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족들이 에버랜드에 가서 `가고일 매직배틀`을 타기로 했대요. 그런데 엄마가 겁이 많으셨나봐요. 의자의 안전장치가 잠기기 전에 의자에서 일어나서 옆에 벽쪽에 붙었데요. `가고일 매직배틀` 의 구조를 잘 모르셨던 거였죠. 안전요원은 안에서 그런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스위치를 켜버렸어요. 바닥은 바이킹처럼 흔들리고 벽과 천장은 돌아가니 거기 서있던 엄마가 어떻게 될까요? 상상이 잘 안가면 믹서기를 상상하면 비슷할 거에요.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마구 소리를 질렀지요. 안전요원이 사람들이 너무 소리를 질러서 이상하다 싶어 작동을 중지시켰을 땐 이미 늦었다네요. 가족들의 입장에선 눈 앞에서 어머니의 처참한 모습을 다 보았을텐데.. 에버랜드 측에선 언론 안타고 돈으로 입막음 하려고 했다고 하네요. + 진짜 실화고 지금은 로테이팅하우스로 이름이 바뀌었음 아..갈기갈기 찟긴게 아니라고하네요ㅠㅠ .. 오 베스트톡이다.. 어디서 본거 적은건데ㅠㅠ 효빈아!!앞으로 남은 일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계속 연락하자ㅠㅠ 나 전학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8
에버랜드 실화
어느 가족들이 에버랜드에 가서
`가고일 매직배틀`을 타기로 했대요.
그런데 엄마가 겁이 많으셨나봐요.
의자의 안전장치가 잠기기 전에
의자에서 일어나서 옆에 벽쪽에 붙었데요.
`가고일 매직배틀` 의 구조를 잘 모르셨던 거였죠.
안전요원은 안에서 그런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스위치를 켜버렸어요.
바닥은 바이킹처럼 흔들리고
벽과 천장은 돌아가니 거기 서있던 엄마가 어떻게 될까요?
상상이 잘 안가면 믹서기를 상상하면 비슷할 거에요.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마구 소리를 질렀지요.
안전요원이 사람들이 너무 소리를 질러서 이상하다 싶어 작동을 중지시켰을 땐 이미 늦었다네요.
가족들의 입장에선 눈 앞에서 어머니의
처참한 모습을 다 보았을텐데..
에버랜드 측에선 언론 안타고 돈으로
입막음 하려고 했다고 하네요.
+
진짜 실화고
지금은 로테이팅하우스로 이름이 바뀌었음
아..갈기갈기 찟긴게 아니라고하네요ㅠㅠ .. 오 베스트톡이다.. 어디서 본거 적은건데ㅠㅠ 효빈아!!앞으로 남은 일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계속 연락하자ㅠㅠ 나 전학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