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지만 용기를 내고 들어갓슴!! 어두컴컴..한데 어디선가 니야야옹 하는 히미한 소리가 들림!!
어딘지몰라서 막 찾다가 10분만에 찾음!!!
차가운 바닥에서 떨면서 자고잇는게아니게슴?ㅠㅠ보고 정말 슬펏숨...흐흐릏륵...
하지만 그생각도 잠시..
좀잇다 이걸어째야하지??아아아아아하면서 고민에 빠짐..!!!
우리부모님이 동물알레르기라고해야하나??털이날리면 무조건 기침을 폭풍으로 하심!!
일단 데리고 가고 보자하고 친구와함께 상자를 찾아 조심스럽게 담고 집에갓슴!!!
..완전..진심 개작음..!! 저거 딸기담은 스티로폼 상잔데!!저기에 6마리다들감!!
사진과 다르게 엄청엄청 작앗슴!!탯줄도 안들어갓숨!!!!우오아와우웅!!
일단 동물병원을 가야겟다! 해서 돈을 받으로 집으로 갓슴!!
20분을 걸어서 집에 도착햇슴!!!
집에 부모님꼐 짧~게 설명하고 돈을 받아서 급히 병원을 갓슴!!
똮!들어왓슴!! 의사쌤한테 고양이들을 보여줫슴!!
의사선생님께서 조금만 늦엇스면 죽을뻔햇다고하심!!
몸이차갑고 밥을 못먹어서 애들이...정말...ㅠㅠㅠㅠ 하이공...우째!!
아무튼 의사쌤의 친절한(?)설명을 들으면서 고양일를 드라이시킴!!
1주일도 태어난지 안되서 2~3시간 마다 밥을줘야한다고함!!
그래서 분유와 젖병을 살려고 가격을 무러봄!!
...분유가 2만5처넌 + 젖병 1마넌 = 3만 5처넌
엄마한테 받은건 2마넌..
다행이 우리집쪽이라서 친구가 뛰어가서 돈을 갖고 와서 사고집에왓숨!!
새끼고양이라서그런지 많이 울어뎀!!
많이 시끄러웟는지 잠을 못자겟다면서
엄마가 빨리 데리고 가라고해서 ... 분양을 좀 할려는데
학교애들한테 물어보니깐 거의 안된다고함....
분양한다고말만하고 안가져가는데들이 거의 반!!
지금 상태론 안되겟다 싶어서 엄마 꼬셔서 한마리는 우리가 키우리고함!!
지금 우리집에 온지 4일쨰!!맨날 새벽에 일어나서 밥을줌...
매우힘듦...난 학생인지라 잠이 풍부함..!!
이젠 말없이 사진 을 보여드리겟숨!!
1번째고양이!
이아이임!! 완전 개귀요미...ㅠㅠ 일단 활발하고 완전 귀여움!!
2번째고양이!
검은색+하얀색 을 합친 고양이!! 몸집이 젤자금..ㅠㅠ
하지만 밥을잘먹고 잘울음!!
3번째고양이!
애는 털이 검은색인데 조금 흰색도 썩여잇슴!! 애도 귀요미!!!!! 혼자 잘놈!!
4번째고양이!
애도 3번째고양이랑 비슷비슷함!! 사진이 좀 그래도 좀 마니 검애요!!
5번째고양이!
... 사진이좀 이상하다그여...?배변유도하는사진이에영.!! 귀여운사진을 넣고싶은데 희마하게 나와서 ㅠㅠ 지금 당장 찍어서 올리고싶지만 애들이 넘 귀엽게자성... 애가 젤귀요미!! 발바닥 핑크색 젤리같음!(배변유도는 새끼라서 아직 오줌이랑 똥 못싸서 그거 도우는거에영!)
6번째고양이!(우리집고양이!)
이아기가 나를 뿅!가게 만든 애기임 ㅠㅠ
왕죤 상큼이!! 졍말...스릉흔드...♥ 엄마도 애기 색깔보고 이쁘다고하심!
글고 밥다 잘머금!!똥도잘싸공!!(밥먹는중이엿다면..ㅈㅅ합니다...)
하하하랗랗랗랗라하랗랗랗랗랗랗핳!
이제는 단체사진을 보여주겟숨!! ㅎㅎ
밥먹는중.jpg
우린 뭉쳐서 잔다람쥐.jpg
아 찍찍 말라고 ㅡㅡ.jpg
아 작작찌거라능ㅡㅡ!.jpg
추천안하면니랑안노라.jpg
참
1~2개월 안되는 동물을 분양하면안되는건 아라용!!!
근데 지금 새끼고 제가 학생이고 부모님이 가게를 하세여..!!
오빠도 알바하고 해서 저녁늦게들어오고!!
가게랑 집이랑 붙어잇어서 부모님이 밥을주는데 몹시힘들어하세영...!!!
부산에 살고 동물을 좋아하시고 사랑하는 분은 꼭! 카톡아이디나 연락을 쪽지나 댓글에 남겨주세여..ㅠ!
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지금 탯줄도 안들어갓어여..!!!
이런애들을 안대꼬와서 그 추운바닥에서 죽게할수없잖아영...ㅠㅠ
안락사 당할수도잇는 애들인데.....ㅠㅠㅠㅠㅠㅠㅠ
진짜진짜 부탁드릴께여!! 지금 4마리 남앗어여! 맘에드는 고양이 번호랑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아 참고로 저 광안동쪽에살아여!!
(3마리남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람쥐
이글이 뜰수잇게 추천추천해주세영 ㅠㅠ
추가글)
아 밑에 댓글을 보니간 ..어떤님께서 저를 무책임한...?아이로 모시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나쁜쪽으로 쓴것도아닌데 생명을 이렇게 내놓치말라공...
솔직히 제가 이런데 무료로 분양해드린건 잘못된건데요..
저는 진짜 고양이에대한 지식이 많은 분이나 정말 키우고 싶어하는사람한테만 연락햇어요
그리고 제가 학생이고 부모님이 장사하시고 오빠가 알바해서 늦게 들어온다고 햇는데
밥은 제때제때 나 챙겨주고 배변유도도 다해요..!근데 이게 정말 힘들거든요...?ㅠㅠ
6마리 다 챙기다보면 누구를 햇는지 까먹기도 하고...색깔이 달라도 정신 없이 울어서
막 헷갈려요..ㅠㅠ 그리고 제가 무료분양을 하는 이유는 솔직히 길거리 고양이라고 제가 키웟으니깐 책임비를 받아야하는건
맞아요 . 근데 꼭 돈을 받으면서까지 분양을 할 필요는 없다고해요 그리고 카페?? 같은데 올리시라고하셧는데 ..
제가 네이버?를 잘안하고 네이버쪽보단 네이트판에 올리는게 더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카테고리도 동물/분양/노하우 쪽에 분양으로 쪽으로 적은거구요
그리고 부산에잇는 은블리 님 한테는 무료로 분양해드렷어요 분유랑 하는방법이랑
그리고 ㄱ채린 님한테도 2마리 분양해드렷어요...
(ㄱ채린님 진짜 고마워요...ㅠㅠ 김해에서 여기까지 내려오셧는데 거기다가 분양비까지 주시고...
정말정말죄송하고 고마워요!! 저 분양비로 3마넌받앗습니당...!)
그리고 나머지 1번고양이는 고양이에대해서 잘 하시는 낭랑님한테 분양할려고 지금 나갈려구요 ㅎㅎ!!
저는 진짜 좋은 의미에서 쓴건데...나쁜쪽으로 몰아가지말아주세요..ㅠㅠ
아 댓글에 무료로 분양해서 막 키우다가 버린다는 예기를 많이 봣어요
그래서 저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조건이 되는 분한테 일단 연락을 드렷는데
거의 서울이나 인천...거의먼데 사시더라구요...!
근데 고양이가 아기라서 먼장거리 이동은 못할것같아서 저는 부산 쪽에 사시는 분한테만 분양해드렷어요
그리고 맞춤법틀렷다고 지적해주셧는데.....제가 이거 적을때 너무 급하게 적어서 그래요...ㅠㅠ
아 그리고 댓글에 무책임하다고 한글도잇던데...
우리집이 일식집인데 1~2층이 가게고 3층이 집이에요
엄마가 2~3시간마다 올라와서 배변유도 해주고 내려가세요
새벽엔 엄마가 코막고 입으로 숨쉬면서까지 고양이옆에서 주무셧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을 안다녀서 학교마치면 바로 집에가서 밥을줫구요...
저도 새끼고양이 주인(?)으로썬 먹이주고배변유도시키고...진짜 열씨미햇어요...ㅠㅠ!!
아맞다...톡됫던데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래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저는 이만 낭랑님을 만나로 가겟습니다람쥐!!
(참!분양다됫구요 분양하신다는 분들 연락 못들여서 정말정말 죄송해요...ㅠㅠ지금 분양한분들 몇주일씩 사진 찍어서 보내준다고하셧구요 정말 저는 신뢰(?)이랑 부산에사는분한테 햇어요..!!아 맞다 반성령님! 서울에 사셔서 못분양해드렷어여...ㅠㅠ 그리고 연락 못해드린분들이랑 연 락 하다가 분양못하신분들 너무너무 죄송하고 분양하신분들 이쁘게 키워주세요 ♡)
☆(수정+)사진多람쥐~손가락만한새끼고양이보고가세여!!ㅠㅠ★
안녕하세여!!ㅎㅎㅎ
저는 부산에사는 16살 초초초초초초초흔녀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쓰니깐 참..ㅋㅋ기분이색다르근영 ㅋㅋㅋ!!
첨쓰는거라서 말투가이상하고 좀..마니이상해도 이해이해해주세여!!ㅠㅠ
저는...남친...이...엄..스...ㄴ...ㅣ깐...음슴체!!오예~
몇일전일사건이 하나터졋슴!
친구집에 어떤 고양이가 새기를 낳고 도망을 간거임!!!!
더욱중요한건 강아지를 키우는 애집임!!!
맨첨에 학교에서 분양할래 ?? 이렇게 말하길래 낳은줄알앗는데 알고보니 낳고 도망갓거엿슴!
친구가 안대꼬가면 구청에 전화를 한다고햇숨!!
(고양이를 몹시 시러하는 애라성ㅠㅠ)
구청에서 1주일??안에 주인이 안오면 안락사를시킨다는걸 들은적이잇슴!!(아님 말구영..ㅠㅠ)
그 새끼들이 너무 불쌍해서 학교 마치고 친구집으로 기기!!
친구집에 딲~ 도착햇숨 친구집 창고에 새끼를 낳아다고함!!
무섭지만 용기를 내고 들어갓슴!! 어두컴컴..한데 어디선가 니야야옹 하는 히미한 소리가 들림!!
어딘지몰라서 막 찾다가 10분만에 찾음!!!
차가운 바닥에서 떨면서 자고잇는게아니게슴?ㅠㅠ보고 정말 슬펏숨...흐흐릏륵...
하지만 그생각도 잠시..
좀잇다 이걸어째야하지??아아아아아하면서 고민에 빠짐..!!!
우리부모님이 동물알레르기라고해야하나??털이날리면 무조건 기침을 폭풍으로 하심!!
일단 데리고 가고 보자하고 친구와함께 상자를 찾아 조심스럽게 담고 집에갓슴!!!
..완전..진심 개작음..!! 저거 딸기담은 스티로폼 상잔데!!저기에 6마리다들감!!
사진과 다르게 엄청엄청 작앗슴!!탯줄도 안들어갓숨!!!!우오아와우웅!!
일단 동물병원을 가야겟다! 해서 돈을 받으로 집으로 갓슴!!
20분을 걸어서 집에 도착햇슴!!!
집에 부모님꼐 짧~게 설명하고 돈을 받아서 급히 병원을 갓슴!!
똮!들어왓슴!! 의사쌤한테 고양이들을 보여줫슴!!
의사선생님께서 조금만 늦엇스면 죽을뻔햇다고하심!!
몸이차갑고 밥을 못먹어서 애들이...정말...ㅠㅠㅠㅠ 하이공...우째!!
아무튼 의사쌤의 친절한(?)설명을 들으면서 고양일를 드라이시킴!!
1주일도 태어난지 안되서 2~3시간 마다 밥을줘야한다고함!!
그래서 분유와 젖병을 살려고 가격을 무러봄!!
...
분유가 2만5처넌 + 젖병 1마넌 = 3만 5처넌
엄마한테 받은건 2마넌..
다행이 우리집쪽이라서 친구가 뛰어가서 돈을 갖고 와서 사고집에왓숨!!
새끼고양이라서그런지 많이 울어뎀!!
많이 시끄러웟는지 잠을 못자겟다면서
엄마가 빨리 데리고 가라고해서 ... 분양을 좀 할려는데
학교애들한테 물어보니깐 거의 안된다고함....
분양한다고말만하고 안가져가는데들이 거의 반!!
지금 상태론 안되겟다 싶어서 엄마 꼬셔서 한마리는 우리가 키우리고함!!
지금 우리집에 온지 4일쨰!!맨날 새벽에 일어나서 밥을줌...
매우힘듦...난 학생인지라 잠이 풍부함..!!
이젠 말없이 사진 을 보여드리겟숨!!
1번째고양이!
이아이임!! 완전 개귀요미...ㅠㅠ 일단 활발하고 완전 귀여움!!
2번째고양이!
검은색+하얀색 을 합친 고양이!! 몸집이 젤자금..ㅠㅠ
하지만 밥을잘먹고 잘울음!!
3번째고양이!
애는 털이 검은색인데 조금 흰색도 썩여잇슴!! 애도 귀요미!!!!! 혼자 잘놈!!
4번째고양이!
애도 3번째고양이랑 비슷비슷함!! 사진이 좀 그래도 좀 마니 검애요!!
5번째고양이!
...
사진이좀 이상하다그여...?배변유도하는사진이에영.!! 귀여운사진을 넣고싶은데 희마하게 나와서 ㅠㅠ 지금 당장 찍어서 올리고싶지만 애들이 넘 귀엽게자성...
애가 젤귀요미!! 발바닥 핑크색 젤리같음!(배변유도는 새끼라서 아직 오줌이랑 똥 못싸서 그거 도우는거에영!)
6번째고양이!(우리집고양이!)
이아기가 나를 뿅!가게 만든 애기임 ㅠㅠ
왕죤 상큼이!! 졍말...스릉흔드...♥ 엄마도 애기 색깔보고 이쁘다고하심!
글고 밥다 잘머금!!똥도잘싸공!!(밥먹는중이엿다면..ㅈㅅ합니다...)
하하하랗랗랗랗라하랗랗랗랗랗랗핳!
이제는 단체사진을 보여주겟숨!! ㅎㅎ
밥먹는중.jpg
우린 뭉쳐서 잔다람쥐.jpg
아 찍찍 말라고 ㅡㅡ.jpg
아 작작찌거라능ㅡㅡ!.jpg
추천안하면니랑안노라.jpg
참
1~2개월 안되는 동물을 분양하면안되는건 아라용!!!
근데 지금 새끼고 제가 학생이고 부모님이 가게를 하세여..!!
오빠도 알바하고 해서 저녁늦게들어오고!!
가게랑 집이랑 붙어잇어서 부모님이 밥을주는데 몹시힘들어하세영...!!!
부산에 살고 동물을 좋아하시고 사랑하는 분은 꼭! 카톡아이디나 연락을 쪽지나 댓글에 남겨주세여..ㅠ!
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지금 탯줄도 안들어갓어여..!!!
이런애들을 안대꼬와서 그 추운바닥에서 죽게할수없잖아영...ㅠㅠ
안락사 당할수도잇는 애들인데.....ㅠㅠㅠㅠㅠㅠㅠ
진짜진짜 부탁드릴께여!! 지금 4마리 남앗어여! 맘에드는 고양이 번호랑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아 참고로 저 광안동쪽에살아여!!
(3마리남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람쥐
이글이 뜰수잇게 추천추천해주세영 ㅠㅠ
추가글)
아 밑에 댓글을 보니간 ..어떤님께서 저를 무책임한...?아이로 모시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나쁜쪽으로 쓴것도아닌데 생명을 이렇게 내놓치말라공...
솔직히 제가 이런데 무료로 분양해드린건 잘못된건데요..
저는 진짜 고양이에대한 지식이 많은 분이나 정말 키우고 싶어하는사람한테만 연락햇어요
그리고 제가 학생이고 부모님이 장사하시고 오빠가 알바해서 늦게 들어온다고 햇는데
밥은 제때제때 나 챙겨주고 배변유도도 다해요..!근데 이게 정말 힘들거든요...?ㅠㅠ
6마리 다 챙기다보면 누구를 햇는지 까먹기도 하고...색깔이 달라도 정신 없이 울어서
막 헷갈려요..ㅠㅠ 그리고 제가 무료분양을 하는 이유는 솔직히 길거리 고양이라고 제가 키웟으니깐 책임비를 받아야하는건
맞아요 . 근데 꼭 돈을 받으면서까지 분양을 할 필요는 없다고해요 그리고 카페?? 같은데 올리시라고하셧는데 ..
제가 네이버?를 잘안하고 네이버쪽보단 네이트판에 올리는게 더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카테고리도 동물/분양/노하우 쪽에 분양으로 쪽으로 적은거구요
그리고 부산에잇는 은블리 님 한테는 무료로 분양해드렷어요 분유랑 하는방법이랑
그리고 ㄱ채린 님한테도 2마리 분양해드렷어요...
(ㄱ채린님 진짜 고마워요...ㅠㅠ 김해에서 여기까지 내려오셧는데 거기다가 분양비까지 주시고...
정말정말죄송하고 고마워요!! 저 분양비로 3마넌받앗습니당...!)
그리고 나머지 1번고양이는 고양이에대해서 잘 하시는 낭랑님한테 분양할려고 지금 나갈려구요 ㅎㅎ!!
저는 진짜 좋은 의미에서 쓴건데...나쁜쪽으로 몰아가지말아주세요..ㅠㅠ
아 댓글에 무료로 분양해서 막 키우다가 버린다는 예기를 많이 봣어요
그래서 저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조건이 되는 분한테 일단 연락을 드렷는데
거의 서울이나 인천...거의먼데 사시더라구요...!
근데 고양이가 아기라서 먼장거리 이동은 못할것같아서 저는 부산 쪽에 사시는 분한테만 분양해드렷어요
그리고 맞춤법틀렷다고 지적해주셧는데.....제가 이거 적을때 너무 급하게 적어서 그래요...ㅠㅠ
아 그리고 댓글에 무책임하다고 한글도잇던데...
우리집이 일식집인데 1~2층이 가게고 3층이 집이에요
엄마가 2~3시간마다 올라와서 배변유도 해주고 내려가세요
새벽엔 엄마가 코막고 입으로 숨쉬면서까지 고양이옆에서 주무셧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을 안다녀서 학교마치면 바로 집에가서 밥을줫구요...
저도 새끼고양이 주인(?)으로썬 먹이주고배변유도시키고...진짜 열씨미햇어요...ㅠㅠ!!
아맞다...톡됫던데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래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저는 이만 낭랑님을 만나로 가겟습니다람쥐!!
(참!분양다됫구요 분양하신다는 분들 연락 못들여서 정말정말 죄송해요...ㅠㅠ지금 분양한분들 몇주일씩 사진 찍어서 보내준다고하셧구요 정말 저는 신뢰(?)이랑 부산에사는분한테 햇어요..!!아 맞다 반성령님! 서울에 사셔서 못분양해드렷어여...ㅠㅠ 그리고 연락 못해드린분들이랑 연 락 하다가 분양못하신분들 너무너무 죄송하고 분양하신분들 이쁘게 키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