배터리 케이지와 같은 비좁은 사육 공간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신의 몸이나 함께 사육되는
다른 닭을 쪼는 행위로 쉽게 전이된다고합니다.
이러한 위험을 막기 위해 산란계의 부리를 자르는 관행은 오래전부터 정착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별도의 수의사의 도움없이 그냥 진행된다고합니다.
부리에는 말단신경이 분포하고 있어 매우 예민한 감각기관으로 기능하며,
닭의 행동습성 대부분은 부리를 사용하는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부리를 자르는 것은 사람으로 치면 코나 손을자르는것과 마찬가지로 닭의 조직과 신경에
커다란 손상을 유발하며, 염증과 만성적인 고통으로 이어진다고합니다.
국내 산란계 농장의 거의 대부분은 배터리 케이지에서 닭을 사육합니다.
케이지 사육의 경우 법적으로 고시된 마리당 적정 사육면적은 0.042㎡입니다.
보통 사무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A4용지 한장의 넓이가 0.063㎡,
법적으로 닭 한마리에게 주어지도록 허용된공간은 A4용지 한 장의 크기가 채 안됩니다.
이 기준보다 더 좁은 공간에서 사육되는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날개를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바닥을 긁거나 몸단장을 하는 등 닭의 일상적인
움직임을 고려할경우,마리당 최소 0.16㎡의 사육 공간이 필요합니다.
케이지 사육으로인하여 가장 고통을 받는 닭의 신체부위중 하나는 발입니다.
경사진 창살바닥위에 하루의 대부분을 거의 서서 지내게 되면서, 닭의 다리와
발바닥에는 큰 무리가 가고, 발톱이 자라 케이지 창살을 파고들면서 발에 상처를내고
피하조직을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창살과의 빈번한 마찰로 목,날개깃,
엉덩이 부위의 깃털이 심하게 빠져있는것을 쉽게 볼수있습니다.
계란을 살땐 '동물복지' 인 인증마크를 꼭 확인해 주세요.
또는 '평사'사육 '방사' 사육 유정란이라는 말을 꼭 확인해주세요.
적어도 공장식양계장의 배터리케이지에서 감금사육된 암탉이 낳은 달걀은 아니랍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한국에서의 배터리케이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출처-동물자유연대 http://www.animals.or.kr)
여기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농장동물 복지 실현을위해서는 여러분의 인식과참여가 필요합니다
부디 이글을 널리퍼트려서 ! 농장동물의 삶의 질을 넓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