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2번째로 써보는 대구18女 에요ㅎㅎㅎ 발렌타인데이날 휴지통에 초콜릿 담아서 줬다고 카테고리 9위까지 올라가봤어요ㅠㅠ 아무생각 없이 쓴 글인데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습니다ㅠ,ㅠ흑흑 남자친구는 있지만 오빠가 군대가서 오빠가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ㅎㅎㅎㅎ(신난당) 남자친구랑 맨날 판을 즐겨봄 가끔 카톡으로 판에서 쓰는 음슴체를 애용함 나님은 이제 곧 200일 되는 남자친구가 있음ㅠ,ㅠ 그런데 우리가 애인인지 친구인지 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감정이 확실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좋아하긴 하는데 우리 하는 행동이 너무 편함.. 일단, 밥먹고 트름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부끄럽지만 우린 이제 일상생활이 되버렸음..ㅠㅠ 엄마가 남자친구랑 나랑 돼지국밥을 사줬음 수육도 사줬는데 수육의 묘미는 상추에 수육에 마늘에 쌈장 아님..?ㅠㅠ 나님은 마늘을 우걱우걱 먹기 시작함 그리고 다먹고 엄마차에 타서 남자친구한테 한방 쏴줬음 꺼~~~~억 ㅋㅋㅋㅋㅋ마늘냄새가 아주.. 장난이 아니야~ 그래도 괜찮음.. 우린 이미 익숙해졌음ㅠ,ㅠ 가끔 학교에서 남자친구한테 밥먹었냐고 전화해서 물어보면 안먹었다고 거짓말을 침 그래서 막 화내면 "아~먹었다고 인증해줄까?" 이러길래 나는 당연히 먹은 식판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줄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로 꺼~~~~억 했음 우린 가끔 누가 트름을 더 세고 강하게 하나 내기도 함.. 가끔 내가 이긴다는 사실v_v (나여자맞음..ㅠㅠ) 또, 우리 데이트 코스는 항상 피시방임 시내를 가더라도 피시방 한시간은 꼭하고 감.. 나님은 원래 게임을 싫어했음 사실 할줄을 몰랐음.. 근데 남자친구랑 피시방가서 서든하고 카트하고 크아도함.. 맨날 내기함(피시방돈대주기,카페쏘기..) 항상 내가 지지만.. 요즘은 나도 늘었음.. 서든 하면 난 무조건 헤드샷임ㅎㅎㅎㅎㅎ힝 이제 여기서 더 말하면 지겨울테니 생략하고 카톡사진 투척! 뽜이야인더홀ㄹ스~ 옛날에 내가 나쁜일을 당할뻔 했음 그래서 남자친구의 친구가 나 괜찮냐고 물어봤다고 함 나님은 김먹다가 이빨에 김을 끼우고 사진을 보냄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나님은 여자가 맞음.. 남자친구가 카톡을 잘~하다가 갑자기 말이 없길래 자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말이 없었음ㅠㅠ 너무 심심해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함 알고보니 쉬야였숑..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부끄러움이 음슴..ㅠ^ㅠ 우리는 커플통장을 만들어서 일요일마다 만원씩 저금을 함 저금해야 하는 날이였는데 내가 엄마랑 여행을 감 그래서 먼저 저금하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말끝마다 .을 붙임 나도 계속 .을 붙였음 우리도 달달해지고싶음.. 우리 엄마는 싸이를 하심 딸의 다이어리를 매일 확인하면서 딸의 심정을 알아봄.. 분명 내가 이 판을 복사해서 내 다이어리에 올리면 이 판에 들어오셔서 엄마는 확인을 하실꺼임 그럼 너님은 우리 엄마한테 미움을 받게 될꺼야 뿌잉뿌잉 엄마 현우가 내가 더 좋대요~ㅎㅎㅎㅎㅎㅎ 남자친구가 영어외국인 수업했다길래 영어로 카톡을 함.. 우린 글로벌커플?..잉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많이 아파서 일주일동안 못본적이 있음 그래서 난 야자시간에 보고싶다고 진심으로 찡찡거렸는데 저렇게 사진을 보냄.. 눈코입 따로따로...흑 못봐서 화났는데 저러니깐 더 화가났음ㅋㅋㅋㅋ헝 여기서부턴 엄마랑 남자친구랑 카톡한 사진 투척! 뽜이야인더홀ㄹ스~ 남자친구 학원 앞까지 데리러 갔는데 엄마가 남자친구한테 나 택배로 보내랬음..ㅠㅠ 난 물건이 아니야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 싸우고 집을 나간적이 있음.. 그래도 나님은 착해서 집을 나간다해도 3시간 안엔 집에 알아서 내발로 들어옴ㅠㅠㅋㅋ 근데 우리 엄마가 태연한척하랬음..ㅠㅠ흑흑 나뻐 그래도 남자친구가 아픈데도 내 있는곳에 집에서 뛰어옴 감동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 칼국수를 먹으러갔는데 남자친구도 부르라길래 내가 남자친구 지금 학원이라고 하니깐 엄마가 카톡을 보냄 엄마는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생각함.. 어머니라 하니깐 기분 좋아하셨음ㅎㅎㅎㅎㅎㅎ힝 우리 오빤 이제 뒷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남자친구한테 보낸거임.. 절대 내가 보낸게 아님 ㅠㅠㅠㅠㅠㅠ 사랑햄♥...? 저도요!ㅎ...? 그래도 난 기분좋음ㅎㅎㅎㅎ 엄마는 남자친구랑 가끔 카톡을 즐겨함..흑 내가 모르는사이 둘이 카톡하고있음ㅠ,ㅠ 그래도 나는 엄마가 나 이해해주고 남자친구 생각도 해줘서 너무 좋음 꼭 내 물건을 사면서 남자친구랑 커플로 사줌ㅎㅎㅎ 우리엄마랑 나랑 카톡한거 웃긴거 진짜많은데..ㅋㅋㅋㅋㅋㅋ 다음 기회엔 엄마랑 나랑 카톡한거 판에 올리겠음.. 우리 엄만 귀요미이심..흐흐 엄마 사랑해♥ 마지막으로, 현우야 우리 벌써 만난지 200일이나 됬어 그동안 내가 니 속도 많이 썩이고 그만하잔 말도 수백번 했었지만 그럴때마다 나 안흔들리게 잡아주고 내가 딴남자 만나도 화 안내고 참아줘서 고마워 내가 울때 맨날 달려와서 달래줘서 고맙고 엄마랑 싸워서 병원 못갈때도 자기도 아프면서 나 병원 데려간다고 집앞까지 와줘서 고마워 항상 고맙단 말밖에 없는것 같댜.. 내가 성격이 여성스럽지도 못하고 꼼꼼하지도 못하고 누굴 챙겨주고 이해해주는 성격도 못되서 덜렁대고 항상 이기적이고 화만 내고 짜증만 내서 미안해 내 감정표현이 서툴어서 오해도 많았을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너뿐이야 200일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우리 앞으로도 쭉 이런사랑 하자 둘다 100일 넘은 것도 처음이고, 200일도 처음이라서 서툴지 모르겠지만!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그리고 남자친구,여자친구 있는 톡커분들! 지금 옆에 있는 남자친구,여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해요 딴남자, 딴여자보면 아주 ㅈ되는거야~ 둘다 처음 맞아보는 200일 기념으로 톡 시켜주세요!!! 톡되면 남자친구랑 내사진 올리겠음!!!!!!!!!!!(카톡프사 언듯 보이지만..) 지극히 평범하고 흔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 톡시켜주세용 이 커플 웃기다 추천 이 커플 부럽다 추천 이 커플 사진보고싶다 추천 우리 엄마도 이랬으면 좋겠다 추천 남자친구 있다 추천 여자친구 있다 추천 남자친구 없어도 추천 여자친구 없어도 추천 791
★☆★(카톡有)편해도 너무 편한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판 2번째로 써보는 대구18女 에요ㅎㅎㅎ
발렌타인데이날 휴지통에 초콜릿 담아서 줬다고 카테고리 9위까지 올라가봤어요ㅠㅠ
아무생각 없이 쓴 글인데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습니다ㅠ,ㅠ흑흑
남자친구는 있지만 오빠가 군대가서 오빠가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ㅎㅎㅎㅎ(신난당)
남자친구랑 맨날 판을 즐겨봄
가끔 카톡으로 판에서 쓰는 음슴체를 애용함
나님은 이제 곧 200일 되는 남자친구가 있음ㅠ,ㅠ
그런데 우리가 애인인지 친구인지 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감정이 확실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좋아하긴 하는데 우리 하는 행동이 너무 편함..
일단, 밥먹고 트름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부끄럽지만 우린 이제 일상생활이 되버렸음..ㅠㅠ
엄마가 남자친구랑 나랑 돼지국밥을 사줬음
수육도 사줬는데 수육의 묘미는 상추에 수육에 마늘에 쌈장 아님..?ㅠㅠ
나님은 마늘을 우걱우걱 먹기 시작함
그리고 다먹고 엄마차에 타서 남자친구한테 한방 쏴줬음
꺼~~~~억
ㅋㅋㅋㅋㅋ마늘냄새가 아주.. 장난이 아니야~
그래도 괜찮음..
우린 이미 익숙해졌음ㅠ,ㅠ
가끔 학교에서 남자친구한테 밥먹었냐고 전화해서 물어보면 안먹었다고 거짓말을 침
그래서 막 화내면 "아~먹었다고 인증해줄까?" 이러길래
나는 당연히 먹은 식판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줄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로 꺼~~~~억 했음
우린 가끔 누가 트름을 더 세고 강하게 하나 내기도 함..
가끔 내가 이긴다는 사실v_v (나여자맞음..ㅠㅠ)
또, 우리 데이트 코스는 항상 피시방임
시내를 가더라도 피시방 한시간은 꼭하고 감..
나님은 원래 게임을 싫어했음
사실 할줄을 몰랐음..
근데 남자친구랑 피시방가서 서든하고 카트하고 크아도함..
맨날 내기함(피시방돈대주기,카페쏘기..)
항상 내가 지지만.. 요즘은 나도 늘었음..
서든 하면 난 무조건 헤드샷임ㅎㅎㅎㅎㅎ힝
이제 여기서 더 말하면 지겨울테니
생략하고 카톡사진 투척! 뽜이야인더홀ㄹ스~
옛날에 내가 나쁜일을 당할뻔 했음
그래서 남자친구의 친구가 나 괜찮냐고 물어봤다고 함
나님은 김먹다가 이빨에 김을 끼우고 사진을 보냄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나님은 여자가 맞음..
남자친구가 카톡을 잘~하다가 갑자기 말이 없길래
자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말이 없었음ㅠㅠ
너무 심심해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함
알고보니 쉬야였숑..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부끄러움이 음슴..ㅠ^ㅠ
우리는 커플통장을 만들어서
일요일마다 만원씩 저금을 함
저금해야 하는 날이였는데 내가 엄마랑 여행을 감
그래서 먼저 저금하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말끝마다 .을 붙임
나도 계속 .을 붙였음
우리도 달달해지고싶음..
우리 엄마는 싸이를 하심
딸의 다이어리를 매일 확인하면서 딸의 심정을 알아봄..
분명 내가 이 판을 복사해서 내 다이어리에 올리면 이 판에 들어오셔서 엄마는 확인을 하실꺼임
그럼 너님은 우리 엄마한테 미움을 받게 될꺼야 뿌잉뿌잉
엄마 현우가 내가 더 좋대요~ㅎㅎㅎㅎㅎㅎ
남자친구가 영어외국인 수업했다길래
영어로 카톡을 함..
우린 글로벌커플?..잉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많이 아파서 일주일동안 못본적이 있음
그래서 난 야자시간에 보고싶다고 진심으로 찡찡거렸는데
저렇게 사진을 보냄..
눈코입 따로따로...흑
못봐서 화났는데 저러니깐 더 화가났음ㅋㅋㅋㅋ헝
여기서부턴 엄마랑 남자친구랑 카톡한 사진 투척! 뽜이야인더홀ㄹ스~
남자친구 학원 앞까지 데리러 갔는데
엄마가 남자친구한테 나 택배로 보내랬음..ㅠㅠ
난 물건이 아니야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 싸우고 집을 나간적이 있음..
그래도 나님은 착해서 집을 나간다해도 3시간 안엔 집에 알아서 내발로 들어옴ㅠㅠㅋㅋ
근데 우리 엄마가 태연한척하랬음..ㅠㅠ흑흑 나뻐
그래도 남자친구가 아픈데도 내 있는곳에 집에서 뛰어옴
감동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 칼국수를 먹으러갔는데
남자친구도 부르라길래 내가 남자친구 지금 학원이라고 하니깐
엄마가 카톡을 보냄
엄마는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생각함..
어머니라 하니깐 기분 좋아하셨음ㅎㅎㅎㅎㅎㅎ힝
우리 오빤 이제 뒷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남자친구한테 보낸거임..
절대 내가 보낸게 아님 ㅠㅠㅠㅠㅠㅠ
사랑햄♥...?
저도요!ㅎ...?
그래도 난 기분좋음ㅎㅎㅎㅎ
엄마는 남자친구랑 가끔 카톡을 즐겨함..흑
내가 모르는사이 둘이 카톡하고있음ㅠ,ㅠ
그래도 나는 엄마가 나 이해해주고 남자친구 생각도 해줘서 너무 좋음
꼭 내 물건을 사면서 남자친구랑 커플로 사줌ㅎㅎㅎ
우리엄마랑 나랑 카톡한거 웃긴거 진짜많은데..ㅋㅋㅋㅋㅋㅋ
다음 기회엔 엄마랑 나랑 카톡한거 판에 올리겠음..
우리 엄만 귀요미이심..흐흐
엄마 사랑해♥
마지막으로,
현우야
우리 벌써 만난지 200일이나 됬어
그동안 내가 니 속도 많이 썩이고 그만하잔 말도 수백번 했었지만
그럴때마다 나 안흔들리게 잡아주고 내가 딴남자 만나도 화 안내고 참아줘서 고마워
내가 울때 맨날 달려와서 달래줘서 고맙고
엄마랑 싸워서 병원 못갈때도 자기도 아프면서 나 병원 데려간다고 집앞까지 와줘서 고마워
항상 고맙단 말밖에 없는것 같댜..
내가 성격이 여성스럽지도 못하고 꼼꼼하지도 못하고 누굴 챙겨주고 이해해주는 성격도 못되서
덜렁대고 항상 이기적이고 화만 내고 짜증만 내서 미안해
내 감정표현이 서툴어서 오해도 많았을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너뿐이야
200일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우리 앞으로도 쭉 이런사랑 하자
둘다 100일 넘은 것도 처음이고, 200일도 처음이라서 서툴지 모르겠지만!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그리고 남자친구,여자친구 있는 톡커분들!
지금 옆에 있는 남자친구,여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해요
딴남자, 딴여자보면 아주 ㅈ되는거야~
둘다 처음 맞아보는 200일 기념으로 톡 시켜주세요!!!
톡되면 남자친구랑 내사진 올리겠음!!!!!!!!!!!(카톡프사 언듯 보이지만..)
지극히 평범하고 흔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 톡시켜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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