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0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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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하냐고 묻지마라

나한테 힘들다고 위로받을생각 집어치워

그래 너 남자인거 이해한다

여자 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으니까 좋니? 나보다 이쁘겠지

그래 나 그여자보다 못생긴거 인정해

그러는 너는 그여자만큼 되는줄아냐ㅋㅋㅋ 제발주제좀알어

그여자가 나처럼 될거 생각하니까 불쌍해서

지금이라도 가서 뜯어말리고 싶은데 너가 꼴린 그여자한테

질투나는 내 자존심이 허락을안해

솔직히 요즘 들어 너 나 멀리하는거 알아.

그런데 이 상황에서도 너를 사랑한다고 하는 내가 나도 참 어이없긴한데

이게 어떻게 보면 내 마지막 매달림이겠지.

직접말할용기가 안나서. 내가 더 잘하고 다 이해할테니까...

소용없는건알지만 제발 옛날로 돌아와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