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대구 팬사인회의 문제점

윤여민2012.03.31
조회406

 

 

오늘 당일 저랑 제친구들은 시내에 놀러 갔다죠

2시 20분쯤에 대백 앞 무대에서 무슨 줄이있길레 보니

탤랜트 박하선 팬사인회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래서 줄을 섰습니다 그때 저희가 30번째쯤 되었습니다.

한 백명정도 줄 섰을때였을까? 관계자 분께서

4시부터 5시까지 한시간동안 팬싸인회를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그래서 그냥 섰어요 ㅠㅠ 박하선 예쁘고 요새 한창 뜨는 배우니까!!

한시간 반정도 기다렸어요 그러니까 사람 완전 길게서고

시내에 빈폴매장있거든요 좀 먼데 그까지 사람 꽉찬거에요

갑자기 줄을 지그재그로 서라네요? 관계자 분이

그래서 지그재그로 섰어요 지그재그로 서니까 사람들 다 끼어들더군여ㅎ3ㅎ..

관계자분한테 얘기하니까 처리 하시긴 하시던데 별로 세게 안하셨습니다

그런데 ㅋㅋㅋ 옆줄이 있길레 보니까 그줄은 이 팬싸인회를 주최하는곳에서

얼마 이상 사야지 주는 번호표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그렇구나 이러고 있었는데 관계자 분들은 통제도 안해주시고

저희 완전 제일뒤로 밀려갔습니다. 진짜 힘센 분들만 앞으로 밀어서 가까이서보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차서 관계자분들한테 얘기하려고해도 계속 무시하고

진짜 어이가 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팬싸인회가 아니라고 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는 기다리다가 그냥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진작 팬싸인회가 아니고 주최하는매장에서 구입한 분들만 주는 싸인이라고 하던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구사시는 분들은 아실꺼라능~~

아무튼 박하선은 좋아요 아직까지

근데 뭔가 음 이 찜찜한


 

 

 

 

박하선 대구 팬사인회의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