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오늘 제친구가 첫째라서 첫째 둘째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까 제친구동생이 저랑 너무 똑같든 거 같아서요 ㅋㅋ 공감되시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1. 하늘같은 첫째가 내옷을 맘에 안들어 할때
나는 나름 잘 차려 입고 기분좋게 나갈려고 하는데
오빠느님이 아 진짜 찌질이 옷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 겁니다. 기분은 그때부터 아주 엿이 됩니다.
나: 왜?
오빠느님: ㅋㅋㅋㅋㅋ 그옷 입고 싶냐?ㅋㅋㅋㅋ
나: 뭐래 이쁘기만하구만
오빠느님: 거울보고 와라 수고
나: 내가 왜 너말을 들어야하뉘 수고
하지만 다시 방에 들어가 다른 옷을 입고 나갑니다 ...
왠지 오빠가 이상하다고 하면 진짜 마음 한구석이 모랄까 진짜 막 그럼 몬가 다른사람이 말하는것보다 몬가 끌어오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입으면 안될 거 같은 그런 이모션 말은 몬상관 남이사 이러지만 이미 손은 옷을 벗고 있죠 ㅋㅋㅋ
2.첫째가 부모님께 대들을적 생각 못한다
말그대로 지가 대든건 생각 안함
우리 오빠느님은 내가봐도 죽빵 때리고 싶을 정도로 부모님께 반항이 심하셨음 삭발도 하고 가출도하고 우리랑 말도 안하고 한마디로 가짢은 아이였음
그걸 오빠느님 16살때 부터 쭉 반항기를 지내고 방황을 하였음 근데 난 그때 난 절때 저런 오빠느님처럼은 부모님께 안하고 공부도 일등해야지 !! 당찬 시절이있었는데 지금은 .... 오빠느님과 똑닮았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년도 초에 아버님께 좀 대들었음 물론 오빠에 비하면 난 정말 집먼지 진드기 크기임
아무튼 대들었더니 오빠가 옆에서
저런 무개념 정신안차리냐 입에 똥발랐냐 나대지마라 진짜 한심하다
물론 많이 순화한거임 온갖 욕설들이 귀와 마음을 파고들었음
저렇게 말하는데 지는 얼마나 잘했다고 지어릴적 생각 못하냐 니가 갑이였다 너에 비하면 난진짜 니 젖꼭지 크기다 (우리오빠가 젖꼭지가 유난히 작음 ㅉㅉ) 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눈물이 주르륵 억울하면 눈물이 나옴 흡 흡 흑흑
진심으로 말하는데 너나 잘해라
3. 기분이 하루하루 다르다
아 진짜 이거 너무너무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느님은 하루하루마다 성격과 기분이 바뀜 ㅋㅋㅋㅋㅋ
어느날은 나랑 너무 죽이 척척 맞고 잘놀아주고 웃고 맛있는것도 같이 해먹고 레슬링도하고 던지고 장난아니게 놀음 그래서 그날 하루는 너무 기분이 좋음 제가 좀 장난ㅇ이 심한데 장난 계속 쳐도 잘받아주심
근데
다음날
오빠 하이
미친년 꺼져 ......
야 너나 꺼져 이방구야 ㅡㅡ 이럴때마다 어느 장단에 맞추어 주어야 하는지
너 혼자 살아라 ㅡㅡ
물론 질풍노도이 시기이니까 이해한다 근데 정도껏 해라 진짜
4. 말빨 굳
나도 나름 말빨 쎄다고 듣는데 우리오빠느님 장난아니심 이건어쩌면 우리가족만일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분명히 오빠가 자꾸 시켜서 안한다고 좀 튕기고 화냈는데 날 말로 처참히 뭉게버림 어느새 마치 내가 잘못한 일이 되버림 ..... 먼저 욕해서 나도 욕하면 또 무조건 나름 발라버림 .... 너도 했잖니 ... 나만 잘못한거뉘 ......
역시2년을 더살아서 그런지 말을 잘아는듯
5. 첫째 친구는 우리집에 오케이 내친구는 오면 작살
자기 친구데려올때는 나보고 내방에서 꼼짝도 하지말라그럼 ...내가 창피한가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 오줌마렵다고 데려오면 그친구 가면 난 그냥 별 쌍욕을 다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첫째는 안그러나? ㅋㅋㅋㅋ 우리오빠느님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도 사람이다
6. 부부싸움 첫째 둘째나 막내
이거 진짜 공감 아니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좀 욱하셔서 화나시면 집 물건 때려부수고 장난아님 티비도 망가지고 내벽도 터지고 빨래대? 고것도 다 망가지고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
근데 부부싸움 할때 나는 진짜 방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쩔쩔쩔쩔 매고 있음 눈물이 앞을 가리는건 기본이고 어느새 그러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말리고 나댐 ㅋㅋㅋㅋㅋ
그러나 우리오빠느님 편안하게 딴짓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좀말려봐 라고 말했지만 오빠느님
가만히 있어라 괜히 나섰다가 한대 얻어맞고 울지 말고
와우 현명하로다
진짜 나댔다가 아빠가
넌좀 들어가 있어 질질 짜지말고 !!!!!!!!!!!!!!!!!!!!!!!!!!!!!!!!!!!!!!!!!!!!!!!
막내나 둘째 공감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이된 중3 건강한 여학생입니다.
저는 둘째이기도 하고 막내이기도 합니다. 위로 오빠느님 한명 계십니다.
다름이아니라 오늘 제친구가 첫째라서 첫째 둘째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까 제친구동생이 저랑 너무 똑같든 거 같아서요 ㅋㅋ 공감되시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1. 하늘같은 첫째가 내옷을 맘에 안들어 할때
나는 나름 잘 차려 입고 기분좋게 나갈려고 하는데
오빠느님이 아 진짜 찌질이 옷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 겁니다. 기분은 그때부터 아주 엿이 됩니다.
나: 왜?
오빠느님: ㅋㅋㅋㅋㅋ 그옷 입고 싶냐?ㅋㅋㅋㅋ
나: 뭐래 이쁘기만하구만
오빠느님: 거울보고 와라 수고
나: 내가 왜 너말을 들어야하뉘 수고
하지만 다시 방에 들어가 다른 옷을 입고 나갑니다 ...
왠지 오빠가 이상하다고 하면 진짜 마음 한구석이 모랄까 진짜 막 그럼 몬가 다른사람이 말하는것보다 몬가 끌어오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입으면 안될 거 같은 그런 이모션 말은 몬상관 남이사 이러지만 이미 손은 옷을 벗고 있죠 ㅋㅋㅋ
2.첫째가 부모님께 대들을적 생각 못한다
말그대로 지가 대든건 생각 안함
우리 오빠느님은 내가봐도 죽빵 때리고 싶을 정도로 부모님께 반항이 심하셨음 삭발도 하고 가출도하고 우리랑 말도 안하고 한마디로 가짢은 아이였음
그걸 오빠느님 16살때 부터 쭉 반항기를 지내고 방황을 하였음 근데 난 그때 난 절때 저런 오빠느님처럼은 부모님께 안하고 공부도 일등해야지 !! 당찬 시절이있었는데 지금은 .... 오빠느님과 똑닮았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년도 초에 아버님께 좀 대들었음
물론 오빠에 비하면 난 정말 집먼지 진드기 크기임
아무튼 대들었더니 오빠가 옆에서
저런 무개념 정신안차리냐 입에 똥발랐냐 나대지마라 진짜 한심하다
물론 많이 순화한거임 온갖 욕설들이 귀와 마음을 파고들었음
저렇게 말하는데 지는 얼마나 잘했다고 지어릴적 생각 못하냐 니가 갑이였다 너에 비하면 난진짜 니 젖꼭지 크기다 (우리오빠가 젖꼭지가 유난히 작음 ㅉㅉ) 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눈물이 주르륵 억울하면 눈물이 나옴 흡 흡 흑흑
진심으로 말하는데 너나 잘해라
3. 기분이 하루하루 다르다
아 진짜 이거 너무너무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느님은 하루하루마다 성격과 기분이 바뀜 ㅋㅋㅋㅋㅋ
어느날은 나랑 너무 죽이 척척 맞고 잘놀아주고 웃고 맛있는것도 같이 해먹고 레슬링도하고 던지고 장난아니게 놀음 그래서 그날 하루는 너무 기분이 좋음 제가 좀 장난ㅇ이 심한데 장난 계속 쳐도 잘받아주심
근데
다음날
오빠 하이
미친년 꺼져

......
야 너나 꺼져 이방구야 ㅡㅡ 이럴때마다 어느 장단에 맞추어 주어야 하는지
너 혼자 살아라 ㅡㅡ
물론 질풍노도이 시기이니까 이해한다 근데 정도껏 해라 진짜
4. 말빨 굳
나도 나름 말빨 쎄다고 듣는데 우리오빠느님 장난아니심 이건어쩌면 우리가족만일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분명히 오빠가 자꾸 시켜서 안한다고 좀 튕기고 화냈는데 날 말로 처참히 뭉게버림 어느새 마치 내가 잘못한 일이 되버림 ..... 먼저 욕해서 나도 욕하면 또 무조건 나름 발라버림 .... 너도 했잖니 ... 나만 잘못한거뉘 ......
역시2년을 더살아서 그런지 말을 잘아는듯
5. 첫째 친구는 우리집에 오케이 내친구는 오면 작살
자기 친구데려올때는 나보고 내방에서 꼼짝도 하지말라그럼 ...내가 창피한가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 오줌마렵다고 데려오면 그친구 가면 난 그냥 별 쌍욕을 다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첫째는 안그러나? ㅋㅋㅋㅋ 우리오빠느님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도 사람이다
6. 부부싸움 첫째
둘째나 막내 



이거 진짜 공감 아니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좀 욱하셔서 화나시면 집 물건 때려부수고 장난아님 티비도 망가지고 내벽도 터지고 빨래대? 고것도 다 망가지고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
근데 부부싸움 할때 나는 진짜 방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쩔쩔쩔쩔 매고 있음 눈물이 앞을 가리는건 기본이고 어느새 그러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말리고 나댐 ㅋㅋㅋㅋㅋ
그러나 우리오빠느님 편안하게 딴짓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좀말려봐 라고 말했지만 오빠느님
가만히 있어라 괜히 나섰다가 한대 얻어맞고 울지 말고
와우 현명하로다
진짜 나댔다가 아빠가
넌좀 들어가 있어 질질 짜지말고 !!!!!!!!!!!!!!!!!!!!!!!!!!!!!!!!!!!!!!!!!!!!!!!
이러셔서 그때부터 깨달음을 얻고 절대 안나가고 방에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면 다시 화목하드라고요
ㅠㅠㅠ 왜 제 이미지에는 이런거 밖에 없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안되시나요?
공감 되면 추천 !!!해주세요 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저의 하루가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