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실화

홍쫑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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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족들이 에버랜드에 가서

`가고일 매직배틀`을 타기로 했대요.

그런데 엄마가 겁이 많으셨나봐요.

의자의 안전장치가 잠기기 전에

의자에서 일어나서 옆에 벽쪽에 붙었데요.

`가고일 매직배틀` 의 구조를 잘 모르셨던 거였죠.

안전요원은 안에서 그런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스위치를 켜버렸어요.

바닥은 바이킹처럼 흔들리고

벽과 천장은 돌아가니 거기 서있던 엄마가 어떻게 될까요?

상상이 잘 안가면 믹서기를 상상하면 비슷할 거에요.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마구 소리를 질렀지요.

안전요원이 사람들이 너무 소리를 질러서 이상하다 싶어 작동을 중지시켰을 땐 이미 늦었다네요.

가족들의 입장에선 눈 앞에서 어머니의

처참한 모습을 다 보았을텐데..

에버랜드 측에선 언론 안타고 돈으로

입막음 하려고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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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화고

지금은 로테이팅하우스로 이름이 바뀌었음

  아..갈기갈기 찟긴게 아니라고하네요ㅠㅠ ..             오 베스트톡이다.. 어디서 본거 적은건데ㅠㅠ     효빈아!!앞으로 남은 일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계속 연락하자ㅠㅠ     나 전학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