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기억력이 똥 이라서 어디다가 물건 두고 잘 까먹음 그래서 그런건줄알고 내가 걸었던 반 경로를 다시 둘러봤지만 없음ㅋㅋㅋㅋ
내가 찡얼대고 잇는사이에 친구들이 더 와서 내가 설명을 해줫음ㅋ
방금까지 잇던비비가 없어졋다고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설명햇음
물론 도둑년이 앞에있기때문에 도둑년이 내 가방을 뒤진 앞 얘기는 좀 짤랏음
애들도 다 도와서 가방뒤져주고 책상밑이든 어디든 다 뒤져주고있는데 도둑년 혼자 딴얘기 계속 꺼내고 신경도 안쓰는 눈치였음ㅋㅋㅋㅋㅋ
결국 비비없어진걸로 하고 짜증내고 있는사이에 종 쳐서 애들다 가고 난후(도둑년포함ㅋ) 짝꿍이랑 얘기를했음 내가 ㅋㅋㅋㅋ
아무래도 도둑년이 그런거 같다.. 이러면서 내 의견을 말했더니 공감햇음 ㅋㅋㅋ맞는거같다고
아까 같이있던 애들도 다 카톡으로 아무래도 도둑년이 가져간거 같다고 ....ㅋ
제가 생각하는 이상한 점을 말하겟음ㅋ
1) 마지막으로 내 비비를 만진사람 = 도둑년 2) 그때 우리반에 있었던건 나,도둑년,ㅁ양 (ㅁ양은 춥다며 팔짱을 끼고 있었고 내 자리에 가까이 오지도않앗엇음) 3) 우리학교에 도둑이 좀 많고 내가 건망증이 좀 심해서 내가 뭐 잃어버렸다하면 오지랖넓게 신경쓰던 도둑년이 비비잃어버렸을땐 신경도 안쓰고 계속 말을 돌렸음 4) 내가 체육갓다가 오기 전까지 못 찾고있던 비비가 왜! 왜!? 왜!?! 내가 온 후에 !! 그것도 애들 다 있는앞에서 꼭 자기 가방을 뒤졋을때 나오는지? 5) 나랑 비비가 같음 6) 내가 도둑년의 심각한 도벽을 암....
등등 더 있지만 그만쓰겟음 가뜩이나 요새 사이도 별로 안좋은데 이런일까지 생기니깐 괜히 내가 몰아가는거 아닌가 심기도 해서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음
그때 그 상황을 설명하려다 보니 두서없이 막 썻는데 그냥 주관적인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음!!!!!!!!!!
★★★도둑년맞나요?★★★
안녕하세요 ㅋㅋㅋ풋풋하지않은 풋풋한 여고생임
거두절미하고 음슴체고고~!
때는 금요일 점심시간전 체육이 끝난후엿음
다른반 애들은 다 점심먹으러 내려간 후엿고 난 점심을 먹지 않기때문에 체육이 끝나고 바로 반으로 올라와 에어컨과 싸우고있었음 (체육이 끝난후 나 이외의 우리반에 들어온 같은반애는 없엇음)
그런데 이 학교에 처음 오면서부터 친햇(?)던 옆반 친구(이하 도둑년) 이 갑자기 우리반으로 오더니 내 파우치를 뒤적뒤적 거리는거임 나한테 묻지도않고
그렇더니 앞뒤 짤라 " 이 비비 너꺼야?" 하는것이 아니겟음 내 비비를 손에 뙇 들고!
나님 그냥 별 생각없이 "엉" 햇더니 "이거 하나야?" 하는거임 설명도 안해주고..
나님 그냥 고개 끄덕이고 다시 뒤돌아서 에어컨과 싸우고있는데 다시 지네반으로 가는거임
가만히 혼자 생각해보니깐 기분이 나빠서 따라갔음 혹시 내 물건 건드렸을까 하는 마음에..;
내가 걔네 반에 따라 들어가자마자 자기 가방만지던걸멈추고는 다시 우리반으로 가는게아니겟음ㅋㅋㅋㅋ?
아니 왜 아무도 없는 남의반에 막 들어가는짘ㅋㅋ
또 나는 바보처럼 따라 우리반에 가서 앉아잇는데 딴반 친구(ㅁ양)이와서 앉아 얘기하고 잇는데 도둑년 갑자기
지네 반에서 자기 가방을 들고옴ㅋㅋㅋ 안에 내용물을 바닥으로 다 쏟으면서
" 함..ㅋ(비비가 나랑 같음)
" 야 나 비비 잃어버렷어
난 진자 잃어버린줄 알고 같이 가방뒤져줫음 근데 비비가 가방 속주머니에 구멍이 나서 그 사이로 들어가잇던거임 내가 내손으로 직접 꺼내줫음 생각하니깐 또 빡치네 ㅋㅋㅋㅋ
그리고 뙇!!!!!!!!!!!!!!!!!!!!!!!!
체육하느라 땀도 많이 났겟다 싶어서 비비 바르려고 내 파우치를 딱 열어서 비비를 찾는데 비비가음슴
ㅋㅋㅋㅋㅋ읭?
방금 봣는데 어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 나가기전에 분명 내가 코에바르고 책상위에 파우치 놓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도둑년이 비비들고 이거니꺼임?ㅇㅇ 하는것도 봣는데 ㅋㅋㅋ어딧음?
내가 비비 없어졋다하니깐 도둑년이 옆에서 " 니 가방도 뚫린거아냐? 잘좀찾아봐 " 이러면서 꿍얼댓음
그때까지만 해도 도둑년 전혀 의심못햇음ㅋ
내가 원래 기억력이 똥 이라서 어디다가 물건 두고 잘 까먹음 그래서 그런건줄알고 내가 걸었던 반 경로를 다시 둘러봤지만 없음ㅋㅋㅋㅋ
내가 찡얼대고 잇는사이에 친구들이 더 와서 내가 설명을 해줫음ㅋ
방금까지 잇던비비가 없어졋다고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설명햇음
물론 도둑년이 앞에있기때문에 도둑년이 내 가방을 뒤진 앞 얘기는 좀 짤랏음
애들도 다 도와서 가방뒤져주고 책상밑이든 어디든 다 뒤져주고있는데 도둑년 혼자 딴얘기 계속 꺼내고 신경도 안쓰는 눈치였음ㅋㅋㅋㅋㅋ
결국 비비없어진걸로 하고 짜증내고 있는사이에 종 쳐서 애들다 가고 난후(도둑년포함ㅋ) 짝꿍이랑 얘기를했음 내가 ㅋㅋㅋㅋ
아무래도 도둑년이 그런거 같다.. 이러면서 내 의견을 말했더니 공감햇음 ㅋㅋㅋ맞는거같다고
아까 같이있던 애들도 다 카톡으로 아무래도 도둑년이 가져간거 같다고 ....ㅋ
제가 생각하는 이상한 점을 말하겟음ㅋ
1) 마지막으로 내 비비를 만진사람 = 도둑년
2) 그때 우리반에 있었던건 나,도둑년,ㅁ양 (ㅁ양은 춥다며 팔짱을 끼고 있었고 내 자리에 가까이 오지도않앗엇음)
3) 우리학교에 도둑이 좀 많고 내가 건망증이 좀 심해서 내가 뭐 잃어버렸다하면 오지랖넓게 신경쓰던 도둑년이 비비잃어버렸을땐 신경도 안쓰고 계속 말을 돌렸음
4) 내가 체육갓다가 오기 전까지 못 찾고있던 비비가 왜! 왜!? 왜!?! 내가 온 후에 !! 그것도 애들 다 있는앞에서 꼭 자기 가방을 뒤졋을때 나오는지?
5) 나랑 비비가 같음
6) 내가 도둑년의 심각한 도벽을 암....
등등 더 있지만 그만쓰겟음 가뜩이나 요새 사이도 별로 안좋은데 이런일까지 생기니깐 괜히 내가 몰아가는거 아닌가 심기도 해서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음
그때 그 상황을 설명하려다 보니 두서없이 막 썻는데 그냥 주관적인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