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다 올릴 글은 아니지만 여기서는 제대로 조언을 받을수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좀 도와주세요 ㅠ.ㅠ
8개월전 과 전체가 졸업 여행으로 00란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00란 곳이 타국이다 보니 달러를 안가져 온사람들은 곤란을 겪게 되었는데... 그때 홀로 저희 무리에서 달러를 가지고 있던 제가 돈을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3사람에 나누어서 총 12만원정도 되는 돈이었는데요, 어차피 과 동기들이고 하니 곧 받을 것이고 못믿을 이유가 없겠거니 하고 빌려주었죠.. 하지만 그게 그 순간을 착각이었을까요 ㅎㅎ
돌아오고나서 두 친구들은 곧장 돈을 갚더군요, 근데 한명 h양 혼자 갚지 않는 것이었 습니다. 평소 h양과 고만고만하게 지냈기 때문에 바로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놔두었습니다. 그리고 h양과 대면할때 물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따로 연락은 하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학기가 시작된뒤 h양이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언니 돈 갚아야 하는데 어떡게하지? 어떡해 하지라는 말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 그래 니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말하는 갑다하고 그래 천천히 나중에라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럼 여기서 정리에 들어갑니다. 평소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그래 천천히 나중에 라는 말은 돈이 생길때 나중에 갚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알아듣고 8개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동기와 여행이야기를 하던 중에 돈이 기억이 나더군요, 아시다 시피 앞에서 달러로 빌려주었길래 ..
여기서부터는 토시 하나도 안빠트리고 이야기 합니다. 00야 00랑 이야기중에 너한테 빌려준 35달러가 기억이 났어, 현시세로 계산해서 00 계좌로 좀 부쳐줄래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여기서 머 잘못했습니까? 제돈을 현시세로 받겠다는데, 달러 비쌀때보다 쌀때로 아님 빌려간자의 환전의 수고를 덜어주겠다는데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그러구서도 제 연락을 아예 안받더군요..... 문자도 안받고 전화도 안받고 아놔.... 카톡도 배경같은거 다 바끼는데 제것만 일부러 확인 안한 것같이 안 받더군요.....진짜 얼마나 한다고 ... 라고 생각도 들고 그래도 옆에 있는사람들이 이런건 꼭 받아야 한다고 하니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위에 있는 친구들한테 갸랑 연락되면 저한테 연락해달라고, 아님 연락되면 돈 갚으라고 전해달라 했습니다, 솔직히 나쁘게 이야기 할수도 있었습니다. 근데 좋게 끝나고 싶었기 때문에 , 갸가 많이 바쁜갑다고 사실 까먹을수도 있다고, 그러면서 좀 전해달라고 좋게좋게 이야기를 한게 문제였을까요?
그 다음날 부터 그 연락 그년이 갑자기 완전 난리를 치면서 저에게 톡을 보내는 거에여. 갑자기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집안 형편이 어렵냐고 묻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니,..
아놔 지금까지 돈 안갚은건 그년인데 왜 제가 형편이 어려운거죵? 그깟 사만원때문에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어 논다는둥.... 사만원이 없을 정도로 니네집 형편이 어렵나는둥... 잠시라도 니네집 형편이 어려울까바 걱정한 내가 바보였다는둥... 우리가 이런 사이냐는 둥... 대체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라는 생각으로 한참을 보고있었는데...
그깟 사만원 사만원 하길래 너무 열바다서 그래 그깟 사만원이니까 좀 갚아주라라고 보내니.. 자기는 사정은 생각 안하냐고? 도대체 말이 앞뒤가 맞아야 이해를 하종
그리고 마지막에는 응 갚아줄게 근데 언니 태도에 문제가 있어 친구들한테 어떻게 연락할 수 있어 생각해 보고 반성하고 연락하랍디다. 와 아놔.... 이거 제돈 아닙니까? 왜 제가 제돈 받는데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 돈을 받아야 합니까? 저보다 어린년이 돈 갚을때는 제 선생이 되었습니다.
그러구 나서 온 답장이 니 계좌로 못부쳐 그렇게 원하면 내가 손에다 쥐어줄게 이러는 겁니다. 아놔 진짜 무슨 드라마 찍나요!!! 정말 제돈 못받는거 맞긴 한겁니까 이미 이상황에서는 제가 돈 뺏는 사람이 되있더군요, 그러구 나서 몇일뒤 학교 모임이 있어서 나가서 받는 순간마져 얼마면돼? 사만원이면 되나? 지가 원빈입니까? 겨우 돈빌려가지고 팔개월 동안 돈 까먹고 안갚은 주제에 어디서 이런말을 씨부리는지...
옛말에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고 했던 말이 하나도 틀림이 없음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여기까지만 했어도 그냥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전 나름 착하니깐요.. 그리고 나서 더 황당한 것은 그년이 내고다니는 소문이었습니다. 제가 돈이 많아서 돈을 갚지 말라 했는데 나중에 피곤하게 독촉하고 자기를 완전 돈 안갚는 년으로 만들고 돌아다닌다고 소문을 낸 것이었습니다. 제가 돈을 갚지 말라고 했다니요 그리고 현시세라는 말을 썼다고 싸가지가 없다 하더이다. 아니 그럼 무슨말을 써야합니까? 게다가 저보다 어린아이한테 ...제가 얼마나 친하다고... 그리고 학생인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제가 재벌입니까 돈이 핑핑 남아돌게... 제가 재벌이어도 돈 그렇게 안씁니다. 차라리 자선사업을 하지...대체 무슨말을 써야 하는지요.. 정말 화가나서.... 아놔 고람 여기서 제가 00고객님 돈을 빌리셨으니 갚으실때가 오셨습니다. 00일까지 갚아 주시겠습니까? 라고 대답해야 됩니까?
도대체 말이 되야 말을하지 정말 황당하고 짜증나서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은일이 계속 그년이 소문을 낼때마다 곱씹어 지게 되더군요, 여러분 같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짜 사람을 화병나게 만들려고 작정한 아나 아님 그 거짓말에 동조하는아나 정말 정말 피곤해 죽겠습니다.
p.s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 h양아 너 다 끝난줄알고 욕하고 다니더라.. 내가 널 모를것 같냐 너 한 더 찍소리 하고 돌아다녀바 니가 내 동생 남친한테 꼬리치면서 이빨닦는 사진 보내거 이상한 사진들 보낸거 하나씩 까발릴 줄 알어 왠만큼 니가 또라이짓을 하고 다녔어야지.. 왜 좋아하면 그렇게 스토커 짓만 해도 모자라 그런 사진을 보내냐 그것 말고도 니 일화 많그든 더 찍찍거리고 돌아다녀 바라 내가 2탄 만들어서 올려줄테니, 그리고 우리가 이런 사이냐고 했지 고람 무슨사이냐? 우린 단순한 체무관계였어 이년아
고깟 사만원이 사람을 죽이는 고나
사실 여기다 올릴 글은 아니지만 여기서는 제대로 조언을 받을수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좀 도와주세요 ㅠ.ㅠ
8개월전 과 전체가 졸업 여행으로 00란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00란 곳이 타국이다 보니 달러를 안가져 온사람들은 곤란을 겪게 되었는데... 그때 홀로 저희 무리에서 달러를 가지고 있던 제가 돈을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3사람에 나누어서 총 12만원정도 되는 돈이었는데요, 어차피 과 동기들이고 하니 곧 받을 것이고 못믿을 이유가 없겠거니 하고 빌려주었죠.. 하지만 그게 그 순간을 착각이었을까요 ㅎㅎ
돌아오고나서 두 친구들은 곧장 돈을 갚더군요, 근데 한명 h양 혼자 갚지 않는 것이었 습니다. 평소 h양과 고만고만하게 지냈기 때문에 바로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놔두었습니다. 그리고 h양과 대면할때 물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따로 연락은 하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학기가 시작된뒤 h양이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언니 돈 갚아야 하는데 어떡게하지? 어떡해 하지라는 말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 그래 니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말하는 갑다하고 그래 천천히 나중에라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럼 여기서 정리에 들어갑니다. 평소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그래 천천히 나중에 라는 말은 돈이 생길때 나중에 갚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알아듣고 8개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동기와 여행이야기를 하던 중에 돈이 기억이 나더군요, 아시다 시피 앞에서 달러로 빌려주었길래 ..
여기서부터는 토시 하나도 안빠트리고 이야기 합니다. 00야 00랑 이야기중에 너한테 빌려준 35달러가 기억이 났어, 현시세로 계산해서 00 계좌로 좀 부쳐줄래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여기서 머 잘못했습니까? 제돈을 현시세로 받겠다는데, 달러 비쌀때보다 쌀때로 아님 빌려간자의 환전의 수고를 덜어주겠다는데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그러구서도 제 연락을 아예 안받더군요..... 문자도 안받고 전화도 안받고 아놔.... 카톡도 배경같은거 다 바끼는데 제것만 일부러 확인 안한 것같이 안 받더군요.....진짜 얼마나 한다고 ... 라고 생각도 들고 그래도 옆에 있는사람들이 이런건 꼭 받아야 한다고 하니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위에 있는 친구들한테 갸랑 연락되면 저한테 연락해달라고, 아님 연락되면 돈 갚으라고 전해달라 했습니다, 솔직히 나쁘게 이야기 할수도 있었습니다. 근데 좋게 끝나고 싶었기 때문에 , 갸가 많이 바쁜갑다고 사실 까먹을수도 있다고, 그러면서 좀 전해달라고 좋게좋게 이야기를 한게 문제였을까요?
그 다음날 부터 그 연락 그년이 갑자기 완전 난리를 치면서 저에게 톡을 보내는 거에여. 갑자기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집안 형편이 어렵냐고 묻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니,..
아놔 지금까지 돈 안갚은건 그년인데 왜 제가 형편이 어려운거죵? 그깟 사만원때문에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어 논다는둥.... 사만원이 없을 정도로 니네집 형편이 어렵나는둥... 잠시라도 니네집 형편이 어려울까바 걱정한 내가 바보였다는둥... 우리가 이런 사이냐는 둥... 대체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라는 생각으로 한참을 보고있었는데...
그깟 사만원 사만원 하길래 너무 열바다서 그래 그깟 사만원이니까 좀 갚아주라라고 보내니.. 자기는 사정은 생각 안하냐고? 도대체 말이 앞뒤가 맞아야 이해를 하종
그리고 마지막에는 응 갚아줄게 근데 언니 태도에 문제가 있어 친구들한테 어떻게 연락할 수 있어 생각해 보고 반성하고 연락하랍디다. 와 아놔.... 이거 제돈 아닙니까? 왜 제가 제돈 받는데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 돈을 받아야 합니까? 저보다 어린년이 돈 갚을때는 제 선생이 되었습니다.
그러구 나서 온 답장이 니 계좌로 못부쳐 그렇게 원하면 내가 손에다 쥐어줄게 이러는 겁니다. 아놔 진짜 무슨 드라마 찍나요!!! 정말 제돈 못받는거 맞긴 한겁니까 이미 이상황에서는 제가 돈 뺏는 사람이 되있더군요, 그러구 나서 몇일뒤 학교 모임이 있어서 나가서 받는 순간마져 얼마면돼? 사만원이면 되나? 지가 원빈입니까? 겨우 돈빌려가지고 팔개월 동안 돈 까먹고 안갚은 주제에 어디서 이런말을 씨부리는지...
옛말에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고 했던 말이 하나도 틀림이 없음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여기까지만 했어도 그냥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전 나름 착하니깐요.. 그리고 나서 더 황당한 것은 그년이 내고다니는 소문이었습니다. 제가 돈이 많아서 돈을 갚지 말라 했는데 나중에 피곤하게 독촉하고 자기를 완전 돈 안갚는 년으로 만들고 돌아다닌다고 소문을 낸 것이었습니다. 제가 돈을 갚지 말라고 했다니요 그리고 현시세라는 말을 썼다고 싸가지가 없다 하더이다. 아니 그럼 무슨말을 써야합니까? 게다가 저보다 어린아이한테 ...제가 얼마나 친하다고... 그리고 학생인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제가 재벌입니까 돈이 핑핑 남아돌게... 제가 재벌이어도 돈 그렇게 안씁니다. 차라리 자선사업을 하지...대체 무슨말을 써야 하는지요.. 정말 화가나서.... 아놔 고람 여기서 제가 00고객님 돈을 빌리셨으니 갚으실때가 오셨습니다. 00일까지 갚아 주시겠습니까? 라고 대답해야 됩니까?
도대체 말이 되야 말을하지 정말 황당하고 짜증나서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은일이 계속 그년이 소문을 낼때마다 곱씹어 지게 되더군요, 여러분 같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짜 사람을 화병나게 만들려고 작정한 아나 아님 그 거짓말에 동조하는아나 정말 정말 피곤해 죽겠습니다.
여러분 돈빌리고 나서 갚을때는 조용하게 갚고 끝냅시다. 개념까지는 아니더라도 미치면 안되지용---
p.s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 h양아 너 다 끝난줄알고 욕하고 다니더라.. 내가 널 모를것 같냐 너 한 더 찍소리 하고 돌아다녀바 니가 내 동생 남친한테 꼬리치면서 이빨닦는 사진 보내거 이상한 사진들 보낸거 하나씩 까발릴 줄 알어 왠만큼 니가 또라이짓을 하고 다녔어야지.. 왜 좋아하면 그렇게 스토커 짓만 해도 모자라 그런 사진을 보내냐 그것 말고도 니 일화 많그든 더 찍찍거리고 돌아다녀 바라 내가 2탄 만들어서 올려줄테니, 그리고 우리가 이런 사이냐고 했지 고람 무슨사이냐? 우린 단순한 체무관계였어 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